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파동이론, 이것만 알면 실전 매매 수익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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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엘리엇 파동 이론, 중학생도 이해하게 쉽게 알려줄게!
차트 보다 보면 '1파, 2파, 3파' 이런 말 많이 들어봤지? 이게 바로 엘리엇 파동 이론이라는 건데, 이걸 알면 주식이나 코인 같은 걸 살 때 언제 사고팔아야 할지 더 잘 알 수 있게 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늘 내가 쉽게 설명해 줄게!
1. 차트는 반복된다! (프랙탈 성격)
가장 중요한 건 차트가 프랙탈이라는 거야. 이게 뭐냐면, 똑같은 모양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뜻이야. 마치 눈송이처럼 말이지. 그래서 과거에 나왔던 패턴이 미래에도 나올 확률이 높다는 걸 기억해야 해.
2. 두 가지 흐름: 동인 파동 vs 조정 파동
차트에는 크게 두 가지 흐름이 있어.
- 동인 파동 (추세와 함께 가는 파동): 가격이 쭉쭉 올라가거나 쭉쭉 내려가는 힘찬 움직임이야. 이걸 동인 파동이라고 불러.
- 임펄스 파동: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동인 파동이야.
- 대각 삼각 파동: 이것도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쐐기 모양처럼 점점 좁아지거나 넓어지는 특징이 있어.
- 조정 파동 (추세와 반대로 가는 파동): 큰 흐름과는 반대로 잠깐 쉬어가거나 되돌아가는 움직임이야. 이걸 조정 파동이라고 불러.
- 플랫 패턴, 지그재그 패턴, 삼각 패턴: 이런 모양으로 나타나.
3. 엘리엇 파동의 기본 구조: 5개의 파동 + 3개의 파동
엘리엇 파동은 기본적으로 5개의 파동으로 올라가고, 그 후에 3개의 파동으로 내려오는 구조를 가져.
- 1파, 2파, 3파, 4파, 5파: 이게 올라가는 동인 파동이야.
- A파, B파, C파: 이게 내려오는 조정 파동이야.
4. 꼭 지켜야 할 3가지 규칙! (이거 깨지면 다시 세야 해!)
엘리엇 파동을 셀 때 절대 깨지면 안 되는 중요한 규칙이 있어.
- 2파는 1파를 100% 이상 되돌리면 안 돼. (1파 시작점 아래로 내려가면 안 된다는 뜻!)
- 4파는 1파의 영역까지 침범하면 안 돼. (1파가 시작된 지점 아래로 내려가면 안 된다는 뜻!)
- 3파는 1파나 5파보다 절대 짧으면 안 돼. (보통 3파가 제일 길어!)
이 규칙들을 기억하고 파동을 세면 훨씬 정확해질 거야.
5. 각 파동별 특징 알아보기
이제 각 파동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게.
🚀 동인 파동 (올라가는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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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파:
- 하락 추세가 끝나고 반등이 시작되는 시점이야.
- 아직은 사람들이 '이거 잠깐 오르는 거겠지?' 하고 별로 신경 안 써.
- 새로운 숏 포지션(내려갈 거라고 베팅)을 잡거나, 기존 숏 포지션을 늘리는 기회로 보기도 해.
-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파동이야.
- 1파가 끝나면 가격이 고점을 찍고 내려오기 시작하면 1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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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
- 1파와 반대로 움직이며 1파의 상당 부분을 되돌려. (50%, 61%, 심지어 78%까지도!)
- 사람들은 '아직 하락 추세가 안 끝났네?'라고 생각하기 시작해.
- 하지만 2파는 절대 1파의 시작점 아래로 내려가면 안 돼! (규칙 1번!)
- 보통 지그재그나 플랫 패턴으로 나타나고, ABC 패턴으로 세분화돼.
- 똑똑한 투자자들은 이때부터 슬슬 롱 포지션(올라갈 거라고 베팅)을 모으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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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
- 가장 크고 강력한 파동! 여기서 수익을 가장 많이 낼 수 있어.
- 사람들이 '이제 진짜 올라가는구나!' 하고 낙관적으로 변해.
- 1파 고점을 돌파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매수 심리로 달려들어.
- 숏 포지션 잡았던 사람들은 손절(손해 보고 파는 것)하기 시작해서 매수세를 더 붙여줘.
- 3파가 시작되면 최대한 빨리 추세에 올라타야 해!
- 2파 끝에서 잰 1파 길이의 1.618배 또는 2.618배까지 올라가기도 해.
- 보통 3개의 동인 파동 중 가장 길어! (규칙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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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파:
- 3파에서 오른 만큼을 살짝 되돌리는 조정 파동이야.
- 보통 3파의 38% 또는 50% 정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아.
- 절대 1파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안 돼! (규칙 2번!)
- 3파에서 수익을 많이 낸 사람들이 이익 실현을 하면서 횡보하거나, 삼각형 모양으로 나타나기도 해.
- 방향성이 불분명할 때가 많아서 이때는 조심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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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
- 마지막으로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는 파동이야.
- 사람들이 가장 낙관적이고, 개인 투자자들이 이때 많이 뛰어들어.
- 3파만큼 역동적이진 않지만, 부드럽게 올라가는 느낌이야.
- 5파 후반에는 다이버전스라는 신호가 나타날 수 있어. 이건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보조 지표(RSI, 스토캐스틱 등)는 힘이 빠지고 있다는 뜻이야. 곧 추세가 반전될 거라는 신호지!
- 거래량도 3파 때보다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
- 보통 1파 길이와 비슷하거나, 1파 길이의 61%만큼 더 올라가서 끝나.
📉 조정 파동 (내려가는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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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파:
- 5개의 동인 파동이 끝나고 시작되는 첫 번째 조정 파동이야.
- 사람들은 아직도 추세가 계속될 거라고 생각해서 A파를 또 다른 되돌림으로 보기도 해.
- 이때는 직전 상승 추세 방향으로 포지션을 잡는 사람들이 많아.
- 5파 이후 과매수 상태를 인지하고 매수세가 붙을 수 있어.
- 3개 또는 5개의 작은 파동으로 나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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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파:
- A파 이후에 나타나는 두 번째 조정 파동이야.
- 많은 투자자들이 '다시 올라가겠지?' 하고 속아서 이때 다시 매수세가 붙기도 해.
- 하지만 B파는 보통 수명이 짧고, 5파 고점을 넘지 못하고 이중 천정(더블탑) 모양을 만들면서 끝나.
- A파의 50%, 61%, 78%까지 되돌릴 수 있어.
- 지그재그나 삼각형 패턴으로 나타날 수 있어.
- B파의 시작점을 깨고 내려오면 '아, 이제 진짜 하락이구나!' 하고 확신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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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파:
- 조정 파동의 마지막 구간이야.
- A파와 비슷하게 길고 강력한 파동이 될 수 있어.
- A파 길이와 비슷하거나, A파 길이의 1.27배, 1.61배까지 내려가기도 해.
- 이때는 하락 추세가 확실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게 돼.
5. 파동 세기 팁!
- 1파, 3파, 5파: 추세 방향으로 가는 파동
- 2파, 4파: 추세와 반대로 가는 조정 파동
- 3파는 가장 짧으면 안 돼! (하지만 가장 길어야 할 필요는 없어.)
- 2파는 1파의 99.9%까지 되돌릴 수 있어. (하지만 1파 시작점 아래로는 절대 안 돼!)
- 4파는 2파의 가격 영역에 들어가지 않아야 해. (1파 영역도 절대 안 돼!)
- 2파와 4파는 달라야 해. (가격 범위, 시간, 패턴 등)
- 2파는 단순한 ABC일 수 있고, 4파는 더 복잡한 ABC나 삼각형 패턴일 수 있어.
- 2파는 플랫, 4파는 지그재그이거나 그 반대일 수도 있지.
이론이 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차트를 보면서 실제로 파동을 세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질 거야. 엘리엇 파동 이론을 잘 이해하면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될 테니 꼭 기억해두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