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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폭등 전 '딱 2개' 필매수! 현금으로 돈 버는 비법 (채상욱 대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메모리 반도체, 성장주냐 경기 순환주냐? 7월 말 한국 증시의 운명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저점을 높이며 성장해왔지만 이게 진짜 성장일까, 아니면 잠깐의 호황일까?

  • 핵심은 '이익과 매출의 가시성': 기업이 계속 성장하려면 앞으로 돈을 얼마나 벌지, 매출이 얼마나 늘지 예측이 잘 돼야 해.
  •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중요: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마이크론이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한국 증시가 크게 요동칠 수 있어. 특히 7월 말쯤에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

버블 붕괴의 전조? 뭐가 있을까?

  • 경기 둔화, 금리 상승, AI 기업 자금 조달 어려움 등: 이런 것들이 버블 붕괴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
  •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고, 그러면 금리가 오를까 봐 시장 금리도 올랐었지. 3월에 단기간에 주가가 20%나 떨어진 것도 이런 거시적인 충격 때문이었어.
  • 기업들의 과도한 설비 투자: 처음에는 돈으로 설비 투자를 하다가, 나중에는 대출이나 증자로 투자하게 되는데, 이게 금리까지 오르면 기업이 위험해질 수 있어. IMF 때 우리나라나 미국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지.
  • AI 데이터 센터 투자: 올해 7500억 달러, 내년에는 1조~1조 2천억 달러가 투자될 예정인데,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순이익이 그보다 적어. 결국 내년부터는 돈을 빌리거나 증자를 해야 할 거야. 알파벳도 최근에 850억 달러 증자했잖아.
  • 금리 결정은 물가와 고용 중심: 미국 연준은 기업 투자 부담보다는 물가와 고용을 보고 금리를 결정해. 유가 상승이 물가에 큰 영향을 줬지만, 지금은 다시 안정세라 금리를 크게 올릴 가능성은 낮아 보이고, 오히려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

그렇다면 진짜 버블 붕괴의 전조는 뭘까?

  • AI 관련 제품이 안 팔리는 상황: 생각보다 AI 관련 제품이 잘 안 팔리면 그때가 진짜 위험 신호일 수 있어.
  • B2B, B2C 상품 판매 부진: 지금은 AI로 돈을 벌겠다는 기대감으로 상품을 많이 팔아제끼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되면 문제가 될 수 있지.
  • 내년 판매 실적이 중요: 올해 말까지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내년 판매 실적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네.

높은 원/달러 환율, 증시에 영향은 없을까?

  • 환율 전문가들도 전망 틀려: 연초에는 실적이 좋아지면 환율이 내려갈 거라고 예상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올랐지.
  • 한국의 투명한 자금 흐름: 한국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돈이 어느 정도 계산되는 상황에서 외국인 매도가 나오면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어.
  • 패시브 매도: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 비중을 기계적으로 조절하면서 파는 건데, 이건 한국이 나빠서 파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파는 거라 너무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투자, 위험하지 않을까?

  • 부동산 대출 규모에 비하면 적은 수준: 부동산 대출 규모에 비하면 지금 개인 투자자들의 신용 거래 규모는 크지 않다고 하네. 그래서 연쇄 하락 위험은 거의 없다고 봐.

백화점, 화장품 등 내수 소비주 전망은?

  • 내수 소비 전망은 좋음: 부동산과 달리 주식은 소비와 상관관계가 높아서, 백화점이나 럭셔리 브랜드는 하반기에 좋아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
  • 백화점도 성장주가 됐다: 과거에는 역성장주였던 백화점이 이제는 소비 증가 덕분에 성장주가 되었어. 다른 성장주들과 비교해서 투자할지 말지 결정하면 된다고 하네.

미국 금리 동결, 은행주/보험주 수익성 개선될까?

  • 한국 은행주는 매수할 필요 없음: 한국 은행은 성장주가 아니라서, 기관들이 사는 종목이지 개인 투자자들이 살 이유는 없다고 하네.

카카오, 네이버는 왜 비선호 종목으로 꼽힐까?

  • 국내 시장의 한계: 카카오나 네이버는 한국 시장 안에서는 경쟁력이 있지만, 국내 시장이 너무 작아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가총액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봐.
  • 수출 성장 어려움: 소프트웨어 기업이 수출로 성장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주식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하네.
  • 꿈이 현실화되면 살 수도: 네이버의 경우 데이터 센터나 한국의 코어 인프라가 된다는 '꿈'이 있었는데, 이게 현실화돼서 매출 성장이 나오면 그때 살 수도 있다고 하네.

바이오주 투자, 지금은 어떨까?

  • 꿈의 종류가 많아져서 경쟁 심화: 과거에는 기술 수출이 꿈의 현실화 신호였지만, 지금은 로봇, 우주 등 다양한 '꿈'들이 생겨나면서 경쟁이 심해졌어.
  • 꿈이 현실화되면 오히려 안 좋을 수도: 꿈이 너무 커서 오히려 현실화되면 성장주처럼 평가받게 되는데, 사람들은 더 크고 아름다운 꿈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하네.

국민연금 리밸런싱, 수급에 충격 없을까?

  • 패시브 수급 변화는 큰 충격: 모든 패시브 자금의 수급 변화는 큰 충격을 주지만, 그 충격이 끝나길 기다리는 대기 자금도 움직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
  • 개인 투자자들의 힘: 설령 국민연금 매도로 충격이 오더라도, 한국 증시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인공이라 좋은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스마트한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할 거라고 믿고 있어.

국민연금, 채권 비중 늘리면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 힘겨루기는?

  • 채권 투자 매력 없음: 주식과 채권은 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개인 투자자들이 굳이 채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 다만 1년 미만 단기 채권은 안전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코스닥 시장, 하반기 활성화 정책으로 반등할까?

  • 코스닥 프리미어 리그: 코스닥 시장에 '프리미어 리그'를 만들어서 상위 기업 중심으로 회복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
  • 매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프리미어 리그에는 바이오보다는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많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
  • 상위 기업 중심 회복: 결국 우리나라 증시도 유명한 기업들만 올라가는 '니프티 50'처럼, 시가총액 대형주이면서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 위주로 회복될 거라고 봐.

현금 5천만 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 높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절반 이상 투자하고, 나머지 금액으로 삼성전기, 삼양에이피알, 한해로 등 5개 종목에 나눠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해.

동탄 집값 상승,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은?

  • 전자닉스 기업들의 위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전자닉스 기업들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동탄 집값도 자연스럽게 오르고 있다고 하네.
  • 앞으로 5년, 동탄이 경기도 1등 될 것: 동탄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어서 앞으로 5년 동안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어.
  • 서울 집값 영향은 제한적: 동탄 집값 상승이 서울 집값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거라고 보지만, 상승률 자체는 동탄이 더 높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

하반기 주식 시장, 가장 큰 변화와 투자 조언은?

  • 2분기 실적 시즌, 마이크론의 역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성장주인지, 아니면 경기 순환주인지에 대한 논쟁에 큰 영향을 줄 거야.
  • 7월 말, 한국 증시의 큰 변화: 7월 말쯤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내용에 따라 한국 증시가 크게 변할 수 있어. 특히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여부가 중요하다고 하네.
  • 투자 조언: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분산 투자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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