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모르는 의뢰인의 필승 전략 5가지 (feat. 2천만원 수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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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는 노력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
변호사라고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승소하는 건 아니야. 오히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건 안 하느니만 못할 수도 있어. 왜냐고?
🤷♀️ 변호사만 열심히 하면 누가 이기냐고?
- 상대방도 변호사 선임해! 나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도 똑같이 열심히 할걸? 그럼 누가 이기겠어?
- 변호사 얼굴도 못 봤다고? 어떤 의뢰인은 수임료를 많이 냈는데도 변호사 얼굴 한 번 못 봤대. 변호사들이 그렇게 바쁜가?
- 검사, 판사랑 친해도 소용없어! 변호사가 아는 검사, 판사가 있어도 도와주지 않아. 오히려 도와주면 승진 막힌다고 말도 못 꺼낸대. 영화처럼 검사, 판사랑 친해서 사건이 결정되는 시대는 지났어.
💡 그럼 승소의 비결은 뭘까?
승소는 검사, 판사랑 친하냐 아니냐로 결정되는 게 아니야. 변호사 스펙이나 인맥은 보여주기식일 뿐, 실제 승소와는 상관없어.
승소의 진짜 기초는 바로 판례야. 그런데 상대방 변호사도 똑같이 판례를 보고 있다고. 그럼 똑같은 판례만으로는 승소할 수 없겠지? 그래서 소통과 계획이라는 다른 요건이 필요한 거야.
📝 승소 시스템, 이렇게 만들어야지!
- 사건 설계: 상대방 변호사나 검사가 어떤 주장을 할지 미리 예상하고, 우리 쪽 주장을 어떻게 깨뜨릴지 미리 고민하고 설계해야 해. 그냥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소송 절차 설계도를 가지고 말이야.
- 소통 창구: 변호사와 의뢰인이 자유롭게 의견과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해. 이메일, 카톡, 문자, 홈페이지 등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어야 해. 그래야 의뢰인이 답답해하지 않고, 변호사도 필요한 정보를 제때 받을 수 있지.
- 효율적인 자료 취합 및 주장 시스템: 변호사는 수많은 의뢰인을 상대해야 해. 그래서 의뢰인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해. 증거 자료를 빠짐없이 수집하고, 의뢰인도 모르는 증거까지 찾아내는 절차 시스템이 있다면 억울하게 질 일은 없을 거야.
- 투명한 공개: 잘하는 변호사 사무실은 자신의 업무 과정이나 판결문을 자신 있게 공개해. 결과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지.
- 고객 만족: 사건이 끝난 후에도 의뢰인이 다시 찾아오는 곳이 진짜 맛집이야. 결과도 좋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다면 당연히 다시 오겠지. 재방문율이 높다는 건 그만큼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증거야.
✨ 결론은?
승소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노력만으로는 어렵다는 거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사무소가 승소할 확률이 높아. 변호사 수임료를 많이 냈는데도 주먹구구식으로 사건을 진행한다면 조금 그렇지 않겠어?
앞으로는 법률 시장도 투명하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