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끝! K패스로 월 30% 환급받고 교통비 아끼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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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기후동행 카드, 이제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존 기후동행 카드, 9월부터는 못 써!
- 지금 쓰고 있는 기후동행 카드는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고, 9월부터는 아예 사용할 수 없게 돼.
-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는 건 아니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K패스와 합쳐져서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나온대!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 뭐가 달라졌을까?
- 가장 큰 장점: 네가 한 달에 대중교통을 얼마나 탔는지 알아서 계산해서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할인해 준다는 거야.
- 교통비 62,000원 미만: K패스처럼 쓴 금액의 20% (청년, 다자녀 등은 최대 53.3%까지)를 돌려받는 환급형으로 자동 적용돼.
- 교통비 62,000원 이상: 기존 기후동행 카드처럼 정액형으로 바뀌어서, 62,000원만 내면 그 이상 타도 추가 요금 없이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
- 광역버스, 광역철도도 OK!
- 수도권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위해 월 10만 원짜리 플러스 정액권도 새로 나왔어. 이걸 내면 광역 교통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
- 기존 혜택은 그대로!
- 따릉이 할인, 공공 자전거 할인, 문화 시설 할인 혜택은 그대로 유지돼.
- 청년 할인 혜택 확대!
- 기존 K패스는 34세까지였는데,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는 39세까지 청년 요금을 이용할 수 있어. 제대 군인은 42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대.
주의할 점!
- 이 카드는 서울 시민만 사용할 수 있어.
서울시 vs 국토교통부, 숨 막히는 기싸움!
- 원래 7월 1일부터 두 카드가 통합된다고 서울시가 발표했는데, 국토교통부에서 "사실 아니다!"라며 반박했어.
- 서로 용어 사용이나 협의 과정에 대한 오해가 있었고, 자존심 싸움도 좀 있었던 것 같아.
- 현재 서울시는 8월 31일까지 기후동행 카드가 종료되는 것을 공지했고, 9월부터는 K패스와 연계된 새로운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야.
지금 당장 뭘 해야 할까?
- 기존 기후동행 카드 쓰고 있다면: 지금 바로 K패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해!
- 기존 기후동행 카드는 8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고, 9월부터는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돼.
- 7월, 8월 두 달 동안 혜택 공백 없이 할인을 받으려면 빨리 K패스로 갈아타는 게 좋아.
- 이미 K패스 쓰고 있는 서울 시민이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돼!
- 지금 쓰는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유지하면, 나중에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의 특화 혜택이 자동으로 추가될 거야.
결론적으로,
이제 K패스와 기후동행 카드가 하나로 합쳐져서 '기후동행 카드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되는 거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잘 협의해서 서울 시민들이 불편 없이 대중교통 카드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