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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못 번다고? 월 1억 투자로 13년 뒤 28억 만든 비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피터 린치의 투자 비법: 평범한 사람도 월가 전문가를 이기는 법

1. 1억이 28억 되는 마법? 피터 린치 이야기

  • 엄청난 수익률: 어떤 사람이 1억을 맡기면 13년 뒤에 28억으로 돌려준다고 했어.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돈을 맡길 정도로 대단했지.
  • 갑자기 은퇴: 그런데 이 사람은 갑자기 돈 버는 일을 그만뒀어. 왜 그랬을까?
  • 이유는 단 한 줄: 월가가 이유를 물었더니, "아무 상관없는 숫자 하나"라고 답했대. 이게 뭘까?

2. 요즘 같은 장세,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두 부류의 투자자: 요즘 주식 시장에서는 무서워서 계좌를 안 열거나, 불안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열어보는 사람만 남는다고 해.
  • 코스피 폭락: 코스피가 최고점을 찍었다가 지금은 그만큼의 가치가 사라졌어. 그래서 아까 그 사람 이야기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거지.
  • 평범한 수준의 수익: 그 대단한 사람은 1억을 28억으로 만드는 게 '보통 수준'이었다는 거야.

3. 피터 린치의 놀라운 성적표

  • 블랙 먼데이에도 끄떡없음: 1987년 블랙 먼데이 때 미국 시장이 하루 만에 22.6% 폭락했어. 그런데도 이 사람의 13년 성적표는 연평균 29.2%였대.
  • 워렌 버핏보다 높다? 워렌 버핏의 평생 연평균 수익률이 20%인데, 이 사람은 해마다 10% 가까이 더 높았다는 거지.
  • 펀드를 20조 원으로 키움: 33살 때 260억 원짜리 작은 펀드를 맡아서 13년 만에 20조 원짜리 세계 최대 펀드로 키웠어. 660배나 불어난 거지.
  •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펀드맨: 사람들은 이 사람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펀드맨', 바로 피터 린치라고 불러.

4. 피터 린치의 책: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평범한 사람이 월가를 이기는 법: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사람들도 월가 전문가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해.
  • 프로를 믿지 마라? 프로 중의 프로가 쓴 책인데, 프로를 믿지 말라고 하니 좀 이상하지? 하지만 이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야.

5. 피터 린치의 투자 비법 1: 칵테일 파티로 시장 온도 재기

  • 파티에서 주식 얘기가 안 나오면 사라: 피터 린치는 복잡한 경제 지표 대신 칵테일 파티 분위기로 시장을 파악했어.
  • 단계별 시장 반응:
    • 1단계 (바닥): 사람들이 주식 얘기는 안 하고 다른 얘기만 하면, 그때가 바닥일 가능성이 높아.
    • 2단계 (조금 상승): 몇 마디 섞다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면 시장이 15% 정도 오른 거야.
    • 3단계 (과열): 사람들이 너도나도 주식 종목을 물어보면 시장이 30%쯤 오른 거야.
    • 4단계 (정점): 치과 의사까지 종목을 추천해주고, 그 종목이 다음날 신문에 나오면 팔 준비를 해야 해.
  • 지금은 몇 단계? 요즘은 파는 사람은 많은데 얘기하는 사람은 없어. 린치의 칵테일 파티로 치면 아무도 펀드 매니저에게 말을 걸지 않는 상황이지.

6. 피터 린치의 투자 비법 2: 마트 진열대에서 보물을 찾다

  • 마트에서 스타킹을 보고 투자: 피터 린치의 아내가 마트에서 산 스타킹이 품질도 좋고 자주 사게 된다는 걸 보고 투자를 했어.
  • 월가가 놓친 정보: 당시 월가는 넥타이 맨 남자들의 세계였는데, 스타킹이 마트에서 팔리는지조차 몰랐지. 여성들은 백화점보다 마트에 자주 가니까 정보의 신선도가 다를 수밖에 없었어.
  • 진짜 리서치는 그 다음부터: 경쟁사 스타킹을 50켤레 넘게 사서 직접 신어보고 품질을 확인했대. 이게 세계 1등 펀드 운용사의 리서치였다니 놀랍지?
  • 덩킨 도넛도 마찬가지: 커피가 맛있어서 조사를 시작했고, 그 주식으로 5배 넘는 수익을 올렸어.
  • 평범한 회사에 투자: 피터 린치는 이름이 따분하고, 하는 일이 지루하고, 심지어 조금 혐오스러우면 더 좋다고 했어. 장의사, 폐기물 처리 같은 회사들이 조용히 큰 돈을 벌어준다는 거지.
  • 냉장고 고를 때만큼만 투자: 새 냉장고를 고를 때 드리는 시간과 정성만큼만 주식을 고를 때도 들이라고 했어.

7. 왜 월가 전문가들은 이런 주식을 못 볼까?

  • 체면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름 없는 회사를 샀다가 떨어지면 자리가 위태로워지지만, IBM 같은 유명한 주식을 샀다가 떨어지면 'IBM이 문제네' 하고 넘어가거든.
  • 마트 진열대는 우리만의 코트: 월가는 분기 보고서가 나와야 결과를 알지만, 우리는 마트 진열대에서 먼저 알 수 있어. 3개월씩 기다릴 필요가 없지.

8. 피터 린치의 실수: 애플을 놓치다

  • 완벽한 투자자는 없다: 피터 린치도 모든 투자를 성공한 건 아니야. 딸이 아이팟을 사는 걸 보고도 애플 주식에 투자하지 않아서 수십 배의 수익을 놓쳤지.
  • 실수해도 괜찮아: 월가의 전설도 실수하는데, 우리라고 실수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중요한 건 실수로부터 배우는 거야.

9. 폭락을 피하려다 더 큰 손해를 본다

  • 폭락은 일상적인 날씨: 미국 시장 100년치를 보면 10% 넘는 하락이 53번이나 있었대. 2년에 한 번 꼴이지. 폭락은 대형 사고가 아니라 그냥 일상적인 날씨 같은 거야.
  • 폭락은 아무도 못 막는다: 폭락에 놀라서 좋은 회사를 팔아버리는 것도 스스로 못 막는 거야.
  • 다이어트와 똑같아: 다이어트 하기에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영원히 시작 못 해.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야.
  • 본전 생각은 금물: '본전만 오면 팔아야지' 하는 생각은 위험해. 시장은 네 본전 가격에 관심 없어.
  • 핵심은 '무엇을 들고 있느냐': 결국 중요한 건 타이밍이 아니라, 좋은 회사를 들고 있느냐는 거야.

10. 주식 시장에서 승부를 가르는 건 '위장'이다

  • 블랙 먼데이 때 여행 중: 피터 린치는 블랙 먼데이 때 여행 중이었어. 펀드가 조 단위로 쪼그라드는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
  • 흔들렸던 자기 자신을 후회: 그는 폭락을 대비하지 못한 게 아니라, 그 소란에 흔들렸던 자기 자신을 후회했어.
  • 크라이슬러 투자: 1982년 망한다는 상식이었던 크라이슬러에 투자해서 16배 수익을 올렸어. 망하지 않을 근거를 찾고, 계산이 끝난 다음에는 두뇌가 아니라 '위장'으로 버틴 거지.

11. 10배 오르는 종목, '템베거'의 비밀

  • 심루타는 엉덩이로 만든다: 10배 오르는 종목을 '템베거'라고 하는데, 이걸 만드는 건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라고 해.
  • 오래 들고 있는 것이 중요: 피터 린치는 대학교 때 화물 항공사 주식으로 10배 넘는 수익을 올렸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예측이 아니라 몇 년 동안 안 팔고 쥐고 있었다는 거야.
  • 꽃을 뽑고 잡초에 물 주는 격: 조금 오른 주식은 얼른 팔고, 물린 주식은 하염없이 들고 가는 건 꽃을 뽑아버리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격이라고 했어.
  • 매도 버튼은 가격이 아니라 이유에 달려 있다: 샀던 이유가 살아 있으면 쥐고, 이유가 사라지면 파는 거야.
  • 투자 3가지 원칙:
    1. 아는 회사에 투자하라.
    2. 조사하라.
    3. 오래 보유하라.

12. 시간은 좋은 회사를 가진 사람 편이다

  • 일 중독의 대가: 피터 린치는 일주일에 70시간 일하고, 1년에 500곳의 회사를 찾아다녔어. 하지만 딸들의 생일, 운동회, 발표회를 놓쳤지.
  • 11살 캐디 소년에서 세계 최고까지: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골프장 캐디로 일하며 돈을 벌었고, 투자 회사의 사장을 만나면서 주식을 익혔어.
  • 46살에 은퇴한 이유: 아버지가 46살에 돌아가셨고, 자신도 46살이 되자 아내와 딸 곁에 있고 싶어서 은퇴했어. 놓친 주식은 다음 기회가 있지만, 딸의 열 살은 두 번 오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야.
  • 마지막에 매수한 종목은 '시간': 그는 주식이 아니라 시간을 샀어.

13. 2분 스피치: 내가 이 회사를 왜 가지고 있는지 설명하기

  • 린치가 권하는 습관: 피터 린치는 자신이 가진 종목을 왜 가지고 있는지 2분 동안 소리 내서 설명해보라고 했어.
  • 연필로 설명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 초등학생도 이해시킬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는 회사, 즉 설명이 되는 회사에 투자하라고 했지.
  • 폭락장은 싸게 담을 기회: 설명이 되면 폭락장은 그 회사를 싸게 담을 기회로 보여. 설명이 막히면 내가 들고 있던 건 주식이 아니라 불안이었던 거지.
  • 잘하는 회사만 남기기: 2분 스피치를 반복하면 계좌에는 여러분이 잘하는 회사만 남게 될 거야. 그때부터는 시세를 쫓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가진 사람이 되는 거지.

14. 마트에서 월가보다 먼저 기회를 발견하라

  • 660배를 만든 재료: 마트, 출근길, 저녁 식탁에서 얻은 단서를 남들보다 한 발만 더 파고든 것이 660배를 만든 재료였어.
  • 매일 지나치는 월가보다 먼저: 우리는 매일 마트에서, 회사에서, 퇴근길에서 월가보다 훨씬 먼저 다음 스타킹 회사를 지나치고 있다는 거야.
  • 패닉에 빠지지 마세요: 폭락이 두려운 사람과 폭락이 반가운 사람의 차이는 어쩌면 그 '2분' 전부일지도 몰라.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걸 왜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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