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자리 감소에도 증시 폭등? S&P 500 신고가! 금리 인하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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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6년 8월 7일 미국 증시 요약 (중학생 눈높이 버전)
금요일, 미국 증시가 올랐어! 왜냐하면...
- 일자리 수가 예상보다 줄었거든! 원래는 일자리가 늘어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줄어들었어. 이걸 보고 사람들이 "아싸! 금리 안 올리겠다!" 하고 좋아한 거지. 금리를 올리면 돈 빌리기 어려워지고 경제가 안 좋아질까 봐 걱정했는데, 일자리가 줄면 금리를 안 올릴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생긴 거야.
- 그래서 SM수가 역사상 최고치를 찍었어! (SM수는 미국 대표 기업 30개 주가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 이게 오르면 미국 경제가 좋다고 보는 거지.)
좀 더 자세히 볼까?
- 7월 일자리: 예상보다 8만 개나 적게 늘었어. 심지어 지난 두 달 동안 늘었던 일자리 수도 줄여버렸지 뭐야.
- 실업률: 일하려는 사람이 줄어들면서 실업률은 4.1%로 떨어졌고, 월급 오르는 속도도 느려졌어.
- 결론: 처음에는 미국 경제가 튼튼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빨리 힘이 빠지고 있다는 신호야. 하지만 경제가 망한다는 신호라기보다는, 연준(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는 부담을 덜어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졌어.
금리 인상 걱정을 덜어준 건 일자리뿐만이 아니야!
- 미국이랑 이란이 사이가 좋아질지도 몰라! 평화 협상이 잘 되면 유가가 안 오를 거고, 그러면 물가 걱정도 줄어들어서 연준이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거지.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랑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로 합의하면 미국이 이란 항구 봉쇄를 풀 수도 있대.
어떤 회사들이 잘 나갔을까?
-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짱이었어!
- 클라우드플레어: 앞으로도 돈을 잘 벌 것 같다는 전망 때문에 주가가 5% 넘게 올랐어.
- 아틀라시아: 예상보다 훨씬 좋은 실적을 내고 앞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말에 주가가 무려 35%나 올랐지 뭐야!
- 반대로 힘들었던 회사는?
- 트레이드 디스크: 앞으로 돈을 얼마나 벌지 예상한 게 시장 기대보다 못해서 주가가 21.9%나 떨어졌어. SMP 500 종목 중에 제일 안 좋았지.
전반적으로는 어땠냐면...
- 지금까지 실적 발표한 SMP 500 기업 436곳 중에 85.1%가 시장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냈어. 이건 1994년 이후 평균보다 훨씬 높은 거야.
전문가들은 뭐라고 할까?
- 브레 캐넬: 이번 일자리 보고서는 연준이 금리를 올릴 압박을 덜어줄 만큼 안 좋았지만, 경제가 망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어.
- 린지 로스너 (골드만삭스):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가 중요하겠지만, 일자리가 줄어드는 건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안 올릴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했어.
- 엘렌 젠트너 (모건스탠리): 만약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일자리가 좀 식었어도 연준이 금리를 올리려는 마음이나 시장의 금리 인상 전망을 잠재우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다고 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