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마녀의 날: 주식시장 대변동? 지금 투자 전략 필수!
오늘 시장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광고는 어쩔 수 없어!
- 유튜브 프리미엄 안 써서 광고 나와도 이해해줘! 나도 똑같이 봐.
- 구독자님이 "다른 구독 다 손절하고 나만 보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나도 손절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 걱정 마!
2. 승전 기념! 마감 시황 달려보자!
- 원래 마감 시황 하는 날은 아닌데, 우리가 이겼으니까 기념으로 잠깐 해볼게!
- "프리미엄 가입하라고?" 돈 쓰는 거 너무 싫어서 못 해! 😅
3. 내가 아파야 주가가 오른다고? 🤣
- 내가 아프면 주가가 오른다는 웃픈 사실! 빨리 이겨내야 하는데 쉽지 않네.
-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어. 10월에는 좀 나아질 거야. 왜냐면 10월부터는 내가 연차를 쓸 수 있거든! 병원도 가고 좀 쉬고 올게.
4. 시장 분석! 우리는 뒤가 없어! 앞만 본다!
- "오버이캔" 같은 거 신경 안 써. 우리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기 때문에 뒤는 없어!
-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조금 팔고, 다시 떨어지면 사고... 이런 식이야.
- 위험할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를 가지고 있어.
5. 미니 나스닥 흐름 & 선물 옵션 동시 만기
- 오늘 선물 옵션 동시 만기였는데, "풋" 세력이 이길 수 있을까?
- 수급만 안 꼬이면 금요일도 오르고, 월요일에 "스튜릿 빵" 하면서 7천 트라이 하지 않을까? (이게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ㅋㅋㅋ)
6. "닉스 더 살까요?" 질문에 대한 답변
- "닉스"는 이미 내가 말했던 밴드를 돌파했어. 잘 판단해서 결정해!
7. "아상무님 방송 기웃거리다가 혼쭐 났어요!" 🤣
- 우리 구독자님 중에 다른 방송 보고 비중 조절했다는 분이 있네?
- "나만 바라보던 해바라기인 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래도 흔들릴 수 있지. 고생했어!
8. 큰 변수는 아직 없어! (3시 반 기자회견 주목!)
- 3시 반에 기자회견이 있으니까 이걸 좀 봐야 해.
- 만약 문제가 생기면 달러가 갑자기 떨어질 수 있어. (155, 154까지?)
- 근데 이미 미니 나스닥도 강하고, 비트코인도 1억 600만 원까지 올랐으니까 어느 정도 반영된 것 같아.
9. "매도해서 겁먹고 팔아야 할 이유 없어!"
- 대회 변수가 좋을 때 매수할 기회는 5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해. 항상 큰 그림을 봐야 해.
- 실적, 물가, 이런 것들을 다 봐야 해. 내 입맛에 맞는 것만 있을 순 없어.
- 악재가 있어서 주가가 제한될 때도 "나빠 봐야 얼마나 더 나빠지겠어?"라고 생각하면 돼.
10. 댓글은 지표다! 험악해질 때가 기회!
- 댓글이 험악해질 때가 오히려 기회일 때가 많아. 나중에 고점에서 "그때 안 사고 뭐 했니?"라고 놀릴 거야.
- 그때 안 산 사람들은 "네가 하수야!" 하면서 팔기 시작할 거고. 댓글은 항상 도움이 돼.
1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감!
- 삼성전자 2.57% 상승 마감! SK하이닉스도 올랐어!
- 마지막에 좀 오른 건 갭상승한 부분이니까 너무 기대하지 마. 어차피 우리가 팔 가격이 아니잖아.
12. 가운전선, 대한전선, LS 등등!
- 가운전선 25% 상승! 대한전선, 일진기, LS도 다 좋았어.
- 두산은 좀 아쉽지만 리포트 한번 읽어봐.
- 조선주는 좀 빠졌어. 대미 프로젝트 지연 때문인 것 같아.
13. 코스닥: 광통신, 통신 장비, 로봇!
- 광통신이랑 통신 장비 쪽 엄청 좋았어! RFH도 바닥에서 잘 잡았지.
- 로봇 쪽도 감속기, 액추에이터 분위기 괜찮았어.
- 바이오는 좀 안 좋았고, 소부장 중 일부만 올랐어.
14. 마지막에 위성 쪽이 좋아지면서 광통신이 빠졌어.
- 빗샘전자도 고점에서 잘 팔았지? 나름 잘 말했다고 생각해.
- 2차전지도 대부분 움직이긴 했는데, 아주 강하진 않았어.
15. 코스피 6,894선! 고생하고 있지만 수익 낼 거야!
- 7월 31일에 한번 수익 냈고, 지금 또 수익 내고 있어.
- 목표는 명확해!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눠서 보고 있어.
- 장기 투자는 생각보다 어려워.
16. 수급: 외국인 현물, 선물, 연기금!
- 외국인 현물이 막판에 늘었고, 선물도 좋았어. 연기금도 움직였고.
-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반도체가 좀 더 높게 끝났어.
17. 거래대금 상위: 반도체!
- SK하이닉스 10조, 삼성전자 5조... 반도체에 돈이 많이 몰렸어.
- 결국 반도체가 시장을 끌고 가는 상황이야.
18. 프로그램 매매: 하이닉스 압살!
- 하이닉스 쪽으로 프로그램 매수가 엄청 몰렸어. 삼성전자는 그보다 적었고.
- 그래서 우리가 하이닉스를 더 집중해서 보자고 했던 거야.
19. "나 욕하는 사람 너무 많아!" 🤣
- 내 방송을 보려면 2~3달은 꾸준히 보고, 캔들 강의도 들으면 도움이 될 거야.
- 한두 번 듣고는 못 알아들어. 무한 반복해야 해!
20. "매크로"는 왜 "매둘기"라고 했을까?
- 내용만 들으면 매파 같은데, 내가 왜 "매둘기"라고 했냐면...
- FMC 발언 등을 분석했을 때 "매둘기"라고 봤어. 사람마다 해석은 다르니까.
21. 신용장고, 예탁금: 도끼님들 안 털리겠죠?
- 신용장고는 그대로야. 개인 투자자들이 안 털리고 버티고 있는 거지.
- 예금은 좀 줄었는데, 열심히 사고팔고 한 것 같아.
22. 달러-엔 환율: 아직 큰 변동 없어.
- 큰 변동이 없다는 건 아직 특별한 내용이 없다는 뜻이야. 차분하게 보면 돼.
23. 알상무님 방송도 봐봐!
- 알상무님은 거시 경제를 잘 설명해주니까 공부할 때 도움이 될 거야.
- 나는 좀 짜증을 많이 내는데, 상무님은 재밌잖아. ㅋㅋㅋ
24. 실강은 절대 빵꾸 안 내!
- 내가 아파도, 링거 맞고라도 실강은 꼭 할 거야. 걱정 마!
25. 오늘장 점검: 거래대금이 아쉬워.
- 추석 지나고 거래대금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
- 다음 주부터 반도체 관련 스토리도 풀릴 거고, 수출입 데이터도 긍정적으로 나올 확률이 높아.
- 미국 CEO들도 반도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고 있으니 가이던스도 좋을 것 같아.
26. "거래대금이 적어서 힘이 없지만, 나중엔 긍정으로 바뀔 거야!"
- 지금은 거래대금이 적어서 힘이 없지만, 박스권을 다지고 올라가면서 거래량이 터지면 더 좋을 거야.
27.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유가가 올라가면 피곤해진다!"
- 유가가 올라가면 물가를 자극하고 국채 수익률이 높아져서 시장이 빠질 수 있어. 이걸 잘 생각해야 해.
28. "반도체 산업뷰는 너무 좋아!"
- 수요가 계속 늘어나니까 가격이 당장 떨어지긴 어려울 거야.
- AI 탑재, 데이터 센터 구축 등 긍정적인 요인이 많아.
29. "데이터 센터 흐름이 빨리 오느냐 안 오느냐가 중요해!"
- 데이터 센터 관련 이슈가 빨리 오면 7,500까지 편안하게 갈 수 있지만, 늦어지면 좀 힘들 수도 있어.
30. "매를 먼저 맞느냐 안 맞느냐가 중요해!"
- 어려운 시기를 먼저 겪고 나면 오히려 더 쉬워질 수 있다는 뜻이야.
31. "내가 틀릴 수도 있어. 걸러서 들어!"
- 내가 하는 말이 다 맞진 않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해.
32.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어!"
- 지금은 박스권이야. 박스를 돌파하고 나면 그때부터가 진짜야.
33. "밑에서 살 때 안 사고 올라왔을 때 사겠다고 하면 할 말 없어!"
- 밑에서 죽어라 사라고 할 때 안 사고, 올라왔을 때 "지금 사도 돼요?"라고 하면 답이 없지.
34. "네이버 가입은 간단해! '하번호의 주식 이야기' 검색!"
- 네이버에 '하번호의 주식 이야기' 검색해서 가입하면 돼. 곧 가격이 올라갈 예정이야.
35. 텔레그램은 기간 정해서 받을 거야!
- 계속 받으면 너무 피곤하고 컴플레인도 들어와서, 기간 정해서 받고 안 받을 거야.
- 기존 가입자는 미리 신청해 줘!
36. "좋아요, 구독 한 번씩 눌러줘!"
- 제발 좋아요, 구독 좀 눌러줘! 😭
37. "텔레그램 신규 가입 조건 까다로워!"
- 네이버나 유튜브 2달 이상 유지해야 하고, 조건이 좀 까다로워.
-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딱 받고, 놓치면 11월 말에 다시 가입 가능해.
38. "밥상은 많이 차려놨어!"
- 내가 열심히 준비해 놓으니까, 그걸 잘 활용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거야.
39. "상단만 잘 돌파해주면 돼!"
- 코스피든, 우리가 보고 있는 종목이든 상단을 뚫어주면 사람들이 급해져서 사기 시작할 거야. 그때가 편안해지는 시점이야.
40. "행복한 주말 보내!"
- 고생 많았고, 다음 주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