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7년 월적립 후회 안 하는 이유? 수익률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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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7년 동안 꾸준히 월정리 매수한 후기! (중학생도 이해 가능!)
1. 7년 동안 월정리 매수, 드디어 7주년!
- 2016년 6월부터 시작한 월정리 매수가 벌써 7년이 됐어!
- 매달 빼먹지 않고 꾸준히 했더니 어느새 7년이 훌쩍 지났네.
- 이번 달(6월) 매수 내용이랑 7년 동안의 결과, 그리고 느낀 점을 이야기해 줄게.
- 나처럼 월정리 매수를 계획하거나 이제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2. 6월 월정리 매수 내용
- 6월 25일 (월급날):
- ISA 계좌에 166만 원 입금!
- 월초에 받은 배당금이랑 합쳐서 세 가지 ETF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샀어.
- 솔 미국 SP 500: 31주
- 솔 미국 배당 다우존스: 20주
- 에이스 미국 빅테크 탑 10플러스: 26주
- 같은 날 저녁에는 유일하게 개별 종목으로 사는 테슬라 한 주를 샀어.
- 매달 1만 원씩 자동 매수:
- 비트코인도 조금씩 꾸준히 늘리고 있어. (예수금 부족으로 몇 번 놓쳐서 한 달에 20만 원 정도 매수했어.)
3. 이번 달 매수, 좀 아쉬웠어 😥
- 보통 월정리 매수할 때 주식 시장이 최고점일 때가 많은데, 이번 6월은 오랜만에 주가가 좀 떨어졌었어.
- 근데! 달러 환율이 월급날 가까워지면서 미친 듯이 올라버렸지 뭐야. 😭
- 그래서 이번 달도 아쉬운 마음으로 매수했어. 이제는 익숙해져서 크게 고민 안 하고 시장가로 바로 샀어.
- 이렇게 다섯 종목 사는 데 총 244만 원 썼어. (달러 환율 1540원 기준)
4. 배당금? 지금은 필요 없어!
- 6월에 정립식 매수로 받은 배당금은 1년 세후 15,644원! 정말 귀엽지? 😂
- 배당금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지금 당장 배당금 현금 흐름이 필요 없거든.
- 나랑 아내 둘 다 맞벌이 중이고, 월급만으로 생활비가 충분히 커버되니까.
- 상대적으로 효율 떨어지는 배당금을 미리 많이 받을 필요가 없어.
- 미국 주식 배당금은 세금 15% 떼고 들어오고, 시세 차익형 투자보다 기대 수익률도 낮아.
- 그래서 나는 SP 500이랑 나스닥 빅테크 중심으로 월정리 매수하는 거야.
- 월급 받는 동안에는 시세 차익형 투자로 열심히 돈을 불리고, 은퇴하면 이 돈으로 배당 ETF 사서 풍족하게 살고 싶어. 이게 내 큰 그림이야!
5. 왜 SP 500이랑 빅테크 ETF를 살까?
- 단순하게 생각해 보자. 나스닥 ETF인 QQQ랑 나스닥 기반인 ZQ의 연도별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어.
- 물론 QQQ가 변동성도 더 크고 배당금도 거의 안 들어와서 심리적으로 불안정할 수 있지.
- 하지만 나는 이런 걸 알고 있었고, 그 대가로 더 큰 수익률을 얻었으니 만족해!
- 지금 당장은 수익률 차이가 얼마 안 나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로 벌어질 거야.
- 내 투자 계획은 1~2년이 아니라 최소 10년이야. 그래서 지금은 시세 차익형 현물 ETF 투자가 맞다고 생각해.
- 너도 너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서 현재 투자를 한번 점검해 봐. 남들이 좋다고 해서, 배당금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무작정 투자하는 건 아닌지 말이야.
6. 7년 동안의 투자 결과는? (가장 궁금하겠지?)
- 총자산: 2016년 6월 27일 기준, 일반 계좌 + ISA + 연금 펀드 + 비트코인 합쳐서 1억 7,976만 원!
- 6월 평가 손실: 주식 시장 변동성 때문에 152만 원 손실 기록. 올해 처음으로 월 손실이 났네.
- 7년간의 원금 vs 총자산: (차트 보여주면서 설명)
- 2019년 7월부터 월정리 매수를 시작했어.
- 작년 2월에 아파트 때문에 일반 계좌에서 3억 3천만 원을 인출해서 총자산이 확 줄었지만, 월정리 매수는 계속했지.
- 인출 전 원금 최고점이 2억 4천만 원 정도였는데, 투자 수익이랑 같이 뺐어.
- 작년 3월부터는 원금은 0이고 투자 수익만 6천만 원인 상태로 '월정리 매수 시즌 2'를 시작했어.
- 시장이 좋았던 덕분에 미국 주식만으로도 다시 1억 8천만 원까지 올라왔어!
- 7년간의 평가 수익: 총 1억 7,900만 원! 1년에 평균 2,558만 원씩 번 셈이야.
7. 남들보다 수익률은 낮아도 괜찮아!
- 투자 고수들이나 한국 주식, 반도체 관련 주식으로 돈 버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해. 올해 초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샀으면 두세 배 불어났을 테니 말이야.
- 하지만 내가 선택한 미국 ETF 월정리 매수는 애초에 그런 성과와는 거리가 먼 투자법이야.
- 수익률은 조금 떨어져도, 오랫동안 투자하면서 복리 효과를 안정적으로 끌어 올리는 방법이지.
-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이 부럽지만, FOMO(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잠 못 이룰 정도는 아니야. 우리는 서로 다른 게임을 하고 있으니, 각자의 게임을 즐기면 되는 거지.
- 지금처럼만 자산을 불려도 충분히 원하는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도 월정리 매수를 유지할 거야.
- 누구보다 빨리 많은 돈을 벌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플레이션 이상으로 자산을 늘려 나갈 수 있다는 걸 확신해.
- 월정리 매수는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방법인데, 내가 7년 동안 직접 해보니 더 믿음이 커졌어.
8. 내 투자 방법의 핵심은 '꾸준함'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
- 연금 펀드, IRP, 퇴직연금 DC까지 합치면 누적 수익이 3억 가까이 돼. 모든 계좌가 거의 같은 방법과 종목으로 투자하고 있어.
- 투자금만 꾸준히 늘려주면 나머지는 주식들이 알아서 해결해 줄 거야. 내가 집중할 건 종목이 아니라 매월 투자금을 빠짐없이 넣는 것이야.
- 그래서 투자 공부할 시간에 수입을 늘리고 지출을 줄여서 여유 자금을 늘리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
- SP 500, 나스닥으로 금융자산의 절반 가까이를 채워놓고 수익률은 여기에 맡겨놨지.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이 미국 ETF야.
- 개별 종목이 아니라 미국 그 자체인 ETF에 투자하니, 하락장에서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월정리 매수를 계속할 수 있었어.
- 금리가 높았던 하락장이 절정이었을 때, 벌었던 돈 대부분이 증발하기도 했어. 한 달에 거의 3천만 원이 없어지기도 했지.
- 이때도 월정리 매수를 한 번도 빼먹지 않고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장 지수 ETF 중심으로 투자했기 때문이야. 미국이라는 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언젠간 회복할 테니, 큰 걱정 없이 '바겐 세일'이라고 생각하고 매수할 수 있었어.
- 반면 개별 종목은 아무리 분석하고 믿음이 있어도 버티기 쉽지 않아. 고점 대비 50% 이상 떨어지면 감정에 휘둘릴 확률이 높아. 주변에서 이런 경우를 정말 많이 봤어.
- 투자 경험이 많지 않다면 지수 ETF도 하락장에서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는 경우도 많아. 그리고 손절하고 나서 주식이 오르면 뒤늦게 다시 들어오는 악순환에 빠지지.
- 나의 SP 500, 나스닥 지수 ETF 조합은 느려 보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확률 높은 자본주의 생존법이라고 확신해.
9. 보험을 들어놓고, 기회가 오면 추가 매수!
- 주식 시장은 한 방에 사라질 수도 있는 곳이야. 나는 내가 평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어.
- 그래서 월정리 매수로 보험을 확실히 들어놓고, 기회가 된다면 조금씩 다른 투자도 병행하고 있어.
- 대표적인 방법이 고점 대비 하락률을 보고 추가 매수하는 거야.
- 올해 좋았던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모두 6월 중순부터 변동성과 하락폭이 커졌잖아.
- 내가 만든 MDD 계산기를 통해 정해둔 가격까지 SP 500, 나스닥 ETF가 내려오면 월정리 매수하고 남은 현금으로 추가 매수도 해.
- 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을 때 매수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정답은 없어. 결국 나만의 투자 아이디어와 논리, 믿음에 따라 결정되는 거지. (궁금하면 MDD 계산기 이용해 봐!)
10. 만약 주식을 안 팔았다면? (상상해보기)
- 7주년 기념으로 기록을 정리하다 보니, 만약 아파트 갈아타기 할 때 주식을 안 팔았다면 지금 수익이 얼마나 더 늘었을지 궁금해졌어.
- 아내에게 결혼할 때 주가와 6월 26일 종가 기준으로 예상 수익률을 계산해 봤는데, 테슬라 빼고 전부 플러스였어!
- SP 500 ETF가 24%로 가장 좋았어. 역시 나는 개별 종목보다 SP 500 ETF가 잘 맞는 것 같아.
- 요즘 테슬라 주주들의 한숨이 많이 들리는데, 1년 반 전 주가와 비교해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
- 만약 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28,000달러 (약 4,300만 원) 정도 수익이 났을 거야.
- 하지만 후회는 없어. 과거로 돌아가서 계속 주식 투자하는 것과 아파트 갈아타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같은 선택을 할 거야.
11. 앞으로의 계획
- 내 투자 방법의 핵심은 종목이 아니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월정리 매수를 꾸준히 하면서 투자 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야.
-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필수인데, 이제 주거 변수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상수가 되었어.
- 나중에 부동산을 한 번 더 갈아탈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금융 자산에 집중하는 게 내 계획이야.
- 주식 투자의 본질적인 이유는 나와 내 가족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야.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곳에 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 이제 나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효율화 두 가지만 신경 쓰면 돼. 그러면 지수 ETF 정립식 매수를 최대한 오래 할 수 있는 환경이 자동으로 완성될 거야.
- 내가 선택한 지수 ETF 월정리 매수는 종목 고민할 필요 없으니, 투자 기간과 금액만 신경 쓰면 돼.
12. 자산이 커지면 '한 배짜리 ETF'가 답이다!
- 2017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이제 9년 가까이 되었는데, 총자산이 다시 4억을 돌파하니 한 배짜리 지수 ETF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수준으로 자산 형성이 된다는 걸 느꼈어. 시장이 좋으면 한 달에 3~4천만 원씩 불어나기도 하니까.
- 금액이 적을 때는 개별 종목이나 레버리지 ETF 투자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해.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 경험치가 쌓였다는 전제하에!)
- 대신 금액이 어느 정도 커지면 한 배짜리 ETF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
- 남들보다 더 빠르게 벌 수는 없지만,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으니 시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올라가. 최대한 오래 살아남기만 해도 의미 있는 수익금으로 돌아올 테니 말이야.
13. 최고점에서 매수해도 괜찮아!
- 내가 월정리 매수하는 25일은 대부분 미국 주식이 전고점일 때가 많았어. 단기 고점이라고 투자를 주저하는 시기였지.
- 실제로 주변에서 매수를 멈춘 경우도 정말 많이 봤어.
- 하지만 나는 한 번도 빠짐없이 월정리 매수를 계속했어. 거의 매월 최고점에서 매수했지만 전혀 망하지 않았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자산도 우상향 중이야.
- 미국 ETF 월정리 매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내가 직접 투자하면서 계속 증명해 보이겠어!
긴 영상 시청해 줘서 고마워! 내 채널이 너희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서대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