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비밀" 서울대 의대 교수가 분노한 진짜 살 빼는 법!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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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의 문제! 장영 교수님의 솔직한 이야기
1. 다이어트, 왜 이렇게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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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는 말, 지키기 너무 어려워!
- 이런 말 다들 들어봤지? 근데 이걸 완벽하게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어. 인간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 "내일부터 다이어트"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어? 아마 셀 수 없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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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 해본 다이어트 없어!
- 덴마크 다이어트, 저탄고지, 황제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건 다 해봤어.
- 근데 효과가 없거나, 효과가 너무 좋아서 인간이 견딜 수 없을 만큼 힘들어. 몇 주도 못 버티는 경우가 태반이지.
- 다이어트하다가 포기하면 바로 살 찌잖아? 평생 꾸준히 하거나, 아예 힘이 안 들 정도로 쉬워야 유지가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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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이상한 건가? 수술까지 했는데...
- 위 절제 수술까지 했는데도 90kg에서 안 내려가는 거야. 멀쩡한 위를 잘라냈는데도 말이지.
- 이때부터 '내 몸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2. 장영 교수님의 다이어트 여정 (거의 40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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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몸무게는 118kg! 지금은 78kg!
- 거의 40kg 가까이 뺐어. 대단하지?
- 사람들이 "아구몬 교수님", "우리들의 아구몬" 같은 별명을 붙여줬는데, 재밌어해줘서 고맙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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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통" 발언의 진실은?
- 내가 "아구통"이라고 말한 건, 뚱뚱하지 않은데 비만 치료제를 맞고 부작용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말한 거야.
- 원래 맞을 사람이 아닌데 맞고 나서 약이 문제라고 하는 건 동정하기 어렵다는 뜻이었어.
3. 비만 치료제, 누구에게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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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비만 환자에게만 추천!
- BMI가 30이 넘거나, 27이 넘으면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수면 무호흡증 같은 합병증이 있으면 비만 치료제를 써도 괜찮아.
- 내 BMI가 37까지 갔었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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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말, 틀렸어!
-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야. 선택의 여지가 없는 거야.
- 몇 번 실패하면 '어차피 다시 찔 건데 뭐하러 빼?' 하고 포기하게 돼. 이게 학습 효과지.
4. 다이어트 실패 경험담 (충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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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다이어트 후 16kg 뺐는데... 순식간에 다시 쪘어!
- 정말 힘들게 뺐는데, 일반 식사를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자마자 엄청 빨리 다시 찐 거야. 배신감보다는 황당함 그 자체였지.
- 이 다이어트는 원래 수술해야 하는 환자를 수술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 급하게 살을 빼는 방법인데, 너무 힘들고 다시 찌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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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다이어트, 9kg만 빠지고 끝!
- 116kg에서 107kg까지 빠졌는데, 그 이상은 안 빠지는 거야. 36kg를 더 빼야 하는데 말이지.
- 뭘 더 철저하게 해야 하나 고민해도 답이 없었어.
5. 교수님이 겪은 황당한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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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식당 밥은 맛이 없어!
-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직원 식당 밥은 나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했어. 오히려 불쾌감까지 들었지.
- 그래서 직원 식당 저녁 메뉴인 라면을 꼭 끓여 먹었어. 너구리 라면이 최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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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 궁극의 음료!
- 콜라만큼 완벽하게 만족감을 주는 음료는 없어. 사이다는 안 돼.
- 특히 고기를 먹을 때는 콜라가 필수야. 느끼함을 싹 잡아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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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충무김밥 때문에 강남에서 명동까지 갔어!
- 진짜 맛있었던 명동 충무김밥을 먹고 싶어서 강남에서 차를 몰고 명동까지 가서 사 온 적도 있어. 두 번이나!
- 지금은 쿠팡이츠로 시켜 먹으니 편하지만, 예전에는 정말 간절했지.
6. 급격한 체중 감량 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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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아파!
-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엉덩이 살이 없어졌어. 앉아 있으면 욕창 생길 것 같은 통증이 느껴져.
- 발 사이즈도 한 사이즈 줄었고,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핏줄도 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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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도 새로 맞춰야 했어!
- 얼굴 살이 빠지니까 안경이 흘러내리는 거야. 샤워할 때도 빠질 정도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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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도 왔었어.
- 급격한 체중 감소는 이석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이나 왔었어.
7. 체중 감량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들 (순위별)
- 수술: 한번 크게 빼고 나면 돌아오기 어려우니까.
- 비만 치료제: 수술만큼은 아니지만, 평화롭게 살이 빠지고 유지도 쉬워. 고혈압 약처럼 계속 맞으면서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좋아.
- 식이요법 & 운동: 건강에는 좋지만, 체중 감량 자체에는 큰 도움이 안 돼. 특히 운동은 살이 안 빠져.
8.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 있을까?
- 전혀 도움 안 돼!
- 뭘 먹어서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는 건 허황된 생각이야.
- 사람들이 속아도 또 속는 걸 보면 안타까워. 성공 사례 하나 가지고 다들 희망을 걸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거든.
9. 제로 슈가, 제로 콜라, 효과 있을까?
- 맛이 없어!
- 솔직히 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 제로 콜라를 마셔봤는데, 진짜 콜라랑 너무 달라.
- 맛없는 걸 억지로 먹느니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아.
10. 고도 비만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
- 수술 + 비만 치료제: 마치 2단 로켓처럼, 한번 크게 빼고 나서 유지하는 거지.
- 비만 치료제: 고도 비만은 아니지만, 체중 감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어. (하지만 의사로서 양심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려워.)
11. 다이어트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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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법이 있어! 탈출해!
- 예전에는 방법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비만 치료제라는 좋은 방법이 있어.
- 비만을 탈출하면 건강 문제, 사회생활 어려움, 옷 살 때 불편함 등 8~90%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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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아니라 인내심의 문제야.
- 다이어트는 차력사 수준의 인내심을 요구해. 이건 인간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 이제는 그런 무식한 인내심 대신, 과학적인 방법으로 살을 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