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 촬영 멈췄다!" 후지필름 필름 레시피 2025 업데이트: 포트라 감성 재현!
Reggie's Portra 2025 업데이트: 중학생도 이해하는 쉬운 설명
Reggie's Portra, 왜 이렇게 인기 있을까?
2021년에 처음 공개된 Reggie's Portra라는 사진 필터 레시피가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많이 쓰이고 인기가 많아졌어. 처음엔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말이지. 요즘 새 카메라랑 필터들이 계속 나오니까 사람들이 "이거 어떻게 업데이트됐어요?" 하고 많이 물어봐서, 오늘은 2025년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내용을 알려주려고 해.
잠깐! 스폰서 소개 (Squarespace)
이 영상은 Squarespace라는 웹사이트 만드는 서비스에서 후원해줬어. 나도 10년 넘게 쓰고 있는데, 코딩 몰라도 멋진 웹사이트를 쉽게 만들 수 있게 도와줘. 사진가들이 자기 작품 보여주고, 손님 문의받기 딱 좋아. 인스타그램만 쓰는 사진가라면 Squarespace로 웹사이트 만드는 걸 꼭 고려해봐!
Reggie's Portra, 원래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Reggie's Portra의 원래 목적을 잊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 사실 이 레시피를 만든 건, 내가 매일 가족 사진을 찍을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어두운 피부톤'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였어. 내 필리핀 가족처럼 피부가 어두운 사람들의 색감을 예쁘게 담는 게 목표였지. 멋져 보이는 레시피도 많았지만, 결국 사람 사진, 특히 어두운 피부톤을 잘 못 살리는 건 나한테는 소용이 없었거든. 그래서 '가장 멋진 필터'가 아니라 '내게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만든 거야.
Reggie's Portra는 진짜 '코닥 포트라'랑 똑같을까?
아니, 100% 똑같진 않아. 원래 그렇게 만들려고 한 게 아니거든. 아날로그 필름의 느낌과 디지털 작업의 편리함을 합치고 싶었어. 그래서 어떤 조명에서도 잘 작동하고, 필름처럼 특정 색온도에 갇히지 않게 만들었지. 그냥 내가 편집한 코닥 포트라 스캔이랑 비슷하게 보이도록,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느낌을 주는 게 목표였어.
2025년, 뭐가 달라졌을까?
사실 큰 변화는 없어. 예전에는 '모멘트 시네블룸'이라는 필터를 썼는데, 이게 구하기가 어려워지거나 내 렌즈에 안 맞는 경우가 생겼어. 그래서 요즘은 '어스 이테리얼 쿼터 스트렝스'라는 필터를 같이 쓰는데, 이건 '티펜 블랙 프로 미스트' 필터랑 비슷하게 빛 번짐이나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줘.
'클래식 네거티브' 레시피랑 비교하면?
사람들이 Reggie's Portra를 '클래식 네거티브' 레시피랑 비교를 많이 하는데, 클래식 네거티브도 멋진 레시피야. 특히 어둡고 거친 느낌의 스트릿 사진에는 딱이지. 하지만 내가 가족 사진 찍을 때 써보니, 어두운 피부톤에 너무 노란색이 많이 들어가서 부자연스럽게 보이더라. 그래서 나는 클래식 네거티브보다는 Reggie's Portra가 더 잘 맞아. 만약 클래식 네거티브처럼 대비가 강하고 색감이 진하지만, 어두운 피부톤도 예쁘게 나오는 레시피를 원하면 댓글로 알려줘.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야.
최신 카메라에서도 잘 작동할까? (X-T5, X100VI 등)
응, 최신 카메라에서도 그대로 잘 작동해. X-Trans 5 센서가 달린 새 카메라에서도 설정 그대로 쓰면 돼. 어떤 사람들은 설정을 바꿔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그 사람들이 만든 레시피에 해당되는 거고, Reggie's Portra는 내가 직접 만들고 테스트했기 때문에 그대로 써도 괜찮아. 만약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다면, 설정 문제보다는 노출을 잘못 맞췄거나 카메라 설정을 건드린 걸 수 있어. 그냥 눈으로 보고 노출을 잘 맞추면 돼.
다른 상황에서도 쓸 수 있을까? (야경, 여행 등)
응, 야경, 여행, 자동차 사진 등 어떤 상황에서도 Reggie's Portra를 그대로 써. 나는 내게 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를 만들 뿐이라, 이미 Reggie's Portra가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해줬기 때문에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 계획은 없어. 밝은 햇빛, 실내, 플래시 사용, 어떤 카메라든 다 잘 작동하거든.
피부톤이 밝은 사람에게는?
안타깝게도 나는 어두운 피부톤에 맞춰서 레시피를 만들었기 때문에, 밝은 피부톤에 대한 경험은 없어. 커뮤니티에 밝은 피부톤에 맞게 설정을 조정한 사람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면 좋겠어.
'Reggie's Portra' 이름의 비밀
이름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사실 2021년쯤에 Fuji X Weekly라는 앱과 블로그를 만든 Ritchie라는 사람이 내 레시피를 자기 앱에 넣고 싶다고 연락했어. 이름을 뭘로 할지 물어봤는데, 나는 그냥 카메라에 'Portra'라고 저장해놨었거든. 그래서 "아무렇게나 지으세요"라고 했더니, Ritchie가 'Reggie's Portra'라고 이름을 붙여줬어. 이게 인기를 얻으면서 이름이 그대로 굳어진 거지. 내가 바로 'Reggie'야. 나는 앞에 나서는 것보다 뒤에서 조용히 일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레시피를 써주고 공유해줘서 정말 고마워. 특히 우리처럼 생긴 사람들이 자기 삶을 기록하고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줘서 기뻐.
더 궁금한 점은?
- 모든 설정이 궁금하면 내가 처음에 올린 영상을 봐봐.
- 클래식 네거티브 변형 레시피를 원하면 댓글로 알려줘. 한번 고려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