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15회 전도하는 삶(노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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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전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도'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예요. 특히 길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노방 전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왜 노방 전도를 시작했을까?
- 하나님을 떠났던 경험: 수현 형은 하나님을 떠났던 경험이 있대요. 그러고 나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니, 하나님 마음을 더 잘 알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길거리에도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들을 찾아야겠다고 마음먹었대요.
- 처음엔 두려웠지만...: 처음에는 혼자 서울역에 가서 노숙자분들께 전도지를 나눠주는 게 무서웠대요. 가족들도 걱정하고, 본인도 소심해서 말 거는 게 어려웠다고 해요. 하지만 하나님이 순종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용기를 냈다고 합니다.
- 성경책과 복음: 전도지를 나눠주고, 성경책도 나눠줬는데 의외로 말씀을 사모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해요. 특히 예수님에 대해 알려주는 요한복음을 나눠주며 예수님만이 길이고 진리라고 설명해줬다고 합니다.
노방 전도, 힘들지 않을까?
- 거절과 상처: 길거리에서 전도하다 보면 거절당하거나 오해받는 경우가 많대요. 어떤 사람들은 돈이나 술을 요구하기도 하고, 자리 다툼에 휘말리기도 한다고 해요. 이런 경험 때문에 좌절감도 들고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 씨앗을 뿌리는 마음: 노방 전도는 마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고 해요. 당장 열매를 보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그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는 거라고 합니다.
-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사람들 중에 사이비 종교도 많다고 해요. 유니세프 조끼를 입은 사람 중에 신천지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솜씨가 좋아서 사람들을 현혹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많이 알고 묵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전도에 대한 생각들
- 나부터 바로 서기: 전도를 하려면 나부터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고 해요. 내가 먼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삶으로 그 복음을 보여줄 때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죠.
- 훈련의 중요성: 단순히 전도지를 나눠주는 것보다, 전도에 대한 훈련을 받고 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전도 폭발'이라는 훈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온다는 통계를 듣고 놀랐다고 합니다.
- 다양한 전도 방식: 사람마다 전도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어떤 사람은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나눔을 통해 느낀 점
- 배움과 즐거움: 오늘 나눔을 통해 전도에 대해 많이 배우고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어요.
- 하나님 자랑: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 반성과 다짐: 자신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더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어요.
전도는 쉽지 않지만, 누군가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도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통해 전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