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섭외 2달! 예능 대세 이선민, 지금 MBC 다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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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선민, 1년 반 만에 라스 컴백! 인생은 역시 모르는 것!
1. 라스 첫 출연 후 1년 반, 무슨 일이 있었나?
- 기대와 실망: 이선민 씨는 라스 첫 출연 때 "이거 나가고 나면 MBC 방송 여기저기 다 나올 줄 알았다"고 함. 조세호, 김숙처럼 될 줄 알았는데 1년 동안 아무 소식이 없어서 실망했었다고.
- 인생은 모르는 것: 1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씩 반응이 오기 시작했고, "진짜 인생은 모르는 거구나"라고 느낌.
- 반 바퀴 돌고 있음: 지금은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에 나오고 라스에도 두 번째 출연. 방송국 반 바퀴 정도 돌고 있다고 함.
- 열 개 채널 고정 출연: 여기저기서 불러줘서 거의 열 개 채널에 고정으로 출연 중. 개인 채널 '퍼스트 펭귄'도 봤다고 함.
2. '확신의 기온상' 타이틀로 대세가 된 비결?
- 조세호와 비슷한 시작: 옛날 조세호 씨가 '여기 돌 장난하는데 어떻게 가요'로 1년 뒤에 터진 것처럼, 이선민 씨도 1년 뒤에 터졌다고.
- 불편한 자리 리액션: 불편한 자리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리액션이 재밌어서 뜨게 된 것 같다고 함.
- 선배들과의 케미: 나이 많은 선배들이랑 같이 하면 더 재밌을 것 같다는 말에, 이미 하고 있다고 함. (불편한 사람들과 해야 더 재밌다는 조언도!)
3. 이선민, 고깃집 사장님 해도 잘 될 듯?
- 외모 칭찬: 얼핏 보면 나장동 고깃집 사장님 같고, 부자 느낌이 난다고 함. 고깃집 하면 잘 될 것 같다는 말에 "네가 쓰러지면 맛있을 거 같다"고 덧붙임.
4. 1년 반 만에 위상이 달라진 이선민!
- 섭외 전쟁: 이선민 씨를 섭외하려고 제작진이 두 달을 기다렸다고 함.
- 제작진 불만: "오리 때문에 떴는데 말이야, 두 달이나 기다리게 해?"라며 제작진이 불만을 토로했다고.
- "많이 컸네": 이선민 씨가 "두 달이면 뭐 자기 때문에 뜬 거야?"라고 받아치자, "많이 컸네"라는 반응이 나옴.
- 쉬는 날 없음: 요즘 쉬는 날 없이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함. 한 달에 하루 정도 쉬는 날이 있다고.
5. 겸손함 속에 숨겨진 자신감?
- 겸손한 손짓, 나른한 눈빛: 깍듯하게 인사하지만 눈빛은 나른했다고 함.
- "너네 아직 나를 잘 몰라": 리액션을 기대하는 제작진에게 "너네 아직 나를 잘 몰라"라는 듯한 느낌을 줬다고.
- "너희나 잘해": "긴장하지 말고 잘해"라는 말에 "너희나 잘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