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불장 이제 옛날과 다르다? 위험한 투자 피하는 핵심 전략!
앞으로 코인 시장, 어떻게 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안녕! 오랜만에 방송으로 돌아왔어. 오늘은 특정 주제보다는 요즘 돌아가는 시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 특히 코인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우리가 뭘 기다려야 할지에 대해 내 생각을 말해줄게.
요즘 시장, 왜 이렇게 난리야?
요즘 코인 얘기보다 한국 주식(국장)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주식들도 변동성이 커지면서 "진짜 안전한 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야. 코인이랑 국장이 뭐가 다른지 헷갈릴 정도라니까?
그래서 지금 코인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손해 본 사람들도 많고, 언제 사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그래서 앞으로 코인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내 생각을 이야기해 줄게.
돈은 어디로 흘러갈까?
투자의 기본은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는 거야. 6개월 뒤, 1년 뒤 시장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데 가장 중요하지.
과거에 '불장'이라고 해서 메인넷이나 게임 같은 테마들이 유행했던 적이 있잖아? 그 뒤에는 보통 6개월에서 2년 전에 큰 투자사들이 그 테마에 돈을 투자하고, 그걸 기반으로 팀이 준비해서 성과를 내는 방식이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오거나 가격이 오르려면 초기에 돈이 흘러 들어가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 움직임이 거의 없어.
그럼 돈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오히려 돈은 기존 금융에서 필요한 인프라 쪽으로 가고 있어. 예를 들면 솔라나, 이더리움, XRP 같은 것들이지. 이런 것들은 마치 도로, 전기 같은 인프라 역할을 하는 곳이라 투자가 계속되고 있어.
최근에 '캔톤'이라는 것도 주목받고 있는데, 금융 기관들이 같이 쓰겠다고 하고 신한, 하나 같은 은행들도 참여한다는 소식이 계속 나오고 있어.
즉, 돈이 계속 투자되고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 곳들은 앞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는 거지.
우리가 기다리는 알트코인 시장, 그대로 올까?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가 과거에 봤던 모습 그대로는 절대 오지 않을 거야.
물론 일부 민코인이나 다른 알트코인들이 잠깐 반등할 수는 있겠지. 하지만 예전에는 변동성이 큰 코인 위주로 시장이 움직였다면, 요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한국 주식이나 테슬라, 엔비디아 같은 미국 주식들도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이건 무슨 말이냐면, 큰 수익을 얻거나 단기간에 투자하고 싶을 때 코인 시장만 있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주식 시장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코인 시장만큼 변동성이 크진 않겠지만 말이지.
앞으로 주목받을 건 뭘까?
앞으로 RWA(실물자산 토큰화)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것들이 나올 거야. 기존에 잘 되던 디파이 인프라 코인들은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 외에는 미국 비상장 주식이나 우리가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실물 자산들이 토큰화돼서 나올 가능성이 높아.
개인으로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유망한 주식이나 실물 자산들을 우리가 마주하게 될 거야. 이게 앞으로 '불장'에서 주목받을 자산들이지, 예전에 죽어 있던 코인들이 갑자기 살아나는 걸 보기는 어려울 거야.
그래서 뭘 해야 할까?
내가 말한 게 기존 알트코인이 다 죽는다는 뜻은 아니야. 다만, 알트코인이 살아남으려면 실질적인 활용이나 매출, 새로운 투자 유입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거지. 예전처럼 그냥 들고 있다고 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을 거야.
그러니 지금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꼭 점검해 봐. 대형 코인이나 디파이 선두 주자 같은 인프라 코인 위주로 가져가는 걸 추천해.
오프라인 강연도 있어!
8월 20일 토요일 오전에 '머니토크'라는 오프라인 강연에 참여하게 됐어. 블록체인 인프라나 기업들이 디파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해 줄 테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커뮤니티에 올라올 공지를 보고 참석하면 좋을 것 같아.
시장은 여전히 어렵지만 힘내고, 포트폴리오를 잘 조정해서 나중에 시장이 좋아졌을 때 꼭 수익을 볼 수 있기를 바라!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할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