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셰이프 Part Studio 마스터! 🚀 2장: 부품 설계 핵심 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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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쉐이프 파트 스튜디오 사용법 (중학생 눈높이 설명)
온쉐이프에서 부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
파트 스튜디오란?
- 온쉐이프 문서 안에서 부품을 만들고 수정하는 공간이야.
- 하나의 문서 안에 여러 개의 파트 스튜디오를 만들 수 있고, 각 스튜디오 안에서 여러 개의 부품을 만들 수 있어.
새로운 파트 스튜디오 만들기
-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 모양 아이콘을 눌러.
- 메뉴에서 'Create Part Studio'를 선택하면 돼.
부품 만들기 시작: 스케치
- 보통 기준 평면 위에 스케치를 그려서 부품을 시작해.
- 여기서는 'Top plane'을 선택하고 'New Sketch' 아이콘을 누를 거야.
- 그러면 스케치 관련 도구들이 나타날 거야.
- 스케치를 그릴 때는 'Normal to' 보기로 바꾸면 편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View Normal'을 선택하거나, 'N' 키를 누르면 돼.
- 평면은 'P' 키를 눌러서 숨길 수도 있어.
스케치 그리기
- 'Center Point Rectangle'과 두 개의 원을 그려볼 거야.
- 그림을 그릴 때 마우스 커서가 자동으로 구속 조건을 잡아줄 거야.
- 첫 번째 원은 중심점에 맞춰지고, 'Coincident' (겹쳐짐)와 'Tangent' (접함) 구속이 걸릴 거야.
- 두 번째 원은 첫 번째 원과 'Concentric' (동심원) 구속이 걸릴 거야.
- 구속 조건은 마우스 커서를 올리거나, 'Sketch' 대화상자에서 'Show Constraints'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어.
- 새로운 구속 조건을 직접 걸고 싶으면, 해당 도형들을 선택하고 구속 조건 종류를 누르면 돼. 여기서는 아래쪽 선과 원을 선택하고 'Tangent' 구속을 걸어줄 거야.
치수 넣기
- 치수를 넣는 건 아주 쉬워. 하나의 명령으로 선택한 도형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치수를 넣을 수 있어.
- 두 원의 지름과 원 중심에서 오른쪽 끝까지의 거리를 지정해 줄 거야.
- 첫 번째 치수를 넣으면 온쉐이프가 자동으로 스케일이 맞춰질 거야.
- 스케치가 검은색으로 보이면 'Fully Constrained' (완전 구속) 상태라는 뜻이야. 치수와 관계에 의해 모든 것이 정의되었다는 거지.
- 치수를 지우면 스케치가 파란색으로 바뀌는데, 이때 도형을 끌어서 자유도를 확인할 수 있어.
3D로 만들기 (돌출, 회전 등)
- 이제 스케치를 3D로 만들어 볼 거야. 'Extrude' (돌출), 'Revolve' (회전), 'Sweep' (스윕) 같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어.
- 이 스케치 하나로 두 번의 돌출을 할 거야.
- 먼저 전체 모양을 0.5인치만큼 돌출할 거야.
- 스케치는 3D 기능이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숨겨지는데, 다시 사용하고 싶으면 스케치 옆에 있는 '눈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보이게 할 수 있어.
- 다시 'Extrude'를 선택하고 이번에는 원형 부분만 선택해서 2인치만큼 돌출할 거야.
- 돌출 대화상자를 잘 보면, 재료를 추가하는 것 외에도 새로운 부품을 만들거나, 다른 도형과 겹치게 해서 잘라내거나 모양을 만들 수도 있어.
- 'End Conditions' (끝 조건) 옵션도 다양해. 예를 들어, 특정 면까지 돌출하거나 두 방향으로 돌출할 수도 있어.
- 화면 아래쪽에 있는 슬라이더 바를 움직이면 돌출 결과를 투명도를 조절하며 미리 볼 수 있어. 왼쪽으로 가면 돌출 전 모습을, 오른쪽으로 가면 최종 결과를 볼 수 있지.
다음 스케치 그리기
- 이제 다음 기능을 위한 스케치를 그릴 거야.
- 어떤 평면이나 면 위에도 스케치를 그릴 수 있어. 여기서는 끝 부분의 면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에서 'New Sketch'를 선택할 거야.
- 'N' 키를 눌러서 보기 좋게 만들고 스케치를 시작하자.
- 여기서는 사각형을 그리고, 아래쪽 모서리와 수직으로 정렬되도록 할 거야.
- 원과 중심선을 그리고, 'Mirror' (대칭) 기능을 사용해서 반대쪽에 두 번째 원을 만들 거야.
- 마지막으로 치수를 몇 개 넣어주자.
추가 기능 넣기
- 이제 'Extrude'를 선택해서 0.5인치만큼 재료를 추가할 거야. 돌출 방향도 지정할 수 있어.
- 기본 모양이 만들어졌으니, 'Fillet' (모서리 둥글게)와 'Chamfer' (모서리 깎기) 같은 기능을 넣어보자.
- 먼저 1/8인치 필렛을 몇몇 모서리에 넣어줄 거야.
- 모서리를 미리 선택하고 필렛 기능을 누르거나, 필렛 기능을 누르고 모서리를 선택해도 돼.
- 잘못 선택했다면, 대화상자에서 'X'를 눌러서 지우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Clear Selection'을 선택하면 돼. 스페이스바를 눌러도 선택을 해제할 수 있어.
- 온쉐이프는 필렛 결과를 미리 보여줘.
- 이번에는 1/16인치 필렛을 바깥쪽 모서리에 넣어줄 거야. 온쉐이프가 접하는 모서리까지 자동으로 필렛을 적용해 줄 거야.
- 마지막으로 큰 구멍의 양쪽 모서리를 챔퍼로 깎아줄 거야. 원통형 면을 선택하면 돼.
기능 목록 확인 및 수정
- 화면 왼쪽의 기능 목록을 보면 부품을 만드는 데 사용한 모든 기능들을 볼 수 있어.
- 'Rollback bar'를 움직여서 부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되돌려 볼 수 있어.
- 각 기능의 이름을 바꿀 수도 있어. 'Rename' 명령을 사용하거나, 기능을 'Edit'해서 이름을 바꾸면 돼.
- 기능을 수정할 때 나오는 대화상자에는 'Final' 버튼이 있는데, 이걸 누르면 변경 사항이 전체 부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미리 볼 수 있어.
- 여기서 빠뜨린 치수를 넣어서 스케치를 완전 구속해 볼 거야.
부품 이름 및 외형 변경
- 기능 목록 아래쪽에 있는 부품 이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서 이름을 바꾸거나, 속성을 추가하거나, 외형을 바꿀 수 있어.
- 여기서는 색깔을 바꿔볼 거야.
온쉐이프의 특별한 점
- 자동 저장: 온쉐이프는 작업 내용을 항상 자동으로 저장해줘. 따로 저장할 필요가 없어.
- 어디서든 접근: 인터넷만 되면 어떤 기기에서든 내 작업에 접근할 수 있어. (여기서는 아이패드와 노트북에서 동시에 접속하는 걸 보여주고 있어.)
- 버전 관리: 중요한 디자인 단계에 도달하면 'Version'을 만들어서 저장할 수 있어.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이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지. (버전은 복사본이 아니라 문서 안에 저장되는 스냅샷이야.)
- 협업: 클라우드 기반이라 다른 사람들과 쉽게 협업할 수 있어. (이건 다음 영상에서 다룰 거야.)
정리
- 파트 스튜디오: 온쉐이프 문서 안에서 부품을 만들고 수정하는 공간이야.
- 모델링 과정: 일반적인 CAD 프로그램과 비슷해.
- 자동 저장 및 기기 접근: 언제 어디서든 작업 내용을 확인하고 이어서 할 수 있어.
- 버전 관리: 중요한 디자인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 파트 스튜디오: 여러 부품을 함께 디자인해서 조립이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이건 다음 영상 주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