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현실로! 리얼리티 트랜서핑 1-3권, 원하는 삶을 만드는 비밀 공개
리얼리티 트랜서핑 책 소개
안녕! 이사하고 나서 너한테 꼭 소개해주고 싶은 책이 생겼어. 바로 리얼리티 트랜서핑이라는 책인데, 1, 2, 3권으로 되어 있어. 나는 지금 2, 3권만 가지고 있고, 1권은 집에 있어서 동생이 10월에 가져다준대.
이 책을 왜 이렇게 많이 샀냐면, 예전에는 인기가 별로 없어서 서점에 거의 없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여러 권 사서 친구들한테 나눠주고, 동생한테도 한 권 남겨주고 나는 나왔었어. 근데 동생이 이 책이 뭐길래 그렇게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오늘은 1, 2, 3권의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이 책을 소개해볼게.
1권: 왜 원하지 않는 현실에 계속 끌려갈까?
1권은 우리가 왜 자꾸 원하지 않는 일에 휘말리는지 질문을 던지는 책이야. '가능태', '펜듈럼', '중요성 균형' 같은 어려운 말들이 나오는데, 쉽게 말하면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주의 법칙 같은 걸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돼. 러시아 물리학자가 쓴 책인데,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줘.
2권: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방법
2권은 1권에서 설명한 세상의 법칙을 바탕으로, 현실에서 내가 원하는 선택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야. '의도', '슬라이딩', '영혼과 마음' 같은 키워드가 나오는데, 결국에는 우리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인생을 어떻게 플레이할지에 대한 선택을 담고 있어.
3권: 현실에서 써먹는 응용편
3권은 응용편이야. 1, 2권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먹는지 알려줘. '에너지', '조율', '인간관계', '중요성 낮추기' 같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걸 잘 활용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거지.
책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점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기했던 건, 책에서 머리를 북쪽에 대고 자면 창의적인 꿈을 꾼다고 추천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풍수지리상 머리를 북쪽에 두지 말라고 하잖아. 이렇게 동양의 지혜와 러시아 물리학자의 생각이 다른 걸 보면서,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의 방식이 전부가 아니구나, 생각하기 나름이구나라는 걸 느꼈어.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
사실 나는 공부하기 싫을 때 책을 많이 읽었거든. 그때는 사는 게 너무 힘들고 팍팍해서 영성이나 끌어당김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어. 하지만 그때는 성적이나 시험 같은 중요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 책에서 말하는 '중요성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사는 삶'을 살지 못했지.
그래도 이 책에서 배운 "모든 불행은 불행을 가장한 축복이다"라는 말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
가장 중요한 개념: 중요성 내려놓기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개념은 '중요성을 내려놓는 것'이야. 우리는 보통 간절하고 절박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이 책은 정반대로, 중요성을 내려놔야 한다고 말해.
이걸 외나무 다리 위에 서 있는 것에 비유하는데, 만약 내가 외나무 다리 위에 서 있다는 걸 인지하고 '여기서 떨어지면 안 돼!'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긴장해서 흔들리고 결국 떨어지게 된대. 하지만 그냥 편안하게 서 있으면 아무렇지 않잖아?
이처럼 어떤 것에 너무 많은 중요성을 부여하면 오히려 나를 힘들게 하고 집착하게 만든다는 거야. 그러면 내 에너지가 순환되지 못하고 고갈된대.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든, 어떤 일이든 너무 많은 중요성을 부여하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편안하게 대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
마무리
이 책은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렵고,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 나도 아직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했다고는 말 못 해.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오랫동안 남아 있는 책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에게 영향을 줄 것 같아.
혹시 이 책에 관심이 생긴다면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해!
좋은 금요일 보내고, 주말 즐겁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