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후지필름 레시피: RAW 포기시킨 '레지스 수페리아' 필름 시뮬레이션!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후지필름 필름 시뮬레이션 레시피: Reggie's Superior

이 레시피는 기존의 인기 레시피인 "Reggie's Portra"를 기반으로 하지만, 좀 더 어둡고, 거칠고, 대비가 강한 느낌을 원한다면 딱 맞는 레시피야.

Reggie's Superior, 왜 만들었을까?

  • "Reggie's Portra"의 후속작: 이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Reggie's Portra"를 더 발전시키고 싶었어.
  • "클래식 네거티브" 필름 시뮬레이션에 대한 나의 해석: 후지필름의 "클래식 네거티브" 필름 시뮬레이션을 나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봤어.
  • 더 거칠고, 더 개성 있는 느낌: "Reggie's Portra"처럼 다재다능하기보다는, 좀 더 필름 느낌이 강하고, 거친 질감, 높은 대비, 그리고 특별한 개성을 담고 싶었지.
  • 어두운 피부톤도 문제없게: 많은 "클래식 네거티브" 레시피들이 어두운 피부톤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데, 이 레시피는 그런 부분을 신경 써서 만들었어.

Reggie's Superior vs. Reggie's Portra

  • Reggie's Portra: 모든 디테일과 색감을 살리려고 노력했고,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하기 좋게 만들어졌어.
  • Reggie's Superior: 일부러 더 강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어. 모든 디테일을 살리거나 실제와 똑같은 색감을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았지. 오히려 필름 특유의 느낌을 더 살리는 데 집중했어.

카메라 설정 방법 (Fujifilm XE5 기준)

  1. 커스텀 필름 시뮬레이션 저장:

    • 카메라 메뉴에서 'IQ 설정'으로 들어가.
    • 쭉 내려가서 '커스텀 설정 저장'을 선택해.
    • 원하는 슬롯 (예: C2)을 선택하고 '편집'을 눌러.
    • 새로 만들거나 기존 설정을 수정하면 돼.
  2. 주요 설정:

    • 이미지 크기: 보통 '대형 3:2'로 설정해서 가장 높은 해상도를 유지해. 가로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3:2 비율이 좋아. 유튜브 썸네일처럼 특정 비율이 필요하면 16:9나 1:1로 바꿔도 돼.
    • 이미지 품질: '고급+RAW'로 설정해. 필름 시뮬레이션 레시피를 사용할 때는 JPEG만 써도 되지만, RAW 파일은 나중에 'Fuji X Raw Studio'에서 다른 필름 시뮬레이션으로 다시 보정할 수 있어서 보관용으로 남겨두는 게 좋아.
    • RAW 기록: '무손실 압축'으로 설정하면 RAW 파일 크기를 조금 줄일 수 있어.
    • JPEG/HEIF: 호환성을 위해 'JPEG'를 사용해. HEIF가 더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지만, 휴대폰으로 바로 옮겨서 사용하기에는 JPEG가 편하거든.
    • 필름 시뮬레이션: '클래식 네거티브'를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해!
      • 이 필름 시뮬레이션은 색감을 강조하면서도 대비가 강해서 이미지 깊이가 줄어드는 느낌을 줘.
      • 특히 그림자 부분의 녹색이 필름 느낌을 잘 살려줘.
      • "Reggie's Portra"가 디지털 느낌이라면, 이건 빈티지 필름 카메라나 일회용 카메라로 찍은 듯한 느낌을 줘.
    • 필름 그레인 효과: '강함'과 '대형'으로 설정해서 빈티지한 느낌을 더 살렸어. 더 깔끔한 사진을 원하면 끄거나 'Reggie's Portra'를 사용해도 좋아.
    • 컬러 크롬 효과: '강함'으로 설정하면 색감 대비가 더 살아나서 사진이 더 쨍해지는 느낌을 줘.
    • 컬러 크롬 효과 (블루): 파란색과 청록색 계열의 색감에 영향을 줘. 하늘색을 좀 더 어둡게 만들기도 해. '강함'으로 설정했어.
    • 피부 보정 효과: '끔'으로 설정했어.
    • 화이트 밸런스: '자동'으로 설정해서 실내외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어.
    • 화이트 밸런스 시프트: 이게 내 레시피의 핵심이야! 특히 어두운 피부톤을 가진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신경 썼어.
      • 클래식 네거티브: 빨강 +1, 파랑 -3
      • 기존의 "클래식 네거티브" 레시피들은 어두운 피부톤이 너무 주황색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설정으로 그런 문제를 해결했어.
    • 다이내믹 레인지: '자동'으로 설정했어. DR400은 특정 ISO에서만 작동해서 불편할 수 있거든.
    • 다이내믹 레인지 우선: '끔'으로 설정했어. 하이라이트나 그림자 디테일을 살리기보다는, 의도적으로 날아가거나 어두워지는 느낌을 활용하고 싶었어.
    • 하이라이트: -2로 설정해서 밝은 부분을 좀 더 눌러줬어.
    • 그림자: -1로 설정해서 너무 어둡지 않게 조절했어.
    • 색감: +1로 설정해서 채도를 살짝 높였어. 너무 높이면 피부톤이 주황색으로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 선명도: -2로 설정했어. 포스트 프로덕션에서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4로 설정해도 돼.
    • 고감도 노이즈 감소: -4로 설정했어. 후지필름의 X-Trans 센서 특유의 노이즈 느낌을 좋아해서, 오히려 노이즈 감소를 최소화했어.
    • 선명도 (Clarity): 0으로 설정했어. -1이나 +1로 설정하면 카메라가 사진을 처리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촬영 흐름이 끊길 수 있거든. 대신 '디퓨전 필터'를 사용해서 비슷한 효과를 내고 있어.
    • 장노출 노이즈 감소: '켬'으로 설정했어. (이것도 처리 시간을 늘릴 수 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 색 공간: 'sRGB'로 설정했어. 웹에 사진을 올릴 때 색이 왜곡되지 않도록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서야.
  3. 레시피 이름 변경:

    • 원하는 이름으로 저장하면 돼. 나는 'Reggie Superior'라고 저장했어.

추가 팁

  • 조명 활용: 이 레시피는 강한 대비를 활용하기 때문에, 조명이 좋은 곳에서 촬영하면 더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역광 상황이라면 배경이 좀 날아가더라도 인물에 집중하는 식으로 촬영하면 돼.
  • 노출 보정: 사진이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온다면 노출 보정을 활용해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봐.
  • 디퓨전 필터: 카메라 자체의 '선명도' 설정 대신, 렌즈에 디퓨전 필터를 사용하면 그림자를 살짝 밝게 하고 하이라이트에 은은한 번짐 효과를 줘서 빈티지한 필름 느낌을 더할 수 있어.

이 레시피가 너의 사진 생활에 새로운 영감을 주길 바라!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