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시청] 밤잠 깨는 아기 이앓이, 6개월 아기 엄마의 꿀팁!
아기 이앓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아기 이앓이 때문에 밤잠 설치고 걱정 많지? 낮잠은 어떻게 재우고, 밤잠은 어떻게 재워야 할지, 기존 수면 교육은 계속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이때 시작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을 거야. 그래서 오늘은 이앓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 아기를 편안하게 해주고 엄마 아빠도 좀 더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줄게!
1. 이앓이가 뭐예요?
이앓이는 아기 이가 잇몸을 뚫고 나올 때 느끼는 불편함을 말해. 아기마다 이 나는 시기는 다르지만, 보통 5개월부터 3세까지 이가 나는데, 이때 잇몸이 간질간질하고 아파서 울거나, 밥 먹기 힘들어하고 짜증을 많이 내기도 해.
- 언제부터? 보통 이가 나기 직전부터 뚫고 나올 때까지, 짧게는 3~4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지속될 수 있어.
-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잇몸이 붓고, 침을 많이 흘리고, 열이 살짝 나고 (37.5도 이상 38.5도 미만), 손이나 장난감을 입에 넣고 씹으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면 이앓이일 가능성이 높아.
주의! 잇몸만 붓고 침만 흘린다고 무조건 이앓이는 아니야. 잇몸에 살짝 금이 가거나 구멍이 보이면서 이가 뚫고 나오려는 모습이 보이면 이앓이라고 볼 수 있어.
2. 이앓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편안하게 해줄 수 있을까요?
이앓이 때문에 아기가 힘들어하면 엄마 아빠도 마음이 아프지.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꿀팁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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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걸로 진정시키기:
- 얼린 과일이나 채소를 줘보자. 아기가 좋아하는 맛도 있고 시원해서 불편함을 좀 덜어줄 수 있어.
- 모유나 분유, 물을 수건에 묻혀서 얼려주거나, 얼린 치발기를 줘도 좋아. 차가운 것이 잇몸의 열감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돼.
- 자기주도 이유식을 한다면, 차갑게 식힌 야채 스틱 같은 것을 줘서 아기가 스스로 씹으면서 불편함을 해소하게 해주는 것도 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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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거 힘들면 부드러운 걸로:
- 이가 아파서 밥 먹기 힘들어하면, 넘기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을 주는 게 좋아.
3. 이앓이, 수면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앓이 때문에 수면 교육을 망칠까 봐 걱정하는 엄마 아빠들이 많아.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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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교육 중단할 필요 없어요!
- 이앓이는 잠깐 지나가는 불편함일 뿐이야. 기존에 하던 수면 교육을 그대로 유지해도 괜찮아.
- 자기 전에 약 1시간 전에 해열제를 먹이고, 평소처럼 수면 교육을 진행하면 아기도 더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 거야.
- 만약 아기가 평소보다 더 심하게 운다면, 조금 더 달래주는 것은 괜찮지만, 근본적인 수면 교육 방법을 바꾸지는 않는 것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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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꼭 정량대로!
- 약국에서 이앓이용 해열제를 살 때는 약사님과 상담해서 아기 연령과 몸무게에 맞는 정확한 용량을 확인하고 꼭 정량대로 먹여야 해.
- 만 6개월 미만 아기는 타이레놀 계열, 6개월 이상 아기는 이부프로펜 계열이 더 효과적일 수 있어.
- 약 먹이는 걸 망설이는 엄마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해.
4. 이앓이,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요?
앞서 말한 이앓이 증상이 3~5일 이상 지속되거나,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나면 이앓이가 아니라 다른 염증일 가능성이 있으니 꼭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봐야 해.
마무리
이앓이는 아기가 성장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늘 알려준 방법들을 잘 활용해서 우리 아기와 함께 현명하게 이앓이 시기를 잘 지나가길 바라! 이앓이가 지나고 나면 우리 아기는 또 한 뼘 성장해 있을 거야. 다음 영상에서는 안전한 수면 환경 조성에 대해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