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투자 끝? 前 블랙스톤 전략가 충격 진단! 미국 경제 위기 속 돈 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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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조 자이들 대표님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버전)
1. 조 자이들 대표님은 누구?
- 투자 전문가 중의 전문가! 22년 동안 투자 전략을 세우는 일을 해왔어.
- 엘리트 코스 밟음: 블랙스톤, 리처드 번스타인 어드바이저스, 메릴 린치 같은 유명한 회사에서 일했지.
- 자기 회사 차림: 이제는 자기 회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더 자유롭게 투자 전략을 펼치고 있어.
2. 어떻게 투자 전문가가 되었을까?
- 계획보다는 경험! 사실 처음부터 딱 정해진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래.
- 엑셀 만능? 처음에는 엑셀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주니어 애널리스트였어. (우리도 엑셀 잘하면 좋겠다!)
- 점점 성장! 분석가에서 투자 전략가, 그리고 수석 투자 전략가까지 올라갔지.
- 운명적인 만남: 리처드 번스타인, 바이런 윈 같은 대단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이 배웠대.
- 가장 중요했던 건?
- 배우고 싶다는 마음: 계속 배우면서 성장하는 게 중요했대.
-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 게 좋았대.
- 회사의 핵심 일: 회사가 돌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일을 하는 게 중요했대.
3. 투자할 때 뭘 제일 중요하게 볼까?
- 실적과 금리! 이 두 가지가 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
- 실적: 회사가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 보는 거야.
- 금리: 돈을 빌리거나 맡길 때 내는 이자인데, 이게 시장에 큰 영향을 줘.
- 시장 심리도 중요! 사람들이 지금 시장을 어떻게 느끼는지도 중요하게 봐. (예를 들어, 다들 너무 좋다고 하면 오히려 조심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식이지.)
- 경제 사이클 vs. 비즈니스 사이클:
- 경제 사이클: 나라 경제 전체가 얼마나 좋고 나쁜지를 보는 거야. (길고 천천히 움직여.)
- 비즈니스 사이클: 회사들의 이익이 얼마나 늘고 줄어드는지를 보는 거야. (경제 사이클보다 짧고 빠르게 움직여.)
- 이 두 가지를 따로 봐야 하는 이유는 리듬이 다르기 때문이야.
4. 왜 회사를 직접 차렸을까?
-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투자 전략 짜는 거, 글 쓰는 거,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했는데, 이걸 혼자서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대.
- AI의 도움: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혼자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게 회사를 차리는 데 큰 계기가 되었대.
- 나만의 고객을 위해: 딱 한 사람, 내 고객만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대.
5. 지금 시장 상황은 어떨까? (긍정적인 면)
- 미국 경제는 튼튼! 생산성도 좋고, 노동 시장도 굳건해서 미국 경제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거라고 봐.
- AI의 힘: AI가 지금은 인플레이션 요인이지만, 앞으로는 생산성을 엄청나게 높여줄 거라고 기대해.
- 인구 구조도 유리: 미국은 선진국 중에서 인구 구조가 가장 유리한 편이고, 인도도 잠재력이 크다고 봐.
- 고금리 시대: 예전처럼 금리가 아주 낮지는 않겠지만, 이게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해.
6. 앞으로 투자할 때 뭘 조심해야 할까?
- 밸류에이션 (가격이 너무 비싼지):
- 단기 투자: 지금 당장 팔고 살 수 있다면 밸류에이션이 아주 중요하지는 않아.
- 장기 투자: 3년, 5년 이상 길게 투자할 때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져. 지금 너무 비싸면 나중에 수익이 적을 수 있어.
- 변동성: 금리가 높으면 시장이 더 흔들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
- 우량하고 큰 기업: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작고 힘없는 기업보다는 크고 튼튼한 기업이 더 유리할 수 있어.
7. 어디에서 기회를 찾을까?
- 에너지 관련 산업: 데이터 센터 같은 곳이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이걸 뒷받침하는 에너지, 소재, 건설 관련 기업들이 매력적이라고 봐.
- 일본 시장: 일본도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으로 가는 흐름이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 한국 시장: AI와 관련 인프라 구축에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거라고 예상해.
8. 시장 심리가 극단에 이를 때?
- 택시기사 지표: 예전에는 택시기사까지 주식 얘기를 하면 시장이 과열된 거라고 봤어.
- 지금은? 게임처럼 투자하는 상품들이 늘어나는 걸 보면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대.
- 결론: 시장 전체 흐름에만 기대지 말고, 좀 더 싼 곳이나 이익 변화에 민감한 곳으로 옮겨가는 걸 고민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9. 인플레이션은 왜 계속될까?
- 유가 때문만은 아님: AI 때문에 건설 수요가 늘고, 인력 부족도 심해지면서 물가가 오르는 요인이 많아.
- AI의 영향: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대규모 투자와 건설이 물가를 계속 밀어 올릴 수 있다고 봐.
- 연준의 역할: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이 있고, 물가 목표 2%까지 내리기는 쉽지 않아 보여.
10. K자형 경제와 선순환
- 부자들의 소비: 미국에서는 상위 10%의 소비가 경제를 이끌고 있어. 주가가 오르면 이 사람들의 자산이 늘어나고, 더 많이 쓰게 되는 선순환이 생기지.
- 언제 끝날까? 이런 선순환은 영원히 계속될 수 없어. 실업률이 오르기 시작하면 멈출 가능성이 커.
- 주목해야 할 지표: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이게 늘어나기 시작하면 주의해야 해.
11. AI가 경제를 바꿀까?
- 소득 증가의 비밀: 지난 150년간 미국의 1인당 소득은 꾸준히 늘어왔는데, AI가 이 추세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봐.
- 긍정적인 전망: AI 기술이 더 빨리 도입되면서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고 기대해.
12. 바이런 윈에게 배운 것들
- 위험을 감수하라: 새로운 걸 배우고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배웠어. (86세에 암호화폐를 배운 바이런 윈처럼!)
- 끊임없이 배우고 의심하라: 책을 읽을 때도 그냥 넘기지 말고 스스로 질문하고, 투자 전략도 항상 의심하며 확인해야 해.
- 은퇴하지 마라: 평생 일하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말처럼, 계속 활동하는 게 중요하다고 배웠어.
13. 군 경험과 투자 전략
- 제한된 정보 속 결정: 군대에서 제한된 정보와 불확실성 속에서 결정을 내리는 훈련을 했고, 이게 투자에서도 큰 도움이 된대.
- 개인의 책임감, 팀워크, 위험 감수: 이 세 가지는 군대에서도, 투자에서도 정말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해.
14. 비무장지대 방문의 특별함
- 과거와의 연결: 군 복무 시절 지원했던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과거와 현재가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대.
15. 불완전한 정보 속 결정
- 근본 원칙으로 돌아가기: 확실한 건 무엇인지, 나의 기준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게 중요해.
- 낙관적인 시각: 대체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 큰 그림 먼저 보기: 세부 내용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경제의 큰 틀을 먼저 파악하고, 건설적으로 볼지 방어적으로 볼지 결정하는 게 중요해.
- 확신 과장하지 않기: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인정하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는 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