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일째 아침 긍정확언으로 삶이 감사해지는 특별한 비밀!
지서아 작가님의 이야기: 고통 속에서 발견한 감사
오늘은 2024년 9월 23일 월요일 아침이야. 아침 긍정 확언 28일째 되는 날이지. 오늘은 '지서아 사랑해'라는 책에서 나온 이야기를 들려줄게.
사고와 고통:
지서아 작가님은 운전 중에 음주 운전자와 중앙선 침범 차량에 연달아 사고를 당했어. 차는 불길에 휩싸였고, 작가님은 온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지. 수많은 수술과 힘든 치료 과정을 거치면서 얼굴, 손 등 몸의 많은 부분이 망가졌어.
고통 속에서 깨달은 것들:
처음에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가님은 놀라운 깨달음을 얻었어.
- 손가락: 짧아진 여덟 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손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온전히 남겨진 엄지 손가락으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어.
- 눈썹: 눈썹이 없어 무엇이든 눈으로 바로 들어가는 경험을 하면서 눈썹의 필요성을 느꼈지.
- 팔: 막대기처럼 굳어버린 오른팔을 보며 관절이 구부러지는 것과 손이 귀까지 닿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어.
- 귀: 찌그러진 오른쪽 귓바퀴 덕분에 소리를 듣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지.
- 다리: 잠시 다리 피부를 떼어내 절뚝거리며 걸을 때는 걷는 것 자체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느꼈어.
- 피부: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건강한 피부가 우리 몸에 얼마나 많은 기능을 하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어.
고통이 준 선물:
작가님은 이제 지난 고통마저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해. 그 고통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다른 사람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못했을 테니까.
감사의 힘:
우리도 살면서 불만스럽거나 힘든 일이 많잖아. 하지만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지 깨닫게 돼. 손가락 하나, 손톱 하나, 피부 하나까지도 말이야.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힘이 생긴다는 것을 기억하자.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기쁘고 행복해질 수 있을 거야.
오늘의 긍정 확언: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친다.
- 형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한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감사한 일들이 나에게 오게 된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