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259일 아침 긍정확언으로 찾은 나만의 힘, 남을 위한 진짜 나의 역할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이야기 요약 (중학생 눈높이)

오늘은 2024년 8월 30일 금요일 아침이야. 벌써 아침 긍정 확원을 259일째 하고 있어! 대단하지?

오늘은 '고명한 작가님'의 새 책 "고전이 답했다"에 나온 내용을 좀 이야기해 줄게.

"지금부터 생각해 보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 아이디어를 실천하면 지구에도 도움이 되고 나 자신도 뿌듯하게 살 수 있다는 거야. 지금 당장 뭘 하지 않아도 괜찮아. 때가 되면 할 수 있게 될 테니까. 그때를 위해 주변을 잘 살피고 감각을 열어두는 게 중요하대.

그리고 오늘, 고명한 작가님이 아침 긍정 확원 1000일을 돌파하셨대! 🎉 정말 대단한 분이야. 오늘 서울에서 출간 기념회 겸 1000일 돌파 기념으로 행사를 한다고 해서 나도 가기로 했어.

작가님을 두 번째 만나는 건데, 내가 작가님의 긍정 확원을 따라 하기 시작한 게 600일 정도부터였던 것 같아. 작가님 덕분에 나도 꾸준히 뭔가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내가 하는 걸 보고 또 다른 사람들이 좋은 영향을 받아서 뭔가를 하게 되는 이런 선한 영향력이 퍼져나가는 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작가님은 항상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중요하게 말씀하시거든. 나도 처음에는 작가님이 하시는 긍정 확원을 그대로 따라 했어. 음식도 안 만들어봤는데 레시피를 따라 하는 것처럼 말이야. 그런데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는 말을 계속 따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어제는 전화 통화를 두 분이랑 4시간 넘게 했어. 한 분은 옛날에 비싼 값에 땅을 샀는데 맹지라 10년 넘게 마음고생을 하고 계셨어. 우울증도 오시고…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해드릴 수 있는 말들을 다 해드렸지. "지금은 팔기 힘든 땅이니까 잊어버리고, 네 인생을 살아. 그래도 밥은 먹고 살 수 있잖아? 다른 사람들은 더 힘든 상황도 많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다시 시작하자!" 이렇게 말이야.

그랬더니 그분이 마음이 확 풀리고 전화하길 잘했다고 하시면서 너무 힘이 난다고 하시는 거야. 나한테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들어줄 수 있냐고, 오히려 내가 인생 선배인데 고맙다고 하시더라.

전화를 끊고 나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다시 들어봤는데, 내가 오히려 감동받았어. 내가 별거 아닌데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정말 사람을 살리는 일이구나,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들고 살아가는 거구나 싶었지.

예전에는 내 진심이 두려움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계속 배우고 성장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나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해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 어제였어. 다른 통화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는 것 같아서 감사했어.

결국 하루에 몇 시간을 통화했든, 그 통화로 누군가의 영혼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살아있는 가치를 느끼는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오늘 하루도 고명한 작가님처럼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 우주를 위해 사람들에게 어떤 이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자, 이제 아침 긍정 확원을 외쳐볼까?

  1.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2.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3.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4. 아침 긍정 확원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5. 내가 원하는 것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쳤다. 그럼 다 이루어졌다.
  6.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했다. 부자들이 앞으로 읽을 수 있고 DNA가 솟아났다.
  7.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8.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9. 이렇게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들고 내가 이 우주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것들, 내가 생각을 계속해 냈고 사람들에게 줌으로써 내가 정말 행복감을 느끼면서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게 됐고 이런 지혜를 내 책에 썼더니 내 책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가 됐고 영어로 전 세계로 번역돼서 전 세계 수천만 부가 팔려 나갔다.
  10.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내일 또 만나! 안녕! 👋 나는 고명한 작가님 잘 뵙고 올게!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