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이 능력" 없으면 망합니다! 성적 상승 비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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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한 '운영 능력' 특강
안녕! 오늘은 공부 잘하는 법, 특히 '운영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야.
1. 날씨도 덥고, 공부도 덥다!
- 요즘 날씨가 정말 덥지?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들 것 같아.
- 그래도 우리 학생들은 에어컨 빵빵한 교실에서 공부하니까 다행이지? 옛날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야.
2. 오늘 주제는 '운영 능력'!
- 지난번 라이브 때 '운영 능력'에 대해 해달라는 요청이 엄청 많았어. 그래서 준비했지!
- 원래는 '재입학'에 대해 하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화가 나서 주제를 바꿨어.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구!)
- 오늘은 '내신 운영 능력'에 대해, 특히 요즘 트렌드인 '고교학점제'까지 반영해서 알려줄게.
3. 고교학점제, 이거 진짜 어렵다!
- 특히 2학년들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고교학점제에 적응하기 어려울 거야.
- 그래서 오늘은 '운영 능력'을 확실하게 정리해 줄게!
4. 운영 능력의 핵심은 '멘탈 관리'와 '메타인지'!
- 결론부터 말하면, 운영 능력은 딱 두 가지야. 멘탈 관리와 메타인지.
- 문제는 이 두 가지가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냐는 거지.
4.1. 멘탈 관리: 정신력 훈련이 필요해!
- 요즘 멘탈 문제 겪는 학생들이 정말 많아. 정신력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야.
- 뇌는 위험에 적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옛날 사람들은 매 순간 생존을 위해 판단하고 생각해야 했지. 그래서 멘탈이 강했을 거야.
- 하지만 요즘 학생들은 위험이 없으니까 뇌가 위험을 판단하고 생각하는 훈련이 덜 된 것 같아. 그래서 멘탈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이건 내 생각이야!)
4.2. 메타인지: 넓게 보자!
- 입시도 인생처럼 멀리서 보면 희극이야. 지금 당장 시험 성적에 너무 연연하지 마.
- "이번 시험 망치면 인생 망하는 거야?"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봐. 의대 못 가면 인생 망하는 거야? 아니잖아.
- 멘탈이 진짜 중요해. 야구처럼 경쟁 스포츠는 멘탈이 엄청 중요하거든.
- 좋은 대학 가면 행복할까? 이건 스스로에게 질문해 봐야 해. 행복하기 위해 대학 가는 거잖아.
-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해. 오토바이 면허 시험에 세 번 떨어졌는데, '못 따면 어때?'라고 생각하니까 붙더라구.
5. 내신은 '총점 관리'다!
- 내신은 수학 경시대회가 아니야. 총점 관리가 목표야.
- 올 1등급이 목표가 되면 안 돼. 1등급은 최선을 다한 결과일 뿐이야. 등급을 목표로 하면 못 맞았을 때 스트레스가 커져.
- 총점 관리를 해야 해. 3학년 1학기까지 총 5학기 성적을 합산하잖아. 중간, 기말, 수행평가를 합쳐서 말이야.
- 60번 이상의 시험을 다 망치는 건 힘들어. 그러니까 하나 망쳐도 괜찮아. 다음 시험, 다음 학기로 극복하면 돼.
- 특정 과목에 너무 집착하지 마. 수학이 중요하긴 하지만, 모든 과목을 동등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해.
- "나는 수학을 잘해!" 이런 생각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못했을 때 멘탈이 두 배로 깨지거든.
- 인생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아.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고, 대충 했는데 잘 나올 수도 있어. 중요한 건 '총점'이야.
6. 시간 관리: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 모두에게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져. 학교 가는 시간, 자는 시간 등을 빼면 남는 시간이 많지 않아.
- 남는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계획하고 행동하는 게 중요해.
- 잠을 줄이는 건 좋지 않아. 키 크는 게 대학 가는 것보다 중요할 수도 있어! (밸런스 게임 참고!)
- 모든 과목을 학원으로 해결할 수 없어. 학원은 도구일 뿐이야. 내가 필요한 만큼만 이용해야 해.
- 스스로 해결할 과목을 정해야 해. 예를 들어 기아 같은 과목은 혼자 해볼 수도 있겠지.
- 효율성이 높은 과목에 투자하는 게 좋아. 투자 대비 아웃풋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과목 말이야. 이걸 '메타인지'라고 해.
- 핸드폰은 답이 없어. 아예 없애는 게 답일 수도 있어.
7. 수행 평가: 감점을 당하지 않는 게 목표!
- 수행 평가는 너무 많아. 시험 대비, 학원 숙제까지 해야 하는데 수행 평가까지 하려면 부담이 크지.
- 수행 평가는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감점을 당하지 않거나, 최소화하는 게 목표야.
- 모든 과목의 수행 평가를 다 잘할 수는 없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파악해서 힘 조절을 해야 해.
- 못하는 수행 평가는 그냥 참가에 의미를 두자. 억지로 잘하려고 애쓰지 마.
8. 마지막으로!
- 오늘 이야기한 것들을 다 잘하기는 어려울 거야. 하지만 여기서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해.
- 중간고사 성적이 떨어진 학생들을 위한 '진단 키트'도 만들어 봤으니 한번 해봐! (링크는 채팅창이나 설명란에 있어!)
오늘 방송이 너희들의 '운영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다음 달에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