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토"의 추세추종 매매, 진입부터 손절까지 승률 30% 넘기는 핵심 원칙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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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식 초보도 이해하는 추세 추종 매매 완전 정복!
1. 돌파 매매, 승률이 높지 않다고?
- 돌파 매매는 열 번 하면 세네 번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실패할 확률이 높아.
- 그래서 돌파할 때는 거래량이랑 인더스트리 액션을 꼭 확인해야 해.
- 거래량: 돌파할 때 얼마나 힘이 센지 보여주는 지표야.
- 인더스트리 액션: 해당 종목만 혼자 움직이는 게 아니라, 같은 섹터(예: 반도체)의 다른 종목들도 같이 움직이는 걸 말해. 이건 기관이나 외국인이 큰 돈으로 사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어.
2. RS, RSI랑 다른 거라고?
- RS (Relative Strength): 다른 지수(예: 코스피) 대비해서 얼마나 더 잘 오르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야. 학교 석차처럼 생각하면 쉬워. RS 99면 상위 1% 안에 든다는 뜻이지.
- RSI (Relative Strength Index): 이건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알려주는 보조 지표야. RS랑은 다른 거니까 헷갈리지 마!
- 추세 추종에서는 RS가 높은 종목 (91~99)을 공략하는 게 좋아.
3. 셋업과 트리거, 이게 뭐예요?
- 셋업: 주가가 오르기 위해 준비된 자리야. 어떤 모양이나 패턴이 만들어진 상태를 말해.
- 트리거: 준비된 자리에서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이야.
4. 차트로 보는 추세 추종 (SK 하이닉스 예시)
- 주봉으로 추세 확인: 먼저 주봉을 보고 주가가 계속 오르는 추세인지, 내리는 추세인지 확인해야 해. SK 하이닉스처럼 작년부터 계속 올랐다면 우상향 추세인 거지.
- 일봉으로 디테일 확인: 주봉으로 추세를 확인했으면, 일봉으로 셋업, 상승, 조정, 돌파를 자세히 봐.
- 상승: 주가가 쭉 오르는 거야.
- 조정: 상승 후에 잠시 쉬어가는 구간인데, 이때 상승분의 50% 이상을 안 내주면 건전한 조정이라고 봐. 마치 등산할 때 베이스캠프를 만드는 것처럼 말이야.
- 돌파: 조정 후에 다시 상승하는 구간인데, 이때가 매수 진입 타이밍(트리거)이 될 수 있어.
5. 휩소 (거짓 돌파)는 당연한 거야!
- 돌파 매매는 승률이 30~4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 이걸 휩소라고 해.
- 그래서 손실 관리(리스크 관리)가 정말 중요해.
6. 바스켓 매매, 여러 종목을 한 번에!
- 바스켓 매매: 한 종목만 사는 게 아니라, 같은 섹터의 여러 종목을 같이 사는 거야.
- 장점: 섹터 전체가 오를 때 더 많은 종목에서 수익을 낼 수 있어.
- 주의할 점:
- 잡초 뽑기: 힘이 약한 종목은 빨리 정리해야 해.
- 물 주기: 강한 종목은 비중을 늘려서 더 사줘야 해.
- 바스켓 매매는 좀 바쁘고 어려운 매매 방식이야.
7. 물 타기 vs 불 타기
- 물 타기: 손실이 났을 때 비중을 늘려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거야.
- 불 타기: 주가가 오를 때 비중을 늘리는 거야. 평균 단가는 올라가지만, 추세가 계속 이어질 때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어.
- 추세 추종 매매에서는 불 타기가 중요해. 물 타기는 이미 추세가 꺾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야.
- 피라미딩: 불 타기 할 때 처음에는 많이 사고, 점점 비중을 줄여가면서 사는 방식이야. (예: 1000만원 -> 500만원 -> 250만원...)
- 불 타기 할 때도 리스크 관리는 필수! 손절 비율을 높여야 해.
8. 트레일링 스톱, 수익을 지키는 방법
- 트레일링 스톱: 단순히 손절 가격을 정해놓는 게 아니라, 주가가 오르면 손절 가격도 같이 올려주는 거야.
- 예를 들어, 24% 수익이 났을 때 주가가 다시 내려가더라도, 이전 손절 가격(-8%)이 아니라 본전(0%)이나 그 이상에서 손절하도록 설정하는 거지.
- 시간 트레일링 스톱: 주가가 예상대로 안 움직이고 횡보할 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손절하는 방식도 있어.
9. ATR, 변동성에 맞춰 손절하기
- ATR (Average True Range): 최근 14일 동안 주식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움직였는지 보여주는 지표야.
- 변동성이 큰 종목은 -8%에 손절하면 이슈 없이도 손절될 수 있잖아. ATR을 이용하면 이런 경우에 손절 범위를 더 넓게 잡을 수 있어. (예: ATR의 1.5배)
마무리
- 주식 투자에는 정답이 없어. 내가 배운 원칙과 규칙을 어떻게 응용할지가 중요해.
-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깡토가 여러분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