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교수가 공개! 사업 전략, 이 원칙만 알면 성공은 시간문제!
사업 전략, 어렵지 않아! 가치 창출이 핵심이야!
사업 전략이라고 하면 뭔가 엄청 대단하고 어려운 것처럼 느껴지잖아? 근데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님이 말하길, 사실은 되게 간단한 원리만 알면 누구나 세울 수 있대. 오늘 그 핵심 원리를 쉽게 알려줄게!
1. 재무 지표는 결과일 뿐, 시작이 아니야!
보통 회사에서는 매출, 이익 같은 숫자를 가지고 회의를 많이 하잖아. 근데 이건 이미 나온 결과일 뿐, 전략의 시작점이 아니라는 거야. 마치 시험 성적표를 보고 공부 계획을 세우는 거랑 똑같지. 성적표는 결과잖아.
진짜 전략은 "우리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야 해.
2. '가치'란 뭘까? '지불 의향'과 '판매 의향'의 차이!
가치라는 말이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걸 쉽게 설명해 줄게.
- 지불 의향 (Willingness to Pay): 고객이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얼마까지 돈을 주고 살 의향이 있는지야. 예를 들어, 나는 아침에 커피 한 잔에 8천 원까지는 낼 수 있다고 생각해.
- 판매 의향 (Willingness to Sell): 이건 좀 헷갈릴 수 있는데, 직원을 예로 들어볼게. 직원이 이 회사에서 계속 일하려면 최소한 얼마 정도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돈뿐만 아니라 일의 재미, 성장 기회, 좋은 동료 등등 다 포함돼.
가치 = 지불 의향 - 판매 의향
이게 무슨 말이냐면,
- 고객에게 주는 가치: 고객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금액에서 실제 가격을 뺀 만큼이야. (지불 의향 > 가격)
- 직원에게 주는 가치: 직원이 받고 싶은 최소한의 보상(판매 의향)보다 더 많이 주면, 그 차이만큼 직원은 가치를 얻는 거지. (실제 보상 > 판매 의향)
결국 회사가 창출하는 총 가치는 고객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금액에서, 직원이나 공급업체 등 판매 의향이 있는 사람들의 최소 요구 금액을 뺀 것이라고 볼 수 있어.
이 총 가치는 세 군데로 나눠져.
- 고객: 지불 의향과 실제 가격의 차이만큼 고객은 만족해.
- 직원 (및 공급업체 등): 실제 보상과 판매 의향의 차이만큼 직원들은 만족해.
- 회사: 이 둘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회사의 이익(마진)이 되는 거지.
3. 가치를 높이는 두 가지 방법: 지불 의향 높이기 & 판매 의향 낮추기
결국 사업 전략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고, 이걸 위해선 두 가지 방법을 쓰면 돼.
1. 고객의 '지불 의향' 높이기:
- 품질 올리기: 당연히 제품이나 서비스가 좋으면 고객은 더 비싸게라도 사고 싶어 하지.
- 보완재 활용: 면도기 본체는 싸게 팔고, 면도날은 계속 사게 만드는 것처럼, 본 상품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다른 상품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거야. (예: 프린터와 잉크 카트리지, 커피 머신과 캡슐)
- 네트워크 효과: 이게 진짜 중요하고 오해도 많은데, 내 서비스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 더 좋아지는 것을 말해. 카카오톡처럼 친구들이 다 쓰면 나도 안 쓸 수가 없잖아? 나 때문에 친구가 가입한다고 내 사용 경험이 좋아지는 건 바이럴이고, AI 추천이 정교해지는 건 데이터 축적 효과야. 새로운 유저가 기존 유저의 경험을 직접적으로 좋게 만들어야 진짜 네트워크 효과라고 할 수 있어.
2. 이해 관계자들의 '판매 의향' 낮추기:
- 직원에게 더 좋은 근무 환경 제공: 돈을 더 많이 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일 자체를 더 재미있게 만들거나, 성장 기회를 주거나, 좋은 동료를 만들어주는 것도 판매 의향을 낮추는 방법이야. 이건 단순히 돈을 옮기는 게 아니라 진짜 가치를 만드는 것이지.
- 공급업체와의 관계 개선: 공급업체가 우리에게 더 쉽게 물건을 팔 수 있도록 조건을 좋게 만들어주는 거야.
4. 베스트 바이의 성공 사례
예전에 베스트 바이라는 전자제품 매장이 아마존 때문에 망할 거라고 다들 생각했었어. 근데 새로운 CEO가 와서 전략을 바꿨지.
- 고객의 지불 의향 높이기:
- 매장 자체를 창고처럼 활용해서 배송 시간을 단축했어. (고객 만족!)
-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같은 회사들과 협력해서 매장 안에 '스토어 인 스토어'를 만들었어. (더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게!)
- 판매 의향 낮추기:
- 직원들이 특정 브랜드 전문가가 되도록 교육했어. (일이 더 쉬워지고 만족도 상승!)
- 공급업체들에게는 애플처럼 비싼 단독 매장 대신 베스트 바이에 입점하게 해서 비용을 절감하게 해줬어. (공급업체 만족!)
결과적으로 베스트 바이는 다시 살아났고, 엄청난 성공을 거뒀어. 이게 바로 가치 창출에 집중한 전략 덕분이지!
결론적으로, 사업 전략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 결국 고객과 직원, 공급업체 등 모든 이해 관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어떻게 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계획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