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후회 끝에 찾은 인생 팁 5가지: 2030을 위한 부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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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돈에 대한 생각,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5가지 꿀팁!
1. '왜'가 있어야 '어떻게'가 보여!
- 나도 반지하에서 살았어. 밤에 화장실 가는 게 너무 무서웠지. 그래서 어릴 때부터 돈에 관심이 많았나 봐. 부자가 되려고 했다기보다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거든.
- 지금은 부모님께 집도 해드리고 사업도 5년째 하고 있어. 근데 가끔 "그때 이걸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
- 그래서 이 영상을 보는 20대, 30대 초반 친구들에게 책을 통해 이야기해주려고 해. 바로 '부의 영혼'이라는 책이야. 심리학 박사가 쓴 돈 이야기라 투자 책이라기보다 인생 철학이 담겨있어.
- 첫 번째는 '왜'가 필요하다는 거야. 내가 왜 이 영상을 만들까? 너희는 왜 이 영상을 봐야 할까? 이런 질문을 던져야 '어떻게' 만들지가 자연스럽게 나와.
- 내 채널 시청자들이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이라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려고 '자본주의' 영상을 만든 것처럼 말이야.
- '왜'가 잡히면 '어떻게'도 쉬워져. 습관을 만들려면 쉬워야 하거든. 그래서 쉬운 책부터 읽으라고 하는 거야. EBS 경제책처럼 말이지.
- 또 사람들은 스토리를 좋아해. 그래서 내 이야기도 중간중간 넣었어. 똑같은 노래라도 사연이 있으면 더 와닿는 것처럼 말이야.
- 심리학자도 돈에 '왜'가 필요하다고 말해. 저축이나 투자를 할 때, 그 돈이 뭘 위한 건지 '왜'를 먼저 정하라는 거지.
- 돈 버는 이유가 명확한 사람은 실수해도 분석하고 다음을 준비해. 근데 '왜'가 없으면 그냥 손실 보기 싫어서 회피하거나, 돈이 늘어나는 것만 확인하게 돼.
- 투자는 남을 이기려는 게 아니라 자유를 얻으려는 수단이야. 사람마다 자유의 정도가 다르니 목표도 달라야 해. 수익률 숫자만 보지 말고 네 목표와 가치관을 먼저 정해.
- 나는 '몸값 높이기'가 최우선이었어. 그래서 주식 계좌에 '5%만 넘자'라고 적어뒀지. 주식에 많은 시간을 쏟고 싶지 않았거든.
- 연수익률 5%를 넘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 맞게 자료를 찾고 공부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어. 투자는 남을 이기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다스리는 거야.
2. 비교는 출발선에만! 결승선에는 '어제의 나'를 두자.
- 비교하지 말라는 말 지겹지? 근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교하게 되어 있어. 내가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남과 비교할 수밖에 없거든.
- 나보다 잘 사는 사람을 보면 괴롭고, 나보다 힘든 사람을 보면 안도감을 느끼는 게 당연해. 이걸 억지로 참으려고 해도 소용없어.
- 나도 그랬어. 물리치료사로 일할 때 동기보다 환자를 적게 봤거든. 처음엔 배우느라 바빴는데, 어느 순간 질투가 나더라고.
- 그래서 비교 대상을 바꿨어. '저 동기보다 잘해보자!' 하고 100명, 120명, 150명, 200명까지 목표를 세웠지.
-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치료사들을 관찰하고, 심리학 책과 세일즈 책을 읽으며 나만의 방법을 만들었어.
-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라는 말이 있어. 비교는 자극이 될 수도 있지만,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 나를 갉아먹을 수도 있어.
- 비교는 출발선에만 두자. 처음에는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하고 목표를 정하고, 그다음부터는 '어제 나보다 조금이라도 성장했나?'에 집중하는 거야.
- 하루하루는 티도 안 나겠지만, 3년, 5년 쌓이면 엄청난 변화가 있을 거야.
3. '무엇을 할지'는 쉬운데, '어떻게 할지'는 어렵다!
- '지행 격차'라고 알아?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의 괴리야. 돈 버는 방법은 조금만 공부하면 알 수 있어. 돈 버는 능력 키우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기다리면 돼.
- 그런데도 서점에는 투자 관련 책이 계속 나와. 왜냐하면 사람들은 '한 권만 더 읽으면 뭔가 달라질 거야' 하면서 계속 읽기만 하고 행동은 안 하기 때문이야.
- 나도 그랬어. 운동을 시작하려고 유튜브 영상을 수십 개 봤는데, 결국 '이 운동은 안 돼' 하면서 몇 년을 그대로 있었지.
- 결혼식이 5개월 남았을 때, '몸을 만들어야겠다!' 하는 '왜'가 생겼어. 그래서 철봉이랑 푸시업 바를 사서 기본부터 시작했지.
- 정보를 모으는 건 유용하지만, 시작을 미루는 가장 우아한 방법이야. 공부하는 중이니까 죄책감도 안 들고 말이지.
- 투자도 마찬가지야. 꾸준히 지수를 사자! 이게 결론이었어. 매주 정해진 금액으로 S&P 500이랑 나스닥 100을 샀지.
- 처음 1년은 마이너스였는데, 3년 지나니까 30% 넘게 올랐어. 복리의 힘이 무섭더라고.
- 운동이든 투자든, 일단 기본부터 시작하는 게 최고야.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시작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
- 작은 시도를 해봐. '오늘 3km 뛰어야지' 대신 '5분만 걷고 와야지' 하고 뇌를 속이는 거야. 5분 걷다 보면 뛰게 되고, 더 하게 되거든.
- '지행 격차'를 줄이려면 작은 시도를 통해 관성의 법칙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해.
4. 옆 사람에게 가르쳐 봐! 최고의 공부법은 '가르치는 것'
- 노벨상 받은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도 그랬대. 처음 물리학을 배우는 학생들 앞에서 설명하려니까 자기가 안다고 생각했던 게 사실은 구멍 투성이였다는 걸 깨달았대.
- 나도 그랬어. 물리치료사로 일할 때 환자를 치료하는 건 자신 있었는데, 그걸 말로 설명하려니까 안 되는 거야. 왜 이 순서로 치료하는지, 왜 여기를 먼저 보는지 정리가 안 되어 있었지.
- 그래서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걸 목표로 다시 공부했어. 그랬더니 놀랍게도 환자들이랑 대화하는 게 훨씬 수월해지고 치료 이해도도 깊어졌어.
- 최고의 공부법은 가르치는 거야. 뭘 배우면 꼭 누군가에게 설명해보자. 그러면 어디서 막히는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
- 설명을 할 수 있다는 건 스스로 생각해봤다는 증거야. 생각하는 힘은 우리를 대체 불가능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지.
- 설명하는 힘도 근육처럼 키울 수 있어. 주변 사람에게 5분만 설명해보자.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말이야. 그러면 지식의 공백이 보일 거야. 그 공백을 채우는 게 진짜 실력을 쌓는 핵심이야.
- 돈이든 뭐든,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모르는 것을 찾고 인정하는 것이야.
5. 혼자서 부자가 될 수는 없어!
- 월런 버핏도 자기를 '태어나는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라고 해. 자본주의가 막 커지던 시기에 태어났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이 최대치로 보상받았다는 거지.
- 나도 병원에서 일할 때 느꼈어. 나 혼자 잘해서가 아니라 환자를 안내하는 코디네이터, 전기 치료를 봐주는 물리치료사, 진료를 보는 원장님 덕분에 내가 일할 수 있다는 걸.
- 돈과 성공은 노력만으로 얻을 수 없어. 운도 필요해. 타이밍, 환경 같은 보이지 않는 손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 자만은 금물이야. 물론 노력과 재능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절대 혼자만의 힘으로 부자가 되지 않아.
- 나도 서른에 직장을 나왔을 때 고정 수입이 사라지니 두려웠어. 돈을 벌어도 이게 유지될까 걱정했지.
- 매일 노력해서 만족스러운 돈을 벌었지만, 시간 관리가 안 되면서 몸이 망가지기 시작했어. 새벽 4시에 자고 오후 3시에 일어나고... 술 마시는 습관까지 생겼지.
- 몸이 아프고 무기력해졌어. 우울증 약도 먹었지.
- 그때 전환점이 된 건 친구였어. 말동무를 해주고, 산책을 하고, 책을 선물해줬지. 그 책에서 '루틴'의 중요성을 알게 됐어.
- 저녁 6시 이후에는 일하지 않고, 밤에는 자기 개발서를 읽지 않고, 핸드폰을 멀리 두고 자는 등 나만의 루틴을 만들었어.
- 그랬더니 1년 반 동안 못 했던 유튜브도 다시 하고 싶고, 돈도 다시 모으고 투자도 시작하게 되더라고.
- 지금 내가 누리는 것들은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어. 선배, 동기, 선생님들, 친구들, 가족, 아내, 그리고 이 영상을 봐주는 너희들까지.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주변의 도움을 받고 있어. 자만하지 않는 것. 이게 내가 살면서 배운 다섯 번째 이야기야.
이 책에는 50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몇몇 이야기는 미국 문화에 기반한 거라 한국과는 좀 다를 수 있어. 하지만 '왜'가 필요하다는 것, 비교는 출발선에만 두라는 것, 작은 시도를 하라는 것, 가르치는 게 최고의 공부법이라는 것, 그리고 혼자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 이 다섯 가지는 꼭 기억해두면 좋을 거야.
돈만 쫓는 게 아니라 삶의 균형을 맞추고 싶다면 '부의 영혼'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오늘 이야기가 네가 걸어가는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으로 마무리할게.
"내성적인 검을 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