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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0 숏 성공! 공개 방송 예언 적중, 익절 비법 지금 확인!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요약 정리 (중학생 눈높이)

오늘 방송에서 뭘 했냐면,

  • 롱(사는 거)은 팔고 숏(파는 거)으로 바꿨어. 29,900원쯤에서 팔고, 29,897~898원쯤에 다시 샀어.
  • 나스닥이랑 실버도 팔았어. 980원쯤에도 팔려고 했는데 안 팔렸고, 29,900원쯤에서 판 사람 있냐고 물어봤지.
  • "나스닥 이제 죽어 보자!" 라고 하면서 숏 포지션에 들어갔어. 롱 포지션에 물리면 아플 거라고 했지.
  • 29,800원까지 다시 올 것 같다고 했어.
  • 방송 켜도 사람들이 안 들어와서 좀 섭섭했나 봐. "공개 방송 종료해야겠다"고 했지.
  • 오늘 금요일 같다고 느꼈대.
  • 차트 설명도 했어. 29,850원 자리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거기 찍고 빠지는지 봐야 한다고 했지.
  • "850에서 기다렸다가 직전 고점 손절 잡고 매도 들어가면 된다" 고 했어.
  • 방송은 12시에 종료한다고 했고, 나머지는 텔레그램으로 알려준다고 했지.
  • 몸이 피곤하다고 하면서 커피를 많이 마셨다고 했어.
  • 차트 설명 다시 해줬는데, 며칠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자리라고 했지. 매물대를 돌파하고 지지받고 다시 갈 수 있다고 했어.
  • 나스닥이 고점을 돌파 못 하고 계속 빠지는 그림이라고 했어. 삼각 수렴 하단을 이탈하고 다시 테스트하고 빠지는 그림이라고 했지.
  • "980에 숏 쳤지만 직전 고점을 넘기면 안 된다" 고 했어.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이 낮아져야 하락 추세라고 했지.
  • "100%는 없으니까 850 정도 확인하고 죽어야 한다" 고 했어.
  • "직전 고점 넘기면 날리는 게 좋다" 고 했어.
  • "다음 주 CPI, PPI 때문에 다음 주까지 상승할 수도 있으니, 아니다 싶으면 손절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면 된다" 고 했어.
  • "인생 숏이다라고 생각하고 끄갈 필요 없다" 고 했지. 집착하면 잘못된다고 했어.
  • 850까지 안 오고 800에서 무너지는 걸 보고, "이대로 무너지면 된다" 고 했어.
  • "600 라인을 확실히 부셔야 안심이 된다" 고 했어.
  • 980에 매도 주문을 취소했어. 아쉽다고 했지.
  • "실버가 왜 안 죽냐" 고 하면서 좀 답답해했어.
  • "850 찍고 죽으면 딱 아름다운 모습인데" 라고 했어.
  • 엔비디아랑 싹스리가 조금 올라갈 자리가 있다고 했어.
  • 나스닥 숏 기준은 29,900원과 30,000원을 넘기면 날려야 한다고 했어. 직전 고점 돌파하면 날린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지.
  • 골드랑 실버가 안 죽는다고 했어.
  • SP도 중요한 매물대에 걸렸다고 했어. 7,542를 부셔야 한다고 했지.
  • "850 돌파하면 의심해야 한다" 고 했어.
  • "900에 숏을 치고 780에 되돌림 숏 추가, 850에 숏 추가, 980에 숏 추가" 라고 했어.
  • 30,000원 돌파 시 손절이라고 했어.
  • "엔비디아랑 싹스리가 반등할 여지가 조금 있어. 뭐 여차하면 날리고 다시 하면 된다" 고 했어.
  • "기준점을 잘 지키고, 29,980원, 30,000원 돌파 시 추세가 살아날 수 있으니 직전 고점 손절 잡으면 제일 편하다" 고 했어.
  • "850 테스팅하고 무너져야 한다. 안 무너지면 의심해야 된다" 고 했어.
  • "여기서 윗꼬리 달고 빠져야 한다. 여기서 돌파가 나오면 안 된다. 그럼 날려야 한다." 고 했어.
  • "직전 고점 테스팅하고 여기서 음봉 나고 쭉 밀려야 된다. 600까지 그냥 부셔버려야 된다." 고 했어.
  • "여기서 뒤져야 된다. 그래야 5주선, 10주선 데드 크로스 나오면서 이제 본격적인 3월 31일부터 이어오는 상승의 끝이 나올 수 있다." 고 했어.
  • "역사적인 한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월 달부터 이어지는 약 4개월 간의 랠리를 종지부를 끊을 건지 아니면 또 서머 랠리라는 2사분기 실적 기대감에 또 상승을 이어갈지 중요한 분기점이다." 라고 했어.
  • "기준점은 남이 세워 주는 게 아니다. 본인 스스로 잘 세워야 한다. 제일 편한 건 직전 고점 손절 잡고 들어가는 거다." 라고 했어.
  • 10년 채권 차트를 보면서 반등 비파동을 넘어서는 순간 손절해야 한다고 했어.
  • "10년 채권이 올라가면 나스닥은 죽는다" 고 했어.
  • "다음 주 CPI, PPI가 10년 채권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라고 했어.
  • "런던장 마감 5분 전, 2분 전까지만 봐도 된다" 고 했어.
  • "런던장 유럽장을 상승 마감시키고 나스닥이 빼는 걸 런던 킬존이라고 한다" 고 했어.
  • "독일 닥스 지수도 신고가 나왔다" 고 했어.
  • "여기서 더 치면 안 된다. 여기서 뒤져야 된다." 고 했어.
  • 4시간 봉을 보면서 202평 추세를 돌파하면 안 된다고 했어.
  • "본인이 감당할 수준인지, 내가 어디까지 손절 허용치를 둘 건지 그거를 여러분 스스로 기준을 잡아가야 한다." 고 했어.
  • "추가 대응은 텔레그램으로 공유하도록 하겠다" 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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