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엔비디아 투자 비밀? AI 시대 메모리, 이 변수에 주목하라!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시대, 메모리만으론 부족하다?

요즘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이 돈을 엄청 벌어서 다른 회사들에 투자 많이 하고 있잖아. 근데 신기하게도 메모리 회사에는 투자를 잘 안 해. 왜 그럴까?

메모리, 혼자서는 살아남기 힘들다?

AI 시대에는 메모리가 엄청 중요해질 거라고 다들 생각하잖아. 그래서 메모리 회사들도 잘 될 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 근데 이건 너무 단순한 생각일 수 있어.

만약에 기업들이 "AI 시대니까 메모리 수요 늘겠지? 그럼 공장 더 지어야지!" 이렇게만 생각하면 좀 위험할 수 있다는 거야.

AI 발전, 생각보다 빠르다!

요즘 AI 발전 속도가 엄청나잖아. 오픈AI에서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까. 이런 논의가 계속 나온다는 건 그만큼 AI가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야.

물론 거품인 기업도 있겠지만, AI 기술 자체는 진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야. 오히려 개발 속도를 늦추고 보안 같은 걸 강화하면서 해야 한다는 말은, 그만큼 새로운 연산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 그래서 반도체 산업 전체는 AI 발전과 함께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거라고 봐.

DDR6? 아직은 먼 이야기!

DDR6가 이제 막 나온다고 하지만, 아직은 주류라고 하기엔 좀 이른 것 같아. 지금은 DDR5도 없어서 못 팔 정도거든. 언론에서 나오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은 좀 조심해야 해.

기술을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대량 생산해서 제때, 적절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건 완전히 다른 능력이야. 중국 회사들이 DDR6를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와도, 실제로 대량 생산을 잘 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다는 거지.

한국 기업들에 대한 걱정도 있는데, 한국 기업들이 다루는 메모리는 범용성이 강하잖아. 그래서 가격이 너무 오래 오르면 경쟁이나 대체 기술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고려해야 해. 증설 계획을 실행할 때 이런 점을 꼭 생각해야 한다는 거야.

엔비디아와 애플의 비밀: 연산과 네트워킹의 혁신!

최근 2주 동안 흥미로운 변화가 있었어. 엔비디아가 HBM 기술을 공개했고, 애플은 아이폰 발표에서 A20 칩 설계를 공개했지.

이 두 가지를 보면, 엔비디아와 애플 모두 연산과 네트워킹 설계를 통해 메모리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 엔비디아의 HBM: HBM 앞에 'MV'라는 단어가 붙었지? 이건 메모리 컨트롤러를 HBM 아래로 옮겨서 엔비디아 설계에 맞춘 메모리가 되었다는 뜻이야. 그리고 GPU와 HBM이 데이터를 주고받는 길을 훨씬 짧고 빠르게 만들었어. 메모리가 비싸면, 데이터를 더 빨리 주고받아서 GPU가 쉬는 시간을 줄이는 거지.

  • 애플의 A20: 애플은 연산 칩과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통신 속도를 50%나 높였어. 데이터가 더 빨리 오가니 연산 성능도 좋아지는 거지. 열 문제는 구조를 바꿔서 해결했고.

결론적으로, 메모리 자체를 만드는 건 엔비디아나 애플이 직접 할 수 없지만, 메모리 컨트롤러나 데이터가 오가는 길(인터페이스)을 효율적으로 설계해서 메모리 병목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야.

메모리, 고립될 수도 있다?

이런 변화들을 보면, 메모리도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설계에 맞춰서 파트너처럼 같이 가지 않으면 혼자 고립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또 다른 범용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거지.

결국 모든 걸 설계하는 건 연산 회사들이잖아. 그래서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하는 건, 사실은 메모리 회사에 투자하기보다는 자신들이 신경 쓰기 싫어서 증설을 많이 시키려는 수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엔비디아가 돈을 많이 벌어서 다른 회사에 투자하는데, 정작 메모리 회사에는 투자를 안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메모리 자체보다는 네트워킹 같은 다른 분야에 더 투자하잖아. 메모리가 정말 심각한 병목이라면 지분 투자까지 했을 텐데, 그건 아직 의문이야.

AI 시대, 메모리의 역할 변화

2028년에 나올 엔비디아의 파인만 아키텍처를 보면 'SM'이라는 부분의 중요성이 커질 거야. 과거에는 논문을 한 번에 읽어야 해서 HBM 같은 기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연산에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가 중요해져. 멀리 있으면 전력도 많이 쓰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지금은 연산 칩 안에 'SRAM'이라는 비싼 메모리가 들어가는데, 이게 점점 더 중요해질 거야. 디램이 비싸지면, 연산 칩 입장에서는 직접 컨트롤할 수 있고 지연성이 훨씬 좋은 SRAM을 더 많이 쓰려고 할 테니까.

결국 메모리 시장도 변할 거야. 디램이 너무 비싸지면, 중국 회사들처럼 정밀도를 낮추거나 불필요한 연산을 줄여서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쓰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거야.

단순 증설로는 부족하다!

AI 시대에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는 건 당연하지만, 단순히 "수요 많으니까 증설하자!"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어.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반도체 수요는 늘겠지만, 그게 꼭 선형적으로 늘어나는 건 아니야. 메모리보다는 연산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수 있고, 데이터 이동이 많아지면서 네트워킹 같은 분야의 반도체 수요도 늘어날 수 있지.

일본의 한 기업 경영진 말처럼, "100개 쓰던 걸 70개만 써도 기능 저하가 크지 않다면, 단순히 수요 증가만 보고 무작정 증설하면 고정비만 늘어나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야.

투자, 어디에 해야 할까?

지금은 빅테크들이 투자를 많이 하는 시기야. 우리는 그 자본이 기술 로드맵이 앞서 있는 기업으로 흘러가는지 보고 투자해야 해.

메타 같은 회사도 소셜 네트워크로 성장했는데,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광고비 같은 걸 지금처럼 쓸 필요가 없어질 수도 있어. 즉, 지금 막대한 자본을 쓰는 회사들의 본업이 스스로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확실한 ROI(투자 수익률)가 있는 곳, 즉 이미 쓰고 있는 자본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반도체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해.

분산 투자는 필수!

한국에서는 너무 단기적인 시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좀 더 넓게 보면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분산 투자야. 반도체 안에서도 소재, 장비, 설계 등 다양한 분야가 있고, 이들은 서로 다른 사이클로 움직여.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잘 짜면 변동성을 상쇄할 수 있지.

메모리에만 투자하는 건 도박과 같아. 사람들은 사는 건 잘해도 파는 건 못 하거든.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면 비중을 줄이거나 팔아야 하는데, 매도 원칙이 없는 경우가 많아.

두려움 때문에 못 사고, 욕심 때문에 못 파는 심리를 이겨내고 스스로 원칙을 세우는 게 중요해. 혼자 하기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야.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