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성공적 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증권심리학. 주식초보, 주린이를 위한 추천 도서 완벽 정리, 한권으로 주식투자 공부 끝! 부자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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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오징어 게임처럼 혼돈 그 자체? 🦑
주식 시장은 마치 오징어 게임처럼 예측 불가능하고 정신없을 때가 많아. 왜 그런지 한번 정리해볼게!
1. 왜 오징어 게임 같을까? 🤔
- 이유를 찾기 어려워: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기 힘들어.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경우가 허다하지.
- 예측 불가능한 상황: 오징어 게임처럼 갑자기 딱지치기를 하거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것처럼 엉뚱한 일들이 벌어져.
- 참여자는 고통, 관람자는 재미: 게임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은 힘들지만, 지켜보는 사람들은 재미있어하는 것처럼 주식 시장도 그래.
- 진흙탕 싸움: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답답하고 두려울 때가 많아.
2. 그래도 재미있는 이유? 🤩
- 떨어져서 지켜보면 재미있어: 그 혼란스러운 게임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사람들의 행동을 지켜보면 오히려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어. 오징어 게임과 주식 시장이 인기 있는 이유도 이런 점 때문일 거야.
3.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
- 게임의 본질을 아는 사람들: 오징어 게임에서는 '오일 암'처럼, 주식 시장에서는 '코스트 올레니'처럼 게임의 본질을 꿰뚫고 참가자들의 심리를 잘 아는 사람들은 게임을 즐기고 쉽게 이길 수 있어.
- 비밀을 전수하다: 오일 암은 죽기 전에 오징어 게임의 비밀을, 코스트 올레니는 투자 게임의 비밀을 전수했지.
4. 이 책이 중요한 이유 📚
- 혼란스러운 시장을 즐기게 해줘: 이 책은 우리가 혼란스러운 주식 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거야.
- 최후의 승자로 만들어줘: 우리를 승자로 만들어 큰 부를 안겨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5. 코스트 올레니의 생각들 💡
- 증권 시장은 심리학의 90%: 단기적, 중기적으로는 심리가 주식 시장의 90%를 결정한다고 해. 거의 예술에 가까운 섬세한 학문이지.
- 투명해지면 증권 시장이 아니야: 증권 시장이 투명해지면 더 이상 증권 시장이 아니라고 말해. 투자자들이 스스로 혼탁하게 만들고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거지.
- 뉴스가 시세를 만드는 게 아니라 시세가 뉴스를 만들어: 주가가 오르내리는 이유를 나중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많다는 거야.
- 비관주의는 공통적인 특징: 많은 투자자들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빨리 대박을 터뜨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비관적으로 변한다고 해.
- 큰 손에서 작은 손으로 이동: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신호가 아니라, 오히려 심리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에게서 불안정한 사람들에게로 주식이 이동하는 것일 수 있다고 경고해.
- 논리보다 중요한 것: 논리,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70년의 경험을 통해 정확한 정보와 반대로 행동해서 돈을 번 경험도 있다고 해. 사람들은 책이나 컴퓨터의 숫자보다는 사건 간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영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해.
- 돈의 매력과 위험: 돈은 많은 것을 살 수 있게 해주지만, 타락시키거나 추한 성질을 드러나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해.
- 카지노 같은 시장: 주식 시장은 마치 커다란 카지노 같다고 비유하며, 허풍쟁이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 대중 심리에 감염되지 마라: 바람직한 투자자는 자유로워야 하고 대중 심리에 감염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해.
- 빚지지 마라: 빚을 지지 않는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따를 수 있다고 말해.
- 정신병자들의 시장? 증권 시장은 정신병자들로 뒤덮여 있다는 말도 인용하며, 천재들도 감정에 지배될 수 있다고 말해.
- 시세 부양자와 개미: 변덕스러운 전문가들(시세 부양자)을 따라 잘못된 판단을 하는 개미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해.
- 단기적으로 경제 상황은 영향 없어: 단기적으로는 경제 상황보다 투자자들의 반응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해.
-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기본 성공 요인: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기본 성공 요인이 주가를 결정한다고 말해.
- 시세 = 돈 + 심리: 시세는 돈(금리)과 심리(낙관주의/비관주의)의 합이라고 공식화했어.
- per 구구단처럼 외우지 마라: per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잘못되었으며, 적자를 보는 회사에서도 회복세를 보이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
- 수요와 공급 법칙: 주식 시장에서 유일하게 사용하는 수학은 수요와 공급 법칙이라고 강조해.
- 베타 꼼 플리 현상: 예상과 반대로 주가가 움직이는 현상을 설명하며, 이는 결국 수요와 공급 법칙으로 설명된다고 말해.
- 심리 vs 펀더멘털: 심리와 펀더멘털이 함께 움직일 때 주가가 크게 움직인다고 말해.
- 긍정 vs 부정: 누가 더 많이 아는지가 아니라, 시장 분위기를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 순환한다: 주식 시장은 밀물과 썰물처럼 순환하며, 이 순환을 이해하고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
- 군중 심리를 이겨내라: 군중 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고수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 다른 사람들이 틀렸을 때 성공한다: 성공적인 투자자는 다른 사람들이 틀렸을 때 기회를 잡는다고 말해.
- 경험이 중요: 학문적 예측은 사기꾼이나 바보의 짓이며, 오랜 경험을 통해 '손가락 끝 감각'을 얻어야 한다고 말해.
- 대중 심리는 전염병 같다: 주가 폭락은 격렬하지만, 상승은 부드럽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은 폭락 가능성을 상상조차 못 한다고 지적해.
- 금리 인상이 풍선을 터뜨린다: 호황은 풍선처럼 부풀다가 금리 인상 같은 작은 요인으로 터질 수 있다고 말해.
- 기관 투자자들의 변덕: 기관 투자자들의 변덕이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해.
- 컴퓨터 투자? 결국 파산: 컴퓨터 프로그램 매매는 결국 파산하게 된다고 말해.
- 뉴스를 따라가는 것은 미친 짓: 뉴스를 일방적이고 근시안적으로 따라가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경고해.
- 정치와 경제는 심리에 따라 해석된다: 정치와 경제 상황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고 말해.
- 빨간 자전거 이야기: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뉴스를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슬픈 이야기를 들려줘.
- 주식 시장이 화제일 때 하차하라: 주식 시장이 모두의 관심사가 될 때가 가장 위험한 시점이라고 경고해.
- 은행의 충고를 따르지 마라: 은행은 자신들의 재고를 정리하기 위해 매수를 권할 수 있다고 경고해.
- 정글 같은 시장: 주식 시장은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정글이며, 곰(하락 투자자)과 황소(상승 투자자)의 싸움이라고 비유해.
- 이상한 사람들: 곰과 황소에 관심 없는 사람들, 논리만으로 투자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투자자들을 설명해.
- 투자자는 천직: 투자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선 천직이라고 말해.
- 돈보다 자유: 돈보다 자유로운 삶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
- 나이와 함께 변하는 투자: 젊을 때는 단기적이고 모험적인 투자를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장기적이고 냉정한 투자를 하게 된다고 말해.
- 미신과 우상숭배: 많은 투자자들이 미신과 우상숭배에 빠져 있다고 지적해.
- 직관과 경험: 직관은 무의식적인 논리와 경험이 합쳐진 것이라고 말해.
- 차트 분석은 미친 짓: 차트 분석은 과거를 볼 뿐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고 비판해.
- 증권 시장 중독: 증권 시장에 중독될 수 있으며, 술주정뱅이처럼 행동하게 된다고 경고해.
- 박식한 바보들: 경제학 학위가 오히려 짐이 될 수 있다고 말해.
- 정보 대신 방법을 알려줘라: 진정한 사랑은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해.
- 펀드 매니저들의 책임감: 펀드 매니저들은 소액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비판해.
- 마치며: 증권 시장의 정보는 은행과 브로커들의 것이며, 스스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해.
이 책은 주식 시장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정말 많은 통찰력을 주는 것 같아. 코스트 올레니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우리도 시장을 더 잘 이해하고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기를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