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드럼통 별명 진실은? 9명 죽음의 그림자 파헤치기!
이재명과 '드럼통' 별명, 그리고 의문의 죽음들
영화 '신세계'에서처럼 사람을 드럼통에 넣어 바다에 버리는 장면, 무섭지? 그런데 정치인 이재명 씨가 '드럼통'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이런 무서운 일들과 관련이 있대. 이재명 씨 주변에서 일어난 9명의 사람들의 죽음이나 자살 시도 때문이야.
공익제보자 조명현 씨의 도피 생활
이재명 씨와 관련된 비리를 폭로했다가 목숨의 위협을 느껴 2년 넘게 도망 다니는 사람이 있어. 바로 공익제보자 조명현 씨야. 조 씨는 이재명 씨 아내 김혜경 씨가 경기도 법인 카드를 함부로 쓰고, 자신을 포함한 공무원들을 개인적인 심부름에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렸어. 하지만 그 후로 직업도 못 구하고, 2~3일에 한 번씩 모텔을 옮겨 다니며 숨어 지내고 있대.
조 씨는 이재명 씨와 주변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잘 알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 말했어. 과거 이재명 씨 측근 중에 폭력 전과가 있는 사람이나, 폭행으로 문제가 됐던 사람들도 있었다는 거야.
이재명 조카의 끔찍한 범죄와 이재명의 변호
더 충격적인 건, 이재명 씨의 조카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으로 활동하다가 헤어진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사실이야. 그런데 이재명 씨가 자신의 조카를 직접 변호해 줬고, 심지어 국제마피아파 리더급 인물이나 집단 폭력 사건에 연루된 사람을 비서로 채용하기도 했대.
이런 배경에 이재명 씨 주변 사람들의 의문스러운 죽음까지 더해지면서, 사람들은 이재명 씨를 영화 '아수라'의 실제 모델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고, '드럼통'이라는 별명까지 붙게 된 거야.
대장동 사업과 연이어 발생한 의문의 죽음들
이 모든 의혹의 시작은 이재명 씨가 성남시장 시절 개발했던 '대장동 사업'과 관련이 있어. 대장동 사업과 관련된 주요 인물들이 연이어 사망하거나 사망 시도를 했기 때문이야.
- 유한기 씨 (2021년 12월 10일 사망): 대장동 개발 관련 뇌물 수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숨진 채 발견됐어. 당시 검찰은 이 사건의 윗선을 수사하려던 참이었는데, 유 씨의 죽음으로 수사에 차질이 생겼지. 이재명 씨는 유 씨를 두고 "명복을 빈다"며 남의 일처럼 말하기도 했어.
- 김문기 씨 (유한기 씨 사망 11일 뒤 사망): 유 씨와 함께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일했고 대장동 개발 실무 책임자였던 김 씨도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사망했어. 김 씨는 과거 이재명 씨와 가깝게 지낸 사이였지만, 이재명 씨는 김 씨를 모른다고 발뺌했지. 심지어 김 씨의 장례식 날, 이재명 씨는 산타복을 입고 춤을 추는 충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했어. 김 씨의 어머니는 오열했고, 가족들은 큰 고통을 느꼈다고 해.
- 이병철 씨 (김문기 씨 사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 이재명 씨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제보했던 이 씨도 숨진 채 발견됐어. 그는 죽기 전 "절대로 죽을 생각이 없다"는 글을 올렸는데, 불과 한 달 만에 사망한 거야. 생전 마지막 CCTV 영상에서는 문이 갑자기 닫히는 등 이상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어. 범죄심리학자도 의문을 제기했지만, 경찰은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결론 내렸지.
- 유동규 씨 (2022년 4월 사망 시도): 대장동 사업의 핵심 인물인 유 씨는 이재명 씨를 위해 일했던 사람인데, 사망 시도를 했어. 처음에는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고 죽으려 했다고 해.
- 경기도 공무원 A 씨 (2022년 12월 사망): 이재명 씨 아내 김혜경 씨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던 중 유서 없이 갑자기 사망했어.
- 김만배 씨 (2022년 12월 14일 사망 시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씨는 로비 등을 담당했던 인물인데, 사망 시도를 했어.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대장동 관련 인물 중 네 번째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셈이야.
- 전용수 씨 (이재명 전 비서실장, 사망): 이재명 씨의 최측근으로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유서를 남기고 사망했어. 그는 유서에서 이재명 씨에게 책임을 다하라고 말하며, 더 이상 희생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지.
이재명 측의 주장과 의문점
이재명 측은 이러한 죽음들이 모두 검찰의 강압적인 수사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씨 주변에서만 연이어 죽거나 사망 시도를 하는 것이 과연 검찰 때문일까?
한 외신 기자는 이재명 씨에게 직접 "당신은 정말 위험한 사람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어. 이재명 씨 주변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죽음들과 '드럼통'이라는 별명,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한 의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