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17년 노하우! 78억 마케팅 비밀 68분 만에 완벽 정리 (클릭 필수)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마케팅 꿀팁 대방출! 17년 노하우 다 알려줄게!

이거 배우려고 17년 동안 삽질하고 고생했어. 그냥 이론만 뜬구름 잡는 게 아니라, 진짜 땅바닥에서 굴러다니면서 배운 실전 꿀팁들이야. 내 에이전시에서 2,000개 넘는 퍼널을 만들면서 얻은 진짜배기 노하우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퍼널을 만들어봤고, 오늘 너한테 알려줄 건 내가 17년 동안 피땀 흘려 모은 진짜배기 전술들이야. 이 영상 하나로 네 인생이 바뀔 수도 있어. 집중하고 같이 달려보자!

1. 퍼널, 그게 뭔데?

사람들이 퍼널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데, 사실 별거 아니야. 그냥 고객이 우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이게 누구야?" 하다가 결국 "내 돈 가져가!" 하게 만드는 단계별 과정이야. 이 모든 단계를 제대로 거치면 그게 바로 퍼널이야.

성공적인 퍼널이냐 아니냐는 내가 수년간 시장에서 겪으면서 배운 냉혹한 진실들, 그리고 광고비 2천억 원을 써서 780억 원을 벌어들인 경험에서 나온 것들로 결정돼.

2. 첫 번째 관문: 트래픽

다들 트래픽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광고만 더 많이, 제대로 된 사람들에게 보내면 다 잘 될 텐데!" 라고. 어디가 제일 좋은 트래픽인지 묻고 싶겠지?

근데 현실은 말이야, 트래픽은 그냥 흔한 거야. 지금처럼 인터넷에 사람이 넘쳐나는 시대는 없었어. 신용카드만 있으면 구글, 페이스북, 틱톡에 돈 주고 원하는 만큼 트래픽을 가져올 수 있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광고를 돌릴 수도 있고.

그러니까 트래픽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그걸 돈으로 바꿔주는 '판매 시스템', 즉 퍼널을 만드는 능력이 진짜 문제라는 거지. 광고비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퍼널을 만들어야 해.

3. 두 번째 관문: 차가운 트래픽 기본기

내가 말하는 퍼널은 '차가운 트래픽'에 집중하는 거야. 차가운 트래픽은 말 그대로 너나 네 제품, 사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말해.

진짜 돈은 차가운 트래픽에서 나와. 내가 사업 초창기에는 직접 전화해서 (이것도 차가운 트래픽이지) 고객을 만들었어. 근데 입소문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서 멈추지. "나는 그냥 입소문으로만 고객 얻어" 라고 말하면, 솔직히 좀 안타까워. 예측이 안 되잖아.

진짜 돈을 벌려면 차가운 트래픽을 공략할 수 있어야 해.

그럼 차가운 트래픽이 뭘 원할까? 다들 똑같아. 일은 적게 하고 돈은 많이 벌고 싶어 해. 쉽게, 빨리, 노력은 적게 하면서 큰 이득을 얻고 싶어 하지. 영원한 젊음, 빨리 부자 되기, 운동 안 하고 복근 만들기, 무조건 성공하는 방법 같은 것들 말이야. 만약 네가 파는 게 이런 게 아니라면, 장사하기 진짜 힘들 거야.

"아니, 내 건 그런 게 아닌데 어떻게 팔지?" 라고 생각할 수 있어. 걱정 마. 그걸 어떻게 맞출 수 있는지 알려줄게. 이 게임을 안 하면 '파산의 도시'로 가는 길이야.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걸 이용해야 해.

네 제안(Offer)에는 이런 게 꼭 있어야 해:

  • 구체적인 약속: "6주 안에 12kg 빼드립니다." 처럼, 얼마나, 언제까지 빼줄 건지 명확하게 말해야 해. 그냥 "살 빼드려요" 는 안 통해.
  • 쉬운 방법: 최대한 노력을 적게 들이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해.
  • 데이터 기반: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라고 핑계 대지 말고, 지금까지 고객들이 얼마나 효과를 봤는지 데이터를 모아서 구체적인 약속을 만들어.
  • 위험 부담 감소: 거래에는 항상 위험이 따르지. 그 위험을 네가 최대한 떠안아야 해.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 증명: 네가 이걸 수천 번, 수만 번 해봤다는 걸 증명해야 해. 그냥 말로만 하면 안 돼. "보여줘!"

결국, 고객이 네 제안을 믿고 행동하게 만들려면, 쉽고, 빠르고, 확실한 결과를 약속하고, 그걸 증명해야 해.

4. 세 번째 관문: 목에 칼이 들어온 것처럼 (Knife to the Neck)

모든 광고, 캠페인, 퍼널을 만들 때 이 생각을 해. "만약 내 목에 칼이 들어와서 이걸로 돈을 못 벌면 죽는다고 하면, 뭘 넣어야 할까?"

이게 좀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사업이 잘 되고 돈이 쌓이면 사람들이 '진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절박함을 잊기 쉬워.

내가 처음 사업할 때, 150명한테 전화해서 "구글 광고는 하는데 검색 결과에는 안 나오네요? 비싼 돈 내고 길가에 서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제가 메인 스트리트로 올려드릴게요. 길가 가격으로요." 라고 제안했어. 많은 사람들이 "SEO요? 알아요." 라고 했지.

3-4주 동안 계속 설득하고 증명하려고 애쓰다가 깨달았어. "사람들이 거절하면 바보 같다고 생각할 만큼 매력적인 제안을 만들어야겠다!"

그때 나온 게 '대부 전략(Godfather Strategy)'이야.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거지. "90일 안에 구글 첫 페이지에 못 올리면 그때까지 무료로 일해드립니다." 라고.

이게 내 사업을 하룻밤 사이에 바꿔놨어. 전화 통화에서 설득하는 대신, 매력적인 제안으로 바로 계약을 따냈지. 1년 계약으로 수억 원을 벌어들였어. 이 전략이 너무 잘 먹혀서 업계 전체가 따라 하기 시작했지.

진짜 강력한 제안은 창업자조차 밤잠 설치게 만들어야 해.

5. 네 번째 관문: 시장이 원하는 대로 팔아라

내가 이걸 뼈저리게 느꼈어. 처음에는 "키워드? 그게 뭐가 중요해? 내가 알아서 다 최적화해줄 건데!" 라고 생각했지. "무제한 키워드!" 라고 팔았는데, 사람들은 이해를 못 했어. "무제한이라고? 그게 말이 돼?" 하면서. 결국 내가 팔고 싶은 방식대로 팔려고 하다가 망했지.

결국 시장이 원하는 대로 팔아야 해. 네가 아무리 좋은 걸 팔고 싶어도,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사고 싶어 하는지 알아야 해. 중력의 법칙을 거스를 순 없잖아.

시장이 어떻게 사는지 파악하고, 그걸 더 매력적이고 효과적으로 팔아야 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사람들이 원하는 걸 팔아라. 네가 팔고 싶은 거, 네 전문성으로 팔 수 있는 거 말고, 사람들이 지금 뭘 사고 싶어 하는지 그걸 봐야 해.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하며 "사람들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몰라. 내가 필요한 걸 줄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아주 특별한 경우야. 우리는 시장이 뭘 사고 싶어 하는지, 왜 그걸 사고 싶어 하는지 알아내야 해.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사는 걸 찾아내서, 그걸 더 좋게 팔아야 해.

만약 네 사업 모델이 그걸 팔 수 없다면, 사업 모델을 바꿔야 해.

'트로이 목마 기법'을 써봐. 사람들이 원하는 걸 팔고, 그 안에 그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걸 넣어주는 거지. 팀 페리스의 '일주일 4시간' 책처럼 말이야.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 꿈같은 삶을 살아라!" 라고 팔았지만, 실제로는 생산성 향상 팁과 삶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줬잖아.

6. 다섯 번째 관문: 트래픽 (다시 한번!)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어떤 트래픽을 쓸지 결정해야 해. 구글이 나을까, 페이스북이 나을까?

트래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

  • 수요 포착 (Demand Capture): 이미 사람들이 네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있을 때, 그걸 잡는 거야. 구글에서 검색하거나, 챗GPT에 질문하는 사람들처럼. 이건 제일 쉬워. 이미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해결책을 찾고 있으니까.
  • 수요 창출 (Demand Generation): 이건 차가운 트래픽을 대상으로 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내는 거야.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그걸 필요로 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광고를 보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거지.

차가운 트래픽을 공략하는 건 최고의 능력이야. 이걸 할 수 있으면 네 삶의 운전대를 잡는 거야.

사람들이 차가운 트래픽에서 돈을 못 버는 이유는, 사업을 먼저 만들고 그걸 팔려고 하기 때문이야. "내가 이런 문제를 겪었고, 이걸 해결했어. 이걸로 사업해야겠다!" 라고.

하지만 올바른 방법은 먼저 트래픽 채널을 보고, 거기서 잘 팔리는 제안이 뭔지 파악한 다음, 그걸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거야. 이렇게 하면 트래픽 위험을 줄일 수 있어.

내가 처음 광고를 시작할 때, 구글 광고는 클릭당 36달러였어. 너무 비쌌지. 페이스북은 그때 없었고. 그래서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어. 디지털 마케팅 회사가 라디오 광고를 한다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람들이 적게 가는 곳에 물고기가 많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야.

라디오 광고 담당자와 협상해서, 자리가 안 찰 때마다 내 광고를 틀어주는 대신 50% 할인된 가격으로 계약했지. 결과는 대박이었어. 차가운 트래픽을 대상으로 수요를 창출했고, 내 사업은 성장했지.

7. 여섯 번째 관문: 시장 선정이 전부다

사람들은 카피라이팅이나 퍼널에만 집착하는데, 누구에게 말하느냐가 훨씬 중요해. 시장을 제대로 이해해야 해.

가장 돈이 되는 시장 5가지:

  1. 다이어트: 항상 사람들이 살 빼고 싶어 해.
  2. 젊어 보이기: 더 젊어 보이게 만드는 제품이나 서비스.
  3. 빨리 부자 되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
  4. 사업 기회 (Biz Op): 스스로 사업을 시작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5. 통증 완화: 허리 통증, 신경통 등.

워렌 버핏의 말처럼, 얼마나 열심히 노를 젓느냐보다 어떤 배를 타느냐가 중요해. 뜨거운 시장을 찾고, 거기에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해야 해.

8. 일곱 번째 관문: 불타겟 시장 적중 (Bullseye Market Hit)

모든 시장에는 '불타겟'이 있어. 그걸 고무탄으로 맞추든 저격총으로 맞추든, 맞추는 게 중요한 거야.

이걸 찾으려면 사업 모델이나 제안을 계속 바꿔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 데이터 (랜딩 페이지, ROI, 고객 확보 비용 등)를 보면서 말이야.

처음부터 대박이 나지 않을 수도 있어. 세계 최고 카피라이터들도 30% 정도의 성공률을 보인다고 해.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것이야. 여기서 돈이 벌리는 거야.

9. 여덟 번째 관문: 퍼널 경제학

사람들이 사업을 확장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감 부족이야.

사업이 잘 되는 사람들은 종종 "광고비 더 써볼까?" 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들은 자신감 부족 때문에 망설이는 거야.

사업의 목표를 정하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고객 수, 가격 등을 계산해야 해. 그리고 각 단계별로 필요한 리드 수, 전환율 등을 파악해야지.

가장 중요한 숫자는 '고객 생애 가치 (Lifetime Value, LTV)'야. 고객 한 명이 너에게 평생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지 알아야 해.

그리고 '고객 확보 비용 (Customer Acquisition Cost, CAC)'을 알아야 해. LTV의 33% 정도를 CAC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해.

ROI나 ROAS 백분율에 너무 집착하지 마. 중요한 건 순 현금 흐름이야. 매달 얼마의 돈이 네 주머니로 들어오는지, 그게 중요해.

'상환 기간 (Payback Period)'도 중요해. 고객 확보 비용을 얼마나 빨리 회수하는지 말이야. 90일, 60일, 혹은 30일 안에 회수할 수 있다면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

가장 중요한 건 LTV를 높이는 거야. 고객이 너에게 더 많은 가치를 주도록 만들어야 해. 단순히 한 번의 거래가 아니라, 여러 번의 거래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 거지.

10. 아홉 번째 관문: 가격대별 퍼널 종류

가격대에 따라 다른 퍼널 전략이 필요해.

  • 텍스트 기반 세일즈 레터: 97달러 이하 제품에 적합. 정보 제공 후 바로 구매 유도.
  • 언게이티드 VSSL (Video Sales Letter): 97달러 ~ 297달러. 헤드라인과 영상만으로 흥미 유발 후 구매 유도.
  • 게이티드 VSSL: 297달러 ~ 997달러. 이름, 이메일 등 정보를 받고 영상 시청. 이메일 마케팅으로 후속 관리 가능.
  • 웨비나 퍼널: 1,000달러 ~ 25,000달러. 실시간 또는 예정된 웨비나를 통해 정보 제공 및 긴급성 부여.
  • 북 어 콜 퍼널: 2,500달러 이상. 전화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맞춤 솔루션 제공.

11. 열 번째 관문: 모든 퍼널이 답해야 할 9가지 질문

  1. 이게 나한테 관심 있는 건가? (헤드라인에서 명확히 밝혀야 함)
  2. 왜 지금 이걸 봐야 하지? (긴급성, 시의성 부여)
  3. 이게 나한테 딱 맞는 해결책인가? (다른 대안보다 왜 이게 나은지 설명)
  4. 이게 새롭고, 독특하고, 예측 가능하고, 엄청난가? (차별점 강조)
  5. 네 주장을 증명할 확실한 증거가 있나? (사례, 후기, 데이터 제시)
  6. 이게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단계별 과정 설명)
  7.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하는가? (사회적 증거, 후기 영상 등)
  8. 나한테도 이게 효과 있다는 보증이 있나? (강력한 보증, 위험 부담 감소)
  9. 내가 다음에 뭘 해야 하지? (명확한 행동 촉구, CTA)

12. 열한 번째 관문: 다른 대안과 싸워라

사람들은 이미 많은 것을 시도해봤고, 결과에 실망한 경험이 있어. 네 경쟁자들의 약점을 파고들어야 해. 네 제품이 왜 최고인지, 다른 것들은 왜 부족한지 명확하게 보여줘야 해.

'영웅 메커니즘'을 만들어. 네 제품이 왜 새롭고 독특하며,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지 보여주는 거지.

13. 열두 번째 관문: 퍼널 해킹

경쟁자들이 뭘 팔고 있는지, 어떤 제안을 하고 있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철저히 분석해야 해. 경쟁사의 광고, 랜딩 페이지를 전부 파악하고, 가능하다면 직접 구매해서 분석해봐. 그래야 네 제품이 왜 더 나은지, 어떻게 더 매력적으로 팔 수 있는지 알 수 있어.

14. 열세 번째 관문: '대부' 제안 만들기

경쟁자 분석을 바탕으로,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만들어. 네 제안이 너무 강력해서 사람들이 "이걸 거절하면 바보지!"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해.

진짜 강력한 제안은 창업자조차 밤잠 설치게 만들어야 해. 위험 부담을 최대한 고객에게서 네 쪽으로 옮겨와야 해.

15. 열네 번째 관문: 제안은 불꽃, 가치는 불길

강력한 제안은 시작일 뿐이야. 진짜 중요한 건 '가치'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해야 해.

사람들은 점점 더 회의적이 되어가고 있어. 아무리 좋은 제안과 환불 보증이 있어도, 구매하는 것 자체를 귀찮아할 수 있지.

가장 강력한 회의론 해독제는 '가치'야. 고객에게 제안하기 전에 미리 가치를 제공하면 전환율이 폭발적으로 올라가.

특히 고가 제품이나 서비스일수록, 구매 전에 신뢰와 관계를 형성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해.

16. 열다섯 번째 관문: 종교처럼 팔아라

네 제품이 최고라고 확신한다면, 그걸 미친 듯이 팔아야 해. 네 열정과 확신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거야.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너는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가 될 수 있어.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가장 공격적으로 팔고,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는 거지.

제안만 팔지 말고, 사업을 만들어라.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그걸 얻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먼저 생각하고, 그걸 충족시켜주는 사업을 만들어야 해. 그러면 너는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어.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