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확언 281일째, 두려운 상황에 용기 내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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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어제 비 맞으며 뛴 이야기와 깨달음
오늘은 2024년 9월 21일 토요일 아침이야. 아침 긍정 확언 21일째 되는 날이지. 어제 비가 엄청 쏟아졌는데, 여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비 맞으면서 뛰었어.
비 오는 날, 물웅덩이와 나
- 비가 너무 세차서 눈을 뜨기 힘들 정도였어. 뛰고 나니 손이 퉁퉁 부었더라.
- 처음에는 물웅덩이를 피해서 뛰다가, 한 번 푹 빠졌지 뭐야. 발가락 사이로 물이 뽀글뽀글 올라오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
- 그래서 계속 물웅덩이를 피하고, 물 있는 곳은 살살 피해 다녔지. 신경 쓰여서 제대로 뛰지도 못했어.
결심: 그냥 다 젖자!
- '어차피 비 맞고 있는데, 한 시간 동안 뛰어야 하는데 이렇게 신경 쓰면서 갈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 그래서 그냥 물웅덩이를 일부러 찾아서 밟고, 물길이 생기면 발목까지 푹 담그고 뛰었어.
- 완전히 다 젖어버리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 더 이상 물웅덩이나 흙탕물이 두렵지 않았어.
깨달음: 어려운 일, 피하지 말고 그냥 뛰어들어!
- 이 경험을 통해 깨달은 건,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어중간하게 피하려고 걱정하는 것보다 그 상황 한가운데로 그냥 확 들어가 버리는 게 더 낫다는 거야.
- 어차피 다 젖을 거, 그냥 시원하게 젖어버리는 것처럼 말이야.
- 어려운 일에 뛰어들면 오히려 거기서 배우는 것도 있고, 생각했던 것만큼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어.
나의 두려움과 앞으로의 다짐
- 나는 좀 겁이 많은 편이야. 모르는 사람이랑 이야기하거나, 전화하는 것도 아직 서툴고 두렵거든.
- 하지만 이제는 이런 두려움 속으로 나를 던져야겠다고 다짐했어.
- 어차피 어떻게든 다 되는데, 괜히 걱정만 하다가 시도조차 안 하는 게 더 안 좋은 것 같아.
- 오늘도 나를 그런 상황 속으로 계속 던져볼 거야.
오늘의 긍정 확언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습관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쳤다. 그럼 다 이루어졌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했다. 부자들의 골을 읽을 수 있고 DNA가 솟아났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웅덩이를 피하려고 어중간하게 피하고 걱정하는 것보다, 상황 한가운데로 들어갔을 때 오히려 괜찮고, 내가 생각하는 만큼 걱정스러운 일들이 생기지 않는다. 두 팔을 쫙 벌리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생각으로 하루 한 걸음 나아가고 도전했더니 삶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지혜들을 책에 썼더니 종합 베스트 1위를 찍고 수천 부가 팔려 나갔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