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커 내부자 폭로와 한국 통화기록 유출 정황 해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 최근 SK텔레콤 해킹 사건으로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 해커에 의한 정보 유출 사례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 3월 미국 법무부는 중국 해커 아이순을 기소했어요.
- 아이순은 7년간 100명 이상을 동원해 해킹 서비스를 제공했어요.
- 한국 외교부와 LGU플러스도 타깃이었어요.
- 해킹은 수익 사업처럼 운영됐어요.
- 이메일 해킹으로 최대 7만5,000달러를 요구했어요.
- 중국 공안부와 국가안전부의 지시도 있었던 것으로 보여요.
- 내부자 두 명이 지난해 내부 문서와 대화 기록을 폭로했어요.
- 공개된 자료엔 한국 관련 이메일과 구체적 언급이 많았어요.
- 아이순 영업이사로 추정되는 인물도 언급됐어요.
- 과기부와 인터넷진흥원은 해킹 증거를 찾지 못했어요.
- 악성코드나 유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 아이순은 해킹 정보를 다크웹에 유포하지 않고 은밀히 팔았어요.
- SKT 해킹 사건과 조사 사이에 시간 차가 있어 삭제 가능성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