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레이트 설정, 개념, 촬영 및 편집 팁까지 정확히 설명해드립니다!! (FPS / Frame rate Setting Tu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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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프레임 레이트, 어렵지 않아!
영상 볼 때 "어? 뭔가 좀 끊기는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지? 그게 바로 프레임 레이트 때문이야. 오늘은 이 프레임 레이트가 뭔지, 그리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쉽게 알려줄게!
1. 프레임 레이트, 그게 뭔데?
- FPS (Frames Per Second): 말 그대로 1초에 몇 장의 사진(프레임)이 지나가는지를 나타내는 거야.
- 숫자가 높을수록: 1초에 더 많은 사진이 지나가니까 영상이 더 부드럽게 보여.
- 숫자가 낮을수록: 1초에 적은 사진이 지나가니까 좀 더 끊기는 느낌이 들 수 있어.
예시:
- 24 FPS: 1초에 24장의 사진이 지나가. 영화 같은 느낌을 줄 때 많이 써.
- 60 FPS: 1초에 60장의 사진이 지나가. 훨씬 부드럽게 보여서 게임이나 스포츠 영상에 많이 사용돼.
2. 촬영할 때랑 편집할 때 프레임 레이트, 뭐가 다를까?
이게 좀 헷갈릴 수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이래.
- 촬영 프레임 레이트: 카메라로 영상을 찍을 때 설정하는 거야.
- 편집 프레임 레이트: 편집 프로그램에서 영상을 만들 때 설정하는 거야. (예: 프리미어 프로에서 새 프로젝트 만들 때)
중요한 건 이 둘을 맞춰주는 거야!
- 24 FPS로 찍고 24 FPS로 편집: 문제없이 잘 나와.
- 60 FPS로 찍고 24 FPS로 편집: 60장 중에 24장만 골라서 쓰니까, 60 FPS로 찍었을 때의 부드러움은 좀 줄어들 수 있어.
- 24 FPS로 찍고 60 FPS로 편집: 24장의 사진을 60장의 공간에 억지로 채우는 거라, 영상이 좀 어색하게 보일 수 있어.
결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촬영할 때 프레임 레이트와 편집할 때 프레임 레이트를 똑같이 맞춰주는 게 좋아.
3. 상황별 프레임 레이트 활용 팁!
이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프레임 레이트를 쓰면 좋은지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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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PS:
- 언제? 영화, 뮤직비디오처럼 좀 더 시네마틱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 팁: 셔터 스피드를 1/48초 정도로 조금 느리게 하면 영상이 더 부드럽게 보여. 카메라 움직임도 너무 빠르지 않게 천천히 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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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FPS:
- 언제? 일반적인 유튜브 영상, 인터뷰 영상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원할 때. TV 방송에서도 많이 써.
- 팁: 24 FPS처럼 시네마틱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30 FPS로 찍고 편집할 때 속도를 80% 정도로 느리게 해서 사용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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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FPS:
- 언제? 게임, 스포츠처럼 움직임이 아주 많고 역동적인 장면을 찍을 때.
- 팁: 슬로우 모션 효과를 넣고 싶을 때 최고야! 60 FPS로 찍으면 24 FPS 영상에 비해 40% 속도로 슬로우 모션을 넣어도 부드럽게 보여. (120 FPS로 찍으면 20% 속도까지 가능!)
마지막으로!
프레임 레이트를 잘 이해하면 영상을 훨씬 더 멋지게 만들 수 있어.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줘!
어제보다 더 멋진 영상 만들길 바라!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도 잊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