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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몰랐던" 비트코인 충격 소문! 이승준 박사의 7만 달러 전망 (풀버전)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중학생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 줄게!

클레리티 법, 왜 잠깐 멈춘 걸까?

클레리티 법이라고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어떻게 다룰지 정하는 법인데, 이게 완전히 없어진 게 아니라 잠깐 멈춘 거야. 민주당이랑 공화당이 아직 합의를 못 봐서 그래. 하지만 나중에 다시 얘기해서 합의하면 다시 추진될 수도 있어. 왜냐하면 미국은 달러가 계속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길 바라거든.

비트코인 가격, 왜 떨어졌을까?

작년에 비트코인 가격이 엄청 올랐다가 지금은 좀 떨어졌지?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긴 어렵지만, 큰 금융 회사들이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가격이 무조건 안정되는 건 아니야.

비트코인 ETF가 생겨서 개인이나 기관이 비트코인을 더 쉽게 살 수 있게 된 건 맞아. 그런데 반대로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지면 큰 돈이 확 빠져나갈 수도 있는 길이 생긴 거지. 게다가 금리도 오르고 주식 시장도 안 좋으면, 사람들은 위험한 자산부터 팔려고 하잖아. 그래서 비트코인도 같이 팔리면서 가격이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거야.

결론적으로, 제도권에 들어온다고 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건 아니라는 거지. 그냥 사고팔 수 있는 길이 하나 더 생긴 것뿐이야.

클레리티 법 무산, 좋은 걸까 나쁜 걸까?

클레리티 법이 이번에 통과되지 못한 게 악재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긴 어려워. 오히려 미국에서 가상자산 규제를 언제, 어떻게 정할지 불확실한 기간이 더 길어졌다고 생각하면 돼.

스테이블코인이랑 비트코인, 뭐가 다를까?

둘은 역할이 달라.

  • 비트코인: 발행량이 정해져 있고, 사고파는 사람에 따라 가격이 변해. 그래서 주로 투자 자산이나 가치 저장 수단으로 쓰여. 마치 디지털 금 같은 거지.
  • 스테이블코인: 1코인이 1달러처럼 딱 정해진 가치에 맞춰져 있어. 그래서 결제나 송금, 거래할 때 돈 주고받는 용도로 많이 쓰여. 블록체인 세상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달러라고 생각하면 쉬워.

스테이블코인은 은행 영업시간이나 나라 간의 제약 없이 돈을 쉽게 옮길 수 있어서 앞으로 해외 결제나 송금에서 더 중요해질 거야.

미국이 왜 비트코인(이랑 스테이블코인)을 밀어줄까?

결국 달러의 힘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그래.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전 세계에서 쓰이면, 디지털 경제에서도 달러의 영향력이 커지겠지? 또 스테이블코인을 만든 회사들은 돈이나 미국 국채 같은 걸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늘어나면 미국 국채도 더 많이 팔리고 미국 정부 재정에도 도움이 돼.

미국은 스테이블코인을 그냥 암호화폐 중 하나로 보는 게 아니라, 달러와 미국 국채를 블록체인 세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라고 생각하는 거야.

다른 나라들은 스테이블코인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 유럽: '미카'라는 법을 만들어서 유럽 연합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하고 규제할지 정하고 있어.
  • 일본: 'JPYC'라는 일본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만들어서 쓰고 있고, 편의점에서도 결제할 수 있게 됐어.
  • 싱가포르, 홍콩: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준비 중이야.

우리나라도 '디지털 자산 기본법'이 국회에 있는데, 빨리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나와서 세계 흐름에 발맞추면 좋겠어.

월가가 비트코인을 갑자기 좋아하게 된 이유?

갑자기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돈이 되는 금융 시장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야. 기관이나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몰리면서, 월가 금융 회사들도 더 이상 암호화폐를 무시할 수 없게 된 거지.

그리고 이들도 돈 버는 방법이 다양해졌어. 비트코인 ETF를 만들어서 수수료를 받거나, 은행이나 증권사는 거래, 보관, 결제 같은 기존 금융 서비스를 암호화폐로 확장해서 수익을 얻고 있어. 주식이나 채권 같은 걸 블록체인 위에 올리는 '토큰화' 시장도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지.

월가는 비트코인 가격만 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전통 자산들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면서 자기네들의 자산 규모도 커지고 수익 모델도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이 새로운 금융 인프라 시장을 먼저 잡으려고 노력하는 거지.

암호화폐 시장에서 누가 돈 벌고 선점하려 할까?

지금은 전통 금융 회사와 암호화폐 전문 회사가 경쟁하고 있다고 보면 돼. 블랙록, JP모건 같은 전통 회사들도 예전엔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봤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로빈후드, 스트라이프 같은 회사들도 암호화폐 상품을 취급하면서 암호화폐 전문 회사처럼 변하고 있지.

전 세계 많은 회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니, 우리나라 금융 회사들도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하면 안 돼. 글로벌 흐름에 맞춰서 우리나라에서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회사가 나왔으면 좋겠어.

카카오페이, 토스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이 왜 필요할까?

카카오페이나 토스 정말 편하지? 그런데 이건 국내에서만 쓸 수 있는 서비스잖아.

스테이블코인은 돈이 움직이는 인프라, 즉 운영체제 같은 거야. 블록체인 위에서는 은행 영업시간이나 나라 간의 결제망을 거치지 않고 24시간 365일 돈을 옮길 수 있어. 조건이 맞으면 바로 돈이 지급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도 쓸 수 있고.

그래서 국내보다는 해외 송금, 무역 결제, 기업 간 자금 정산에서 훨씬 더 유용해.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은 단순히 돈을 빨리 보내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과 기존 금융 시스템을 얼마나 부드럽게 연결하느냐에 달려있어.

스테이블코인이 나오면 카카오페이는 어떤 역할을 할까?

카카오는 카카오톡 지갑을 통해서 기존 금융 자산뿐만 아니라 가상자산도 같이 관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 그래서 국내에서 쓸 때는 기존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를 사용하고, 국가를 넘어서는 결제나 해외 자금 이동은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하면 되는 거지.

닉슨이 달러와 금 연결을 끊은 것처럼,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 등장도 큰 변화일까?

1971년에 닉슨 대통령이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던 걸 중단시켰어. 이걸 '닉슨 쇼크'라고 하는데, 당시 미국은 금 1온스를 35달러로 바꿔주겠다고 약속했었거든. 그런데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이걸 계속 지키기 힘들어졌던 거지.

지금은 2007년 아이폰이 나왔을 때처럼, 2027년쯤에는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머니 오아시스' 시대가 올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 이건 블록체인이라는 도로 위에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자동차가 달리고, AI가 운전하는 새로운 시스템이야.

이 세 가지가 합쳐지면 금융 비즈니스 모델이 완전히 달라질 거야. 특히 2027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토큰 증권 제도와 결제 인프라가 실행되면서 이런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거야.

원화 스테이블코인 대신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먼저 퍼지면 원화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우리가 익숙한 걸 더 많이 쓰게 되겠지. 걱정해야 할 건 원화가 사라지거나 가치가 떨어지는 것보다는, 편리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우리 일상에 스며드는 것이야.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널리 쓰이면 해외 쇼핑이나 송금, 온라인 결제에서 달러를 쓰는 게 더 유리해져. 그러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더 많이 쓰게 될 거야.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단순히 발행하는 것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워. 언제든 현금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하며, 실제로 결제나 송금에 쓸 수 있는 사용자가 많아야 해. 결국 어떤 돈이 더 믿을 수 있고 편리하게 쓰이느냐에 따라 경쟁이 결정될 거야.

AI가 알아서 이자 높은 곳으로 자금을 옮기는 거, 실제로 가능할까?

완전히 미래 이야기만은 아니야. 이미 해외에서는 AI가 사람 대신 상품을 고르고 예약하고 결제하는 서비스도 나오고 있어. 코인베이스 같은 곳에서는 AI 에이전트끼리 결제하는 시장도 생겨났지.

AI가 새벽에 통장을 확인해서 이자 높은 곳으로 자금을 옮기는 건 아직 일반화되진 않았지만, 기술적으로는 많이 발전했어. 다만,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책임질지에 대한 장치가 아직 마련되지 않아서 좀 더 정립이 필요해.

지금은 AI가 돈을 쓰는 단계이고, 앞으로는 AI가 내 돈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단계로 발전할 거야.

토큰 증권, 예전 조각 투자랑 뭐가 다를까?

완전히 다른 개념이야.

  • 조각 투자: 부동산이나 미술품처럼 비싼 자산을 여러 사람이 나눠서 투자하는 방식이야.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되는 건 아니지.
  • 토큰 증권: 주식이나 채권 같은 증권의 권리를 블록체인 위에 올려서 기록하고 발행하는 방식이야. 조각 투자 상품도 토큰 증권으로 발행할 수 있고, 주식이나 채권도 토큰 증권 형태로 발행할 수 있어.

쉽게 말해, 조각 투자는 '무엇에' 나눠 투자하느냐에 관한 거고, 토큰 증권은 '증권을 어떻게' 발행하고 기록하느냐에 관한 거야. 2027년부터는 분산 원장을 이용한 증권 발행이 법적으로 가능해지는 게 가장 큰 변화야.

월가 자금이 블록체인 금융으로 들어오면 개인 투자자는 어떤 기회가 있을까?

기관 중심이었던 금융 상품이나 시장에 개인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넓어질 거야. 비트코인 ETF처럼 말이지. 앞으로 국채, 펀드,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도 토큰화된 상품으로 거래될 거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디지털 자산 보관, 거래 정산 같은 금융 인프라를 만드는 기업들도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어.

하지만 산업 성장과 개별 토큰 가격 상승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해. 개인 투자자는 월가 기관들이 들어왔다는 것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실제로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수수료나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지를 살펴봐야 해.

토큰 증권이 활성화되면 어떤 기업들이 이득을 볼까?

아무래도 증권사나 투자사겠지. 기존에 개인이나 기관이 가지고 있던 증권을 블록체인 위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고, 증권사나 투자사는 더 많은 수수료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거야. 개인도 기존에 묶여 있던 자산들을 더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되고.

축구팀 팬 토큰 사면 응원 외에 어떤 혜택이 있을까?

팬 토큰은 디지털 멤버십 같은 거야. 토큰을 산 팬들에게 유니폼 디자인이나 경기장 음악 같은 결정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주거나, 특별 이벤트나 선수 만남 같은 혜택을 줄 수 있지.

하지만 중요한 건, 이 투표권이 주식 의결권과는 다르다는 거야. 팬 토큰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구단의 주주가 되거나 배당을 받는 건 아니야. 투표할 수 있는 범위도 발행자가 정하게 되어 있어.

팬 토큰의 가치는 소유권보다는 팬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느냐에서 찾아야 해. 토큰 가격이 오를 거라는 기대와 팬덤 비즈니스의 가치는 구분해서 생각해야 해.

선거, 금리 방향에 돈 거는 예측 시장, 가격으로 시장 흐름 예측 가능할까?

당연히 도움이 되지. 예측 시장(또는 기대 시장)은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미래에 일어날 일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해줘. 예를 들어, 어떤 사건에 대한 '예스' 계약이 60%에 거래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 뜻이야.

금리 결정이나 선거, 스포츠 결과 같은 이벤트를 볼 때, 시장의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되었는지 파악하는 데 예측 시장이 유용해.

하지만 객관적인 확률이나 정답으로 오해해서는 안 돼. 거래량이나 유동성이 부족하면 특정 참여자의 거래로 인해 왜곡될 수도 있거든. 다른 지표들과 함께 보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 수준을 읽는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게 좋아.

참고로 우리나라는 아직 예측 시장 참여에 제재가 있어서, 법적 테두리가 마련될 때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해.

민코인, 단순 유행이 아니라 트렌드로 보는 이유는?

도지코인, 시바이누 같은 민코인은 돈을 버는 수익 구조라기보다는 사람들의 관심이 먼저 모이는 사회적 현상이야. 농담이나 재미있는 이미지가 커뮤니티를 만들고, 이 커뮤니티가 유동성과 가격을 형성하는 거지.

나는 이걸 '관심의 금융화'라는 새로운 시장 현상으로 보고 있어. 다만, 민코인 투자를 권장하는 건 아니야. 관심이 식으면 가격을 지탱할 현금 흐름이나 권리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민코인 투자는 자제하고, 문화적 영향력과 투자 가치는 구분해서 현명하게 투자해야 해.

암호화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

  1. 비트코인부터 시작: 대부분 비트코인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한 방법이야.
  2. 알트코인은 신중하게: 알트코인에 관심 있다면, 시가총액 상위권에 있는 코인들 위주로, 그리고 리플, 솔라나, 이더리움처럼 잘 알려진 코인 중심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게 좋아. 한 번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결론적으로, 비트코인 중심으로 투자하고, 알트코인은 잘 알려진 상위 코인 위주로, 꾸준히 조금씩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야.

리플(XRP)에 투자하는 건 어떻게 생각해?

리플은 클레리티 법안이 무산되면서 피해를 많이 봤어.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떨어졌지. 많은 사람들이 클레리티 법안의 수혜를 받을 기업으로 리플을 예상했기 때문이야.

리플은 이미 기존 금융 시스템과 연동되면서 미래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거의 마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래서 한국에서도 리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고, 앞으로 오를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거지.

과거에 한국 원화 가격으로 5,000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많이 떨어진 상황이지만, 클레리티 법안이 다시 추진되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

리플이 바꾸려는 새로운 디지털 화폐 금융 인프라 변화를 자세히 보면서, 역시 한 번에 많은 돈을 넣기보다는 꾸준히 조금씩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해.

'암호화폐 투자 트렌드' 책은 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해?

앞으로 금융 시스템 변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아. 이 책에서는 스테이블코인, STO, RWA, 예측 시장 등 미래 금융을 이끌 7가지 트렌드를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어.

새로운 기술이 결제, 송금, 자산 소유, 거래, 투자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했기 때문에, 일반인뿐만 아니라 금융 회사나 암호화폐 기업에도 도움이 될 거야.

이 책은 단순히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 어떤 코인에 투자해야 할지에 대한 내용이 아니야. 앞으로 우리의 돈과 금융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해.

구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2027년에는 본격적인 '머니 오아시스'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해.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는 당연히 그에 맞는 수혜가 생기게 마련이지. 이런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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