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후 아버지 배신한 딸의 충격 결말, 결국 눈물 쏟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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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지연이와 아빠의 이야기
등장인물:
- 지연: 미국에서 성공한 패션 디자이너. 가난했던 과거와 아빠를 싫어함.
- 아빠: 10년 만에 딸을 만난 아빠. 딸을 위해 희생했지만 딸에게 외면당함.
- 엄마 (추정): 아빠와 함께 지연이를 기다리는 듯.
- 박사장: 아빠를 아는 사람.
1. 뜻밖의 만남
- 아빠: "지연아, 에비 에비 여기 있다." (딸을 반갑게 맞으려 함)
- 지연: "아니, 나오지 말라는데 왜 나와서 사람을 귀찮게 해요?" (아빠를 보고 짜증 냄)
- 아빠: "그래도 10년 만에 보는 아빠한테." (서운해함)
- 지연: "정말 왜 그러세요? 이제는 가난하게 살고 싶지 않아요. 정말 한국에 있을 때 힘들게 살던 기억을 이제는 전부 지워 버리고 싶다고요. 난 혼자 엄청난 노력으로 미국에서 나름대로 성공했다고요. 이젠 아빠와 가난한 생활을 청산하고 싶다고요." (과거의 힘든 기억과 아빠를 외면하고 싶어 함)
- 아빠: "아빠가 고생해서 너 유학할 때 뒷바라지 않게 고작이 소리 들으려고 한 거니? 나 지금 중요한 사람이 나오기로 했어요. 얼른 가세요." (딸의 말에 상처받고, 중요한 약속 때문에 딸을 내쫓으려 함)
- 아빠: "그래도 10년 만에 보는데 같이 밥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아쉬워함)
2. 오해와 진실
- 아빠: "지연아, 이분은 누구셔?" (지연이와 함께 있는 다른 사람을 보고 물어봄)
- 지연: "아니야. 뭘 좀 물어보셔서." (대충 얼버무림)
- 아빠: "힘들게 일하고 대리운전까지 해서 유학 보냈는데 지연이라고 했지." (지연이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자랑스러워함)
- 지연: "네. 미국에서 일한다고 했나?"
- 아빠: "네. 미국 패션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다." (지연이의 성공을 칭찬함)
- 아빠: "그럼 부모님은 뭐 하시나?" (지연이의 부모님에 대해 물어봄)
- 지연: "부모님은 10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거짓말을 함)
- 아빠: "아니 그럼 미국에서 혼자 벌어서 공부하고 이렇게 성공했다고? 지연이는 정말 대단하구나." (지연이의 말을 믿고 감탄함)
- 아빠: "우리 아들이 며느리감 하나 제대로 만났구나." (아빠가 지연이를 아들 며느리감으로 생각하는 듯)
- 지연: "저 죄송하지만 잠깐 화장실 좀." (자리를 피하려 함)
- 아빠: "그래 다녀와라."
3. 충격적인 고백
- 지연: "아니 지연아" (아빠가 지연이를 부름)
- 지연: "어쩌자고 여기까지 따라오신 거예요?" (아빠를 보고 격하게 반응)
- 아빠: "아니 그게..."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함)
- 지연: "정말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냐고요? 난 정말 가난이 싫고 가난한 아빠가 싫다고요." (가난과 아빠에 대한 증오심을 드러냄)
- 아빠: "너 정말..." (충격받음)
- 지연: "제발 내 인생에서 빠져 주세요. 이제는 나 혼자 살아갈 거예요." (아빠에게 완전히 이별을 고함)
- 아빠: "그래. 내가 너한테 그렇게 짐이 된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그렇게 해주마." (체념한 듯 말함)
4. 모든 것이 드러나다
- 박사장: "아니 회장님 아니세요?" (아빠를 알아보고 놀람)
- 아빠: "아 박사장님."
- 박사장: "아빠가 회장님이라고?" (아빠가 회장님이라는 사실에 놀람)
- 아빠: "아니 두 분이 아시는 사이인가요?"
- 아빠: "니 제 딸입니다. 아니 딸이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요." (지연이를 딸이라고 소개하려다 말을 바꿈)
- 아빠: "아니 지연아 부모님이 10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하지 않았니? 쉬는 날도 없이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까지 해서 돈을 보냈는데 [음악] 이제는 가난한 아빠가 싫다네요." (지연이의 거짓말을 폭로하며 서운함을 토로함)
- 아빠: "지연아, 너 정말 그런 애였니? 난 너 같이 부모 은혜도 모르고 거짓말하는 사람을 며느리로 드릴 수가 없구나. 넌 절대로 우리 집안에 들어올 수가 없어." (지연이의 행동에 실망하고 분노함)
- 지연: "아빠, 제가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뒤늦게 잘못을 빌지만)
- 아빠: "난 이제 딸이 없다. [웃음] 4년간 죽을 고생해서 너에게 유학비 보낸 걸로 이제는 끝내려다. 난 너를 용서할 생각이 없다. 절대로." (딸을 완전히 외면하고 용서하지 않겠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