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변선생] 절대공식#1 11강 전치사구 마스터! 헷갈리는 영어 전치사, 한 번에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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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전치사구 연습문제 풀이 (중학생 눈높이)
1. 전치사구는 명사를 꾸며줘!
- 온 더 그라스 (on the grass): 잔디 위에 있는 거. '온'은 딱 붙어있는 느낌!
- 인 더 그라스 (in the grass): 잔디 속에 있는 거. '인'은 공간 안으로 들어간 느낌!
전치사에 따라 그림이 달라진다는 걸 기억해!
2. '어바웃'의 다양한 뜻!
'어바웃'은 그냥 '~에 대해'만 있는 게 아니야!
- 어바웃 어 캐슬 (about a castle):
- 성 주변에 있는 것 (예: 아이들이 성 주변에서 놀았다)
- 성에 대한 것 (예: 성에 대한 이야기)
- 어바웃 텐 (about ten): 대략 열 개 (이건 부사로 쓰일 때!)
'어바웃'의 뜻을 정확히 알면 오해할 일이 없겠지?
3.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전치사구!
명사 뒤에 전치사구가 오면, 그 전치사구가 명사를 꾸며준다고 생각하면 돼.
- 어 백 3kg (a bag 3kg): 3kg 나가는 가방
- 어 데이 투모로우 (a day tomorrow): 내일의 날 (내일)
- 어 리즌 포 더 워터 (a reason for the water): 그 물에 대한 이유
- 어 억세스 투 더 팩토리 (an access to the factory): 그 공장에 접근하는 것
- 어 프로세스 오브 컬쳐 쇼크 (a process of culture shock): 문화 충격의 과정
- 어 룸 투 마이 서제스천 (a room to my suggestion): 내 제안에 대한 방 (내 제안을 위한 여지)
- 어 홀더 포 더 키 (a holder for the key): 열쇠 용 홀더
- 어 프렌드십 듀어링 하이스쿨 (a friendship during high school): 고등학교 동안의 우정
- 어 해빗 오브 루킹 비하인드 (a habit of looking behind): 뒤를 돌아보는 습관 (이건 '어바웃'처럼 전치사가 뒤에 오는 걸 끌고 다니는 특이한 경우!)
- 어 웨폰 어게인스트 웨이스트 오브 타임 (a weapon against waste of time): 시간 낭비에 맞서는 무기
- 어 인크리스 인 넘버스 (an increase in numbers): 숫자의 증가 (숫자가 늘어난 것)
4. 전치사구, 해석하는 법!
명사 뒤에 전치사구가 오면, 명사를 꾸며준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면 돼.
- 어 뷰티풀 사이트 (a beautiful sight): 아름다운 광경
- 피플 해브 디퍼런트 애티튜드 투 라이프 (people have different attitudes toward life): 사람들은 삶에 대해 다른 태도를 가진다.
- 더 컨트리 위드 더 모스트 팝플레이션 (the country with the most population):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
- 어 버드 인 더 핸드 (a bird in the hand): 손 안에 있는 새
- 더 키 투 석세스 (the key to success): 성공으로 가는 열쇠
- 어 라이즈 인 더 코스트 오브 리빙 (a rise in the cost of living): 생활비 증가
- 슬로우 메타볼리즘 애니멀스 (slow metabolism animals): 느린 신진대사를 가진 동물들
- 더 씨트 바이 리나 (the seat by Rina): 리나 옆에 있는 자리
- 더 타임 비트윈 더 플래시 오브 라이트닝 앤 더 사운드 오브 썬더 (the time between the flash of lightning and the sound of thunder): 번개가 번쩍이는 것 사이의 시간과 천둥 소리
- 더 키 투 휴먼 빙스 (the key to human beings): 인간에게 대한 열쇠 (인간의 조건)
5. 어려운 문장도 척척!
- 더 넘버 오브 헌팅 액시던트 (the number of hunting accidents): 사냥 사고의 수
- 더 빅팀스 워 헌터스 앤 하이커스 후 월 미스테이크 포 게임 (the victims were hunters and hikers who were mistaken for game): 희생자들은 사냥감으로 착각된 사냥꾼들과 등산객들이었다.
- 더 퀘스천 어바웃 후 이즈 투 블레임 (the question about who is to blame): 누가 책임인지에 대한 질문
핵심 정리:
- 전치사구는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
- 전치사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니 주의해야 해.
- 명사 뒤에 오는 전치사구는 명사를 꾸며준다고 생각하면 돼.
- 긴 꾸밈말은 문장 뒤로 갈 수도 있어! (포스트폰)
수고했어! 다음 시간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