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헤르메스 에이전트 봇 모드 전격 출시! 그록봇 능가하는 AI 활용법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그록봇 vs 헤르메스 본모드: AI 봇, 뭐가 다르고 어떻게 쓸까?

최근에 그록봇이라는 AI가 나왔는데, 사람들이 엄청 관심을 가졌어. 그런데 딱 3일 만에 헤르메스라는 곳에서 비슷한 걸 만들어냈지. 이름은 본모드래. 그래서 오늘은 이 세 가지에 대해 알아볼 거야.

  1. 그록봇이 뭔지
  2. 헤르메스 본모드는 그록봇이랑 뭐가 다른지
  3.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직접 써보고 느낀 점

1. 그록봇, 뭐가 특별할까?

그록봇은 XAI라는 회사가 만든 새로운 AI야. 기존 AI들은 보통 채팅창을 새로 만들어서 대화하는 방식이었잖아? 근데 그록봇은 좀 달라.

  • 봇을 만들어! 이름이랑 역할을 주고 카톡처럼 말을 걸어서 일을 시킬 수 있어. 봇끼리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일을 넘길 수도 있지.
  • 컴퓨터를 쓸 줄 알아! 이게 진짜 대박인 건, 이 봇들이 컴퓨터를 쓸 수 있다는 거야. 브라우저도 있고 터미널도 있어서 사람처럼 클릭하고 작업을 할 수 있어.
  • 가격은 좀 복잡해. 그록 기준으로 30달러에서 300달러까지 있고, 커서 기준으로는 제일 싼 게 20달러부터 시작해. 모델은 그록 4.6 하나만 쓸 수 있대.
  • 솔직히 아직은... 출시 초반이라 가격도 비싸고, 엄청나게 꼭 필요한 느낌은 아직 못 받았어.

2. 헤르메스 본모드, 그록봇이랑 뭐가 다를까?

그록봇이 나오고 3일 뒤에 헤르메스에서 본모드 플러그인을 베타로 내놨고, 이번 업데이트로 데스크톱 앱에 기본으로 들어갔어. 업데이트하면 왼쪽에 봇 모양이 생기는 걸 볼 수 있을 거야.

근데 이거, 사실 새로운 기능은 아니야. 헤르메스에는 원래 프로필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건 서로 기억이 다른 여러 개의 에이전트(봇)를 만드는 기능이었거든. 본모드는 그냥 그 프로필에 얼굴이랑 채팅창을 붙인 거라고 생각하면 돼. 그래서 이미 프로필을 쓰고 있었다면, 업데이트하면 그게 그대로 봇으로 보일 거야.

새로운 봇 만들기:

  • '+' 버튼 누르고 'New Bot' 클릭!
  • 이름, 설명, 역할을 적어주면 돼.
  • 아바타는 이름에 따라 자동으로 생기고, 여러 스타일로 바꿀 수도 있어.
  • 'Advance'를 누르면 모델을 따로 지정하거나 더 자세한 설정을 할 수 있어.
  • 복잡하면 그냥 "이런 봇 만들어줘"라고 채팅으로 요청해도 알아서 만들어줘.
  • 각 봇은 독립적으로 일을 할 수 있고, 사이드바에서 관리할 수 있어.
  • 봇끼리 소통하려면 채팅에서 '@'를 입력해서 부르거나, 그룹 채팅을 만들면 돼.

결론적으로 차이점:

해외에서 이런 비유를 하더라고. 그록봇은 애플, 헤르메스는 리눅스. 이게 진짜 딱 맞는 것 같아.

  • 가격 & 세팅:
    • 그록봇: 비싸지만 설치하고 바로 쓸 수 있어. (완성품 느낌)
    • 헤르메스: 오픈소스라 무료로 쓸 수 있고 모델 비용만 내면 되지만, 세팅할 게 많아. (부품 느낌)
  • 모델:
    • 그록봇: 그록 4.6만 쓸 수 있어.
    • 헤르메스: 봇마다 모델을 따로 고를 수 있고, GPT, 클로드, 심지어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로컬 모델까지 쓸 수 있어.
  • 기능:
    • 그록봇: 봇마다 클라우드 컴퓨터가 딸려 있어. 사용하기도 좀 더 매끄러운 편이야.
    • 헤르메스: 이런 부분은 그록봇보다 좀 덜 매끄러울 수 있지만, 세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3. 실제로 써보기: 헤르메스 VPS 설정 & 콘텐츠 자동화 봇 만들기

VPS 설정 (클라우드 컴퓨터 빌리기):

나는 헤르메스를 VPS에서 돌리고 있어. 쉽게 말해 클라우드에 항상 켜져 있는 컴퓨터를 빌리는 거지. 메인 컴퓨터랑 분리돼서 안전하고, 24시간 켜져 있어서 봇을 계속 돌릴 수 있어.

  • 호스팅거 사용: 헤르메스 원클릭 설치가 있어서 편하고, 지금 파트너십으로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어.
  • 플랜 선택: KVM2 플랜이면 헤르메스 돌리기에 충분하고, 나중에 다른 것도 같이 돌릴 여유도 있어.
  • 할인 팁: 연간 결제하면 훨씬 저렴하고, 쿠폰 코드 'J초'를 입력하면 10%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연간 결제 시에만 적용!)
  • 서버 위치: 가까운 말레이시아로 설정하면 속도가 더 빨라.

콘텐츠 자동화 봇 만들기:

중요한 건 봇을 몇 개 만드냐가 아니라, 어떤 봇을 만드냐야. 내 일에 맞는 봇을 만들어야 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헤르메스한테 내 일상을 쭉 설명하고 어떤 봇이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나는 요즘 콘텐츠 자동화에 관심이 많아서 이렇게 4가지 봇을 만들어봤어.

  1. 리서처: AI 소식을 찾아주는 봇. 일주일에 한 번씩 작동하도록 설정해뒀어. VPS에서 돌아가니까 노트북을 꺼도 알아서 작동해.
  2. 에디터: 찾은 정보를 뉴스레터로 써주는 봇. 여기서 솔닷d(Soldi)라는 걸 사용했는데, 이건 더 자세한 지침을 넣을 수 있어서 말투나 형식을 지정하기 좋아.
  3. 디렉터: 뉴스레터 내용 중에 일부를 골라 캐러셀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봇. 픽스필드 MCP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생성하고, 일관적인 디자인이 나오도록 설정했어.
  4. 안티: 완성된 결과물을 보고 아쉬운 점을 지적해주는 봇. 이게 진짜 꿀팁인데, 일부러 비판적으로 설정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거지.

실행 과정:

  1. 먼저 리서처한테 일을 시켜.
  2. 리서처가 자료를 찾고 나면 에디터한테 메시지를 보내.
  3. 에디터가 초안을 작성하고, 이걸 디렉터한테 보내면 캐러셀 이미지가 만들어져.
  4. 마지막으로 안티가 결과물을 보고 피드백을 줘.

마무리

  • 그록봇: 복잡한 세팅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완성품 같아. 다만 가격이 비싸고 모델 선택지가 적다는 단점이 있지.
  • 헤르메스 본모드: 부품처럼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는 느낌이야. 오픈소스라 무료로 쓸 수 있고 세팅도 자유롭지만, 알아야 할 게 많고 좀 귀찮을 수 있어.

요즘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나오는데, 너무 급하게 따라갈 필요는 없어. 기능이 나올 때마다 바꾸는 것보다, 내가 AI한테 매번 똑같이 설명하는 일이 뭔지 먼저 찾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하는 게 중요해. 어떤 도구를 쓰든 결국 중요한 건 내가 뭘 하고 싶은지니까!

호스팅거 VPS에 관심 있다면 설명란 링크와 'J초' 쿠폰을 확인해봐! 영상이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 다음 영상에서 보자!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