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과 일루미나티의 섬뜩한 연결고리! 충격 실체 대공개!
코르티즈, 아이돌 화보와 숨겨진 의미?
하이브(구 빅히트 뮤직)에서 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세 번째로 내놓은 보이그룹 '코르티즈'가 얼마 전 영국 패션 잡지 '아이디'에서 화보를 찍었어.
화보 컨셉은 '한쪽 눈 가리기'
이 화보를 찍은 사람은 대만 출신 포토그래퍼 '존 유이'인데, 존 유이가 그린 스케치를 보면 멤버들이 서로 한쪽 눈을 가려주는 그림이 있어. 마치 릴레이처럼 말이지.
실제로 화보가 스케치 그대로 찍히진 않았지만, 다섯 명 멤버 모두 한쪽 눈만 뜨고 있는 컨셉은 그대로 유지됐다고 해.
'일루미나티'를 위한 노력?
여기서 좀 흥미로운 점은, 이런 '한쪽 눈' 컨셉이 '일루미나티'라는 비밀 조직을 어필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는 거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이런 걸 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부러 이런 포즈를 취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이런 장면을 넣는다는 거지. 코르티즈의 로고도 '한쪽 눈' 모양이라고 하니 더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
BTS도 비슷한 화보를 찍은 적이 있다고?
코르티즈 멤버들이 각자 '한쪽 눈' 포즈로 찍은 화보도 공개됐는데, 놀랍게도 빅히트의 대표 그룹인 BTS도 예전에 비슷한 '한쪽 눈' 컨셉의 화보를 찍은 적이 있대.
빅히트 보이그룹 데뷔 간격의 비밀?
빅히트가 BTS를 2013년에 데뷔시키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2019년에, 코르티즈를 2025년에 데뷔시켰는데, 보이그룹 데뷔 간격이 6년으로 똑같아. 만약 네 번째 보이그룹을 2031년에 데뷔시킨다면 6년 간격이 세 번 이어져서 '666'이 완성되는 셈이지.
투바투 뮤직비디오에도 '한쪽 눈'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노래 '굿보이곤베드' 뮤직비디오에서도 '한쪽 눈'을 강조하는 장면들이 나온다고 해. 심지어 '한쪽 눈' 앞에서 춤을 추는 장면까지 있다고 하니, 팝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이런 게 필수인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