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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 버는 방식? 처음엔 몰랐던 '세금의 비밀'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진짜 부자들의 생각, 중학생 눈높이로 쉽게 알려줄게!

인터뷰하면서 진짜 부자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처음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근데 공부하다 보니까 알게 된 게 있어서 너희한테도 알려줄게!

1. 세금? 오히려 많이 내려고 한다고?

보통 우리는 세금 적게 내려고 하잖아? 근데 진짜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내려고 한대. 이게 무슨 소리냐면, 회사 돈을 내 주머니로 가져오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 빌려오는 거: 이건 그냥 빌린 거라 다시 회사에 넣어야 해.
  • 월급(급여): 월급으로 받으면 회사에선 급여 나간 만큼 법인세를 적게 내. 그래서 좋은데, 어떤 부자들은 월급으로 안 받고 배당으로 가져간대.
  • 배당: 배당으로 가져오면 2천만 원까진 15.4%만 내고 끝인데, 그 이상 넘어가면 월급처럼 종합소득세에 합산돼.

그럼 월급으로 받는 게 세금 덜 내니까 더 좋은 거 아니야? 근데 부자들은 오히려 배당으로 많이 가져가는 걸 선택한대. 왜냐하면, 회사를 나중에 팔 때(매각할 때) 회사 가치를 볼 때 매출이랑 순이익을 중요하게 본대.

월급으로 돈을 많이 가져가면 순이익이 줄어들어서 회사 가치가 낮아질 수 있거든. 근데 배당으로 가져가면 순이익이 높게 유지돼서 회사 가치가 올라가는 거지. 그래서 회사를 팔아서 큰돈을 벌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세금을 더 내더라도 순이익을 높게 유지하는 거야.

요약: 회사를 팔 때 가치를 높이려면 순이익을 높여야 하는데, 월급으로 돈을 많이 가져가면 순이익이 줄어. 그래서 부자들은 세금을 더 내더라도 배당으로 가져가서 회사 가치를 높이려고 해.

2. "네 돈으로 좀 써!" 이게 무슨 말이야?

직원들이 "사장님, 커피 머신 좀 놔주세요!" 하면 보통 "회사 돈으로 처리하면 세금도 줄고 좋지!"라고 생각하잖아? 근데 진짜 부자들은 "야, 그냥 네 돈으로 팀장들한테 스타벅스 몇 번 사 줘." 이렇게 말한대.

이것도 아까 세금 많이 내는 거랑 비슷한 맥락이야. 회사 돈으로 커피 머신을 사면 당장은 내 주머니에서 돈이 안 나가지만, 영업이익이 줄어들어.

회사를 나중에 팔 때를 생각하면, 직원들한테 좋은 걸 해주는 비용 하나하나가 회사의 가치를 깎아먹는 거야. 특히 요즘처럼 금리가 높을 땐 현금 흐름이 중요한데, 영업이익을 줄여서 비용 처리하는 것보다 그냥 개인 돈으로 직원들에게 베풀면, 오히려 회사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진짜 부자들은 회사를 매각할 때를 생각해서, 자기 월급을 줄이고 개인 돈으로 직원들에게 베푸는 걸 선택하기도 해.

요약: 회사 돈으로 좋은 걸 해주면 당장은 좋지만, 나중에 회사를 팔 때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 그래서 부자들은 개인 돈으로 직원들에게 베풀면서 회사 가치를 높이려고 해.

3. "그래서 몇 프로인데?" 이게 왜 중요할까?

뉴스에서 누가 얼마에 회사를 팔았다거나 투자받았다는 기사를 보면, "와, 저 사람 돈 많이 벌었겠다!"라고 생각하잖아? 근데 진짜 부자들은 거기에 꼭 "그래서 몇 프로 가지고 있었는데?"라고 묻는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 집을 400억에 팔았다고 해도, 그 집의 10%만 가지고 있었다면 실제 번 돈은 40억밖에 안 되는 거잖아. 근데 우리는 그냥 400억을 번 것처럼 생각하기 쉬운 거지.

진짜 부자들은 이런 걸 다 따져본다는 거야. 누가 회사를 팔았을 때, 그 사람이 지분을 얼마나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조건으로 팔았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거지. 마치 직장인들이 다른 부서 성과급을 들으면 우리 부서는 얼마나 나올까 궁금해하는 것처럼 말이야.

화려한 겉모습에 속지 않고, 진짜 내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으려고 하는 거야.

요약: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말에 속지 말고, 그 사람이 실제로 얼마나 가지고 있었는지를 따져봐야 진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알 수 있어.

이 세 가지가 내가 처음에 부자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야. 너희도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게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이해가 될 거야.

만약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M&A 거래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어보는 걸 추천해. 내가 직접 읽어봤는데, 이런 내용들이 쉽게 잘 정리되어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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