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수 전도사: 지구별 소풍, 당신의 인생을 바꿀 영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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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정리해 줄게!
오늘 날씨 진짜 더웠지? 그래도 이렇게 예배드리러 와준 너희들 정말 환영하고 축복해!
1. 찬양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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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7장 "마음 가난한 사람":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불렀어.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며"
-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며"
-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며"
-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며"
-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며"
- 5절을 한 번 더 힘차게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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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며 왕께 노래하세": 신나는 박수와 함께 왕이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찬양했어.
- "기뻐하며 왕께 노래하세 소리 높여 할렐루야 부르세"
- "우리 주님과 함께 기뻐하리라"
- 처음부터 다시 한번 불렀고, 예수님을 찬양하는 내용도 함께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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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과 보혈의 공로를 찬양하며 불렀어.
- "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 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 "주님의 거룩한 보혈은 날마다 우리를 단지해 담대히 싸우며 나가세"
-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사렛 머리에 면류관 쓰고서 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
- 이 찬양을 여러 번 반복하며 예수님의 은혜를 되새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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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을 향하여":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 불렀어.
-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보아서 날마다 기도하네"
- "내 주여 내 맘 붙들어 그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 이 찬양을 통해 우리의 고향이 하늘나라임을 기억하고, 그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어.
2. 기도 시간
- 예배와 강현수 전도사님을 위한 기도: 예배를 위해, 그리고 말씀을 전해주실 전도사님을 위해 다 함께 기도했어.
-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우리나라가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영적으로는 어두운 길을 걷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위해 기도했어. 특히 청소년들의 마약, 도박, 살인 등의 죄악을 용서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
- 교회를 위한 기도:
- 어린이 성경학교, 수련회: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이 세상을 짊어질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했어.
- 교사들을 위한 기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은혜와 건강을 주시고,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했어.
- 카자흐스탄 단기 선교단: 복음을 들고 나가는 선교단원들이 안전하게 다녀오고, 많은 열매를 맺도록 기도했어.
- 교회 전체: 훌륭한 목사님과 함께 든든히 세워져가고,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했어.
- 성도들을 위한 기도: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했어.
3. 말씀 시간
- 말씀 제목: "지구별 소풍 중"
- 핵심 내용:
- 예수님께서 산에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산상수훈에 대해 이야기했어.
- 산상수훈에는 여덟 가지 복이 있는데, 특히 박해받는 자의 복에 대해 강조했어.
-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면서 억울한 일이나 박해를 받을 수 있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고 했어.
- 침례 요한과 스데반 집사의 삶을 통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하지만 어떻게 가능했는지 보여줬어.
- 침례 요한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은 그를 "큰 자"라고 칭찬하셨어.
- 스데반 집사는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위해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했어.
-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지구별 소풍 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어.
- 우리의 진짜 고향은 하늘나라이고, 이 땅은 잠시 머무는 곳이라는 거야.
- 우리는 이미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승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의 어려움이나 억울함에 너무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거지.
- 마지막으로, 우리도 이미 승리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자고 권면했어. 남편, 아내, 교회 안에서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하늘나라 시민권을 기억하며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자고 말했지.
4. 마무리 기도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어.
- 우리가 하늘나라 시민임을 기억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구했어.
오늘 예배, 정말 은혜로웠지? 다음 주에도 더 은혜로운 시간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