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투어스 '처음 만난 순간' 설렘 가득! 잊지 못할 여름 스토리
다시 만난 너, 우리의 시작
1년이 지나고 다시 7월이 왔어.
우연히 너를 다시 만났지.
네가 나를 알아봤을 때, 심장이 쿵쾅거렸어.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에서 너만 보였어.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말이야.
오랜만이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설레.
지금 이 순간, 우리 마음속으로 약속하자.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처럼,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었어.
아직 너에게 말하지 않은 소원이야.
너와 내 이름을 나란히 적었지.
"너와 나, 만나서 반가워."
작은 종이에 말이야.
내 소원을 살며시 담아두었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너를 보며 생각에 잠겼어.
조용히 커져온 내 마음이
다시 너에게로 이끌었어.
처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너였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처럼,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었어.
아직 너에게 말하지 않은 소원이야.
너와 내 이름을 나란히 적었지.
"너와 나, 만나서 반가워."
우리의 미래가 궁금해.
너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
또 다른 "시작"을 말이야.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불꽃놀이 아래에서,
너를 내 눈 속에 깊이 담고 싶어.
어쩌면 너를 처음 봤을 때,
내 소원이 명확해졌을지도 몰라.
아직 너에게 말하지 않은 소원이야.
너와 내 이름을 나란히 적었지.
"너와 나, 만나서 반가워."
오늘이 바로 시작이야.
"우리"의 시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