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깊이 있게 하는 법, 두 세계를 만나는 특별한 비밀 공개
신앙생활 잘하는 법, 어렵지 않아!
신앙생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교회 다니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연히 궁금할 거야. 정답은 간단해. 예수님을 잘 믿는 거지!
그럼 예수님을 잘 믿는다는 게 뭘까?
1. 예수님은 너를 사랑하셔!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면, 가난하고 병들고 상처받은 사람, 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 중독된 사람들을 먼저 찾아가서 사랑하시는 분이야.
-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
- 술, 마약, 게임 등등 중독 때문에 힘든 사람, 마음의 상처 때문에 아픈 사람, 죄책감 때문에 괴로운 사람… 예수님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오셨어.
- 우리가 깨끗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럽고 추악하고 어리석은 삶을 살 때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와 붙잡아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는 거야.
목사님도 옛날에 집창촌에서 일하는 자매들이나, 쓰러져가는 집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를 도우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꼈대.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셨다는 거지.
"내가 부족하고, 깨끗하지 않고, 죄인이고, 중독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신 거야. 나를 살리려고,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려고 말이야."
세상에 이런 분이 또 있을까? 나 하나를 살리려고, 그것도 부족한 나를 살리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해.
2. 예수님은 모든 것을 풀어줄 수 있어!
신앙생활을 잘하는 두 번째는 예수님을 진짜 믿는 것이야.
- 마가복음 5장에 나오는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 이야기 알지? 이 여인은 피가 계속 나는 병 때문에 부정하게 여겨져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도 없었어.
- 하지만 예수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낫겠다"는 믿음으로 용기를 내서 예수님께 나아갔지.
- 예수님은 그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셨어.
이 여인의 믿음은 용기 있게 나아가는 것이었어.
또 회당장 야이로의 딸 이야기도 있어.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셨지. 야이로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것이었어.
목사님도 군대 다녀와서 담배를 끊고 싶었는데 잘 안 됐대. 금식도 해보고 기도도 해봤지만 실패했었지. 그런데 어느 날 금요 기도회에서 용기를 내서 앞으로 나갔는데, 목사님이 안수해 주시면서 "정말 끊어지길 원한다"는 마음으로 나갔더니, 그 이후로 담배 생각이 안 나더래.
"주님께 나가면 도와주시는구나! 용기 있게 나가면 되는구나!" 하는 걸 그때 알게 된 거지.
"믿음은 용기 있게 나가는 것이고, 흔들리지 않고 견디는 것이야. 주님은 그 믿음을 통해 역사하신단다."
3. 말씀과 기도로 영의 문을 열어!
신앙생활을 잘하는 세 번째는 말씀과 기도로 영의 문을 여는 것이야.
-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여지느니라." 성경에 이렇게 나와 있어. 음식만 거룩해지는 게 아니라 우리 사람도 그렇게 된다는 거지.
- 영의 문을 여는 가장 중요한 통로가 바로 말씀이야.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따라가다 보면 말씀하신 주인,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거야.
- 목사님은 힘들 때 말씀을 "읊조리는 것"을 알게 되었대. 한 구절씩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거지.
-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거워 기쁘게 하소서."
-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을 깨닫게 하나이다."
- 이렇게 말씀을 읊조리다 보니 마음이 기뻐지고, 영적으로 회복되는 경험을 했다고 해. 마치 밥을 먹어서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말씀을 읊조려서 영이 건강해지는 거지.
그리고 기도는 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지. 말씀을 읊조리고 기도하면 영의 문이 활짝 열린대.
- 최근에 방언 기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는데, 방언은 영의 문을 여는 열쇠 같은 은사라고 해.
-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계속하면서 하나씩 깨달아지고, 성령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온전해지는 거야.
"말씀과 기도가 화염검이 되어서 우리를 이끌어 줄 거야. 신앙생활은 정말 기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될 수 있단다."
정리하자면:
- 예수님이 누구인지 아는 것: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해.
- 예수님을 진짜 믿는 것: 용기 있게 나아가고, 흔들리지 않고 견디는 믿음.
- 말씀과 기도로 영의 문을 여는 것: 말씀을 읊조리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것.
이렇게 하면 신앙생활, 어렵지 않고 정말 기쁘게 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