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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집회 간증: "나는 너를 모른다" 충격에 변화된 삶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집회 후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이번 집회에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해 줄게!

1. '방관자'에서 '동참자'로!

  • 처음엔 확신에 찼는데... 집회 전에 준비한 말씀이 있었는데, 목사님 설교를 듣고 '이게 맞나?' 싶었대. 그래도 하나님이 함께하셨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했어.
  • '나는 너를 모른다'는 말씀에 충격! '창조 의도와 십자가 복음을 사모한다'고 입으로만 백날 말해도, 정작 주님 일에 동참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대. 그래서 '나는 너를 모른다'는 말씀이 천둥처럼 들렸고, 눈물로 회개했대.
  •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졌어. 예수님 닮은 자녀들을 얻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창조 비밀을 알게 되면서, 집회 기간 동안 친구들과 복음과 창조 의도에 대해 깊이 나누게 되었대. 하나님이 선택한 자녀는 절대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인도하신다는 걸 느꼈대.
  • 이제 방관자가 아닌 동참자가 될 거야! 하나님 영광을 누리는 것을 사모하는 자가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동참자가 되려면 교회가 나아가는 방향과 복음의 방향성을 깨닫고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했대. 늘 깨어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어.

2. 바쁜 일상 속 '잊었던 하나님'을 다시 만나다

  • 작년엔 외부인이었는데, 올해는 함께 준비! 작년엔 그냥 참석만 했는데, 올해는 준비 단계부터 함께 참여했대. 날씨도 더웠는데 불평 없이 기쁜 마음으로 헌신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은혜를 받았대.
  • '너무 바빠서 하나님을 잊고 살았구나' 회개. 다들 24시간 사는데, 자신은 72시간 사는 것처럼 바쁘게 살았대. 그러다 보니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 기도하고 말씀 보는 시간이 줄어들었대. 열심히 살았는데 기대했던 게 이루어지지 않으니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대.
  • 내 힘으로 하려던 것 내려놓기. 일을 세네 가지씩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만 했지, 마음속으로는 '내가 해야 돈도 벌고 가정도 돌아간다'는 생각에 물질을 더 사랑했대. '하나님을 믿지 않았구나' 하고 회개했대.
  • 진짜 하나님을 의지하기. '만몬(물질)을 섬기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물질을 더 사랑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더 깊은 회개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대.

3. 부족해도 함께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

  • 드럼 연주, 연습 부족했지만... 스스로 연습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지만 핑계만 댔대. 그런데 다른 반주자들이 함께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맞춰주고 인내해줘서 감사했대.
  • 찬양할 때 느껴진 하나님의 임재. 실수도 있었지만, 찬양할 때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소리가 귀에 꽉 차게 들렸대. 부족한 자신이지만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꼈대.
  • 나의 역할은 '집중하게 돕는 것'. 복음을 나눌 때, 내가 해야 할 역할은 목사님이나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했대. 목사님과 친구들이 유기적인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명이라고 느꼈대.
  • 다가가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 목사님이나 사모님께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들이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대.

4. '나'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기

  • 교회 다니면서 '나의 뜻'대로 살았네. 2년 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나의 의지와 열심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대. 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살았던 모습이 너무 싫었대.
  • '네가 아닌 나를 봐라'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께서 왜 이런 모습을 보여주셨을까 기도했는데, '네가 아닌 나를 봐라'는 마음을 주신 것 같대. 그래서 내 모든 삶을 하나님께 맡겨야겠다고 다짐했대.

5. '아버지'에서 '주인'으로,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다

  •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했나? 항상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편하게 기도했는데, 문득 '내가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대.
  • '나의 주인 되시는 주님'으로 기도. '아버지' 대신 '나의 주인 되시는 주님'이라는 단어로 바꿔 기도했더니, 기도하는 자세와 태도가 달라졌대. 이전에는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는 식이었다면, 이제는 주님 뜻에 순종하는 마음이 생겼대.
  • 반주하는 손이 무거웠던 이유. 반주를 할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대. 내 영적 상태 때문에 오는 사람들의 영적 상태가 흐트러질까 봐 걱정했기 때문이래.
  • 결국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 힘들었지만 찬양할 때 하나님이 손끝을 만지시는 듯한 은혜를 느꼈대. 결국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시고 영광 받으신다는 것을 깨달았대.
  • 안개 속 찬양, 눈물이 펑펑. 첫날 찬양할 때 안개 속에서 부르는데 눈물이 펑펑 났대. 항상 곁에 계신 하나님을 '아빠'처럼 너무 쉽게 생각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의 뜻을 위해 살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깨달았대.

6.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향한 다짐

  • 집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사명'. 목사님 말씀처럼 집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복음을 위한 사명이고,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대.
  • 늦었지만 '하나님의 일'에 동참. 집회가 임박해서야 '아차' 싶었지만, 의무감이나 사람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바라며 기도했대. 부족했지만 그 마음으로 감당했을 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었대.
  • 마음껏 찬양할 수 있는 '우리 교회'. 다른 교회 성도님들이 우리 교회에서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으며, 우리에게 이미 열려있는 이 기회를 온전히 누리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대.
  • 복음의 가치를 깨닫고 '영적인 눈'을 뜨자. 복음의 귀한 가치를 깨닫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눈이 열리겠지만, 아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없다고 생각했대.
  • 서로 세우고 복음 전하는 '하나 되는 교회'. 연약한 영혼을 품고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서로 세우고 하나 되어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대.

7. '섬김'의 의미를 다시 배우다

  • 집회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수단.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통해 창조 목적을 이루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느꼈대.
  • '영혼을 섬기는 일'에 더 힘쓰자. 이전에는 주방에서 맛있는 밥을 해주는 것 같은 '생활적인 섬김'만 생각했는데, 이번 집회를 통해 젊은이들을 초청해서 복음을 듣게 하고 영혼을 깨우는 '영혼 섬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대.

8. '주방'에도 임하는 '하나님의 평강'

  • 해마다 깊어지는 '주님의 임재'. 19년째 집회에 참석하면서 해가 갈수록 주님의 임재가 더 깊어지는 것을 느낀대. 특히 주방에서 일하는 집사님, 권사님들이 불평 없이 기쁨으로 서로 돕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 주방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대.
  • '주님께서 하실 때' 나를 얹을 뿐. 자신이 뭘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묻고 목사님, 사모님, 지체들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대.

9. '참담함'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약속'

  • 처음엔 '참담함'만 느껴졌어. 집회를 기대하며 준비했는데, 내 안에 죄성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함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참담함을 느꼈대.
  • '길을 잃은 것 같은 막막함'.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참담함만 느껴지니 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대. 좌절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대.
  •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사랑으로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대. 보내주신 성령님을 믿고 나아가면 이 절망을 기쁨으로 바꾸고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강해졌대.
  • 함께하는 지체들과 주님이 계셔서 감사. 길을 잃은 것 같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막막함이 힘들었지만, 함께하는 지체들과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해.

10. '말씀'의 힘을 다시 깨닫다

  • '하나님은 스스로 일하시는 분'.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일하시는 분이고 우리는 그 일하심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라는 오전 말씀을 듣고 생각이 정리되었대.
  •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확신. 젊은이들에게 말씀이 통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집회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설득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교만한 생각이었음을 인정했대.
  • '애통하는 심령'으로 복음을 알자. 우리 교회에 주신 십자가 복음과 창조 의도를 진정으로 알고자 소망한다면, 그 복음이 교회를 이끌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많은 이들이 보게 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대.

11. '평안함'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과의 연합'

  • 체감적으로 '편안함'을 느꼈어. 이전 집회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몸이 가벼운 느낌을 받았대.
  • '삼위 하나님의 연합'과 '영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주일 말씀을 통해 삼위 하나님의 연합과 영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대. 영생은 단순히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즉 인격적인 관계를 누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대.
  • 일상 속 '주님 누림'이 집회로 나타난다. 집회를 위해 특별히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주님을 누리는 것이 집회 가운데 나타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대.
  • 목사님, 사모님의 '영성'이 전달된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일상 속에서 100% 이상 쏟아내시는 모습이 집회 가운데 나타나는 것 같다고 느꼈대. 그분들의 평안함이 예배와 집회 가운데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느꼈대.
  • '주님을 누리는 일상'이 중요. 아직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렇기에 더 주님을 누리는 일상, 자녀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다음 1년을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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