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대 가성비 끝판왕! 카포+튜너 그랩튠, 직접 써보니 완전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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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기타/우쿨렐레/베이스 연주자 주목! 카포랑 튜너가 합쳐진 신박템 '그랩튠' 리뷰
기타, 우쿨렐레, 베이스 치는 친구들 중에 이거 모르면 손해! 오늘은 진짜 재밌는 제품 하나 소개해줄게. 바로 카포랑 튜너가 합쳐진 '그랩튠'이라는 거야.
🎁 그랩튠, 뭐가 특별해?
- 디자인: 일단 박스 열면 반짝반짝 빛나는 게 되게 예뻐.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아니고 진짜 금속(크롬 도금)으로 만들어져서 고급져 보이기까지 해.
- 기능:
- 카포: 기타 줄을 눌러서 음을 높여주는 카포 기능은 당연히 있지. 스프링 힘이 세서 기타 줄을 꽉 잡아줘.
- 튜너: 줄 음을 맞춰주는 튜너 기능도 같이 있어. 전원 켜면 LED 불빛이 반짝거리고, 줄을 맞춰가면서 초록불이 들어오면 튜닝 완료!
- 편리함:
- 충전: 마이크로 5핀으로 충전하면 되고, 한 시간 충전에 7시간 정도 쓸 수 있대. 매일 10분씩 쓴다고 해도 한 달 넘게 쓸 수 있으니 충전 자주 안 해도 돼.
- 튜닝: 카포를 끼운 상태에서 진동으로 음을 잡아서 튜닝하기 때문에 소리가 작아져서 튜닝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할 수 있어. 공연이나 버스킹 갈 때 진짜 편할 거야.
- 휴대성: 카포랑 튜너 따로 가지고 다니면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건 하나로 합쳐져 있어서 잃어버릴 걱정 덜 해도 돼. 튜너 깜빡하고 안 가져오는 일도 없을 거고!
💡 사용법은?
- 카포 장착: 원하는 프렛에 끼우면 돼. LED 불빛이 들어오면서 켜져.
- 튜닝: 전원 버튼을 누르고, 줄을 돌려가면서 초록불이 나올 때까지 맞추면 돼.
- 헤드 튜닝: 카포를 안 끼우고 헤드에 꽂아서 튜닝할 수도 있어.
🤔 자주 묻는 질문들
- 카포로만 써도 괜찮아?
응, 스프링 힘이 좋아서 카포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쓸 만해. 아주 정밀한 녹음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아. - 클래식 기타에도 쓸 수 있어?
아쉽게도 클래식 기타에는 사용이 안 돼. - 비싼 카포랑 튜너 대신 이걸로 써도 돼?
비싼 카포나 튜너를 따로 사는 것보다, 이 제품 하나로 두 가지 기능을 합쳐서 가성비 있게 쓰는 것도 좋은 선택이야.
결론적으로, 그랩튠은 튜너랑 카포가 필요한 친구들한테 진짜 유용한 아이템이야. 특히 공연이나 버스킹 자주 하는 친구들한테는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