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전문가가 공개하는 성공 브랜딩의 3가지 비밀! 바로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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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나만의 특별함으로 승부하자!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남들이 안 하는 걸 해봐!
- 경영? 창업? 성공은 희소성!
- 나는 경영을 전공했는데, 창업이나 사업 성공의 핵심은 '희소성'이라고 생각해.
- 남들이 안 하는 거, 좀 crazy 해 보이는 걸 시도하는 거지.
- 대부분 회사들은 시장 상황이나 경쟁자를 보는데, 우리는 그냥 "이거 하고 싶어?" 하면 "그래, 하자!" 이렇게 단순하게 결정해.
- 돈 많이 들고, 위치 좋고, 손님 많은데도 망하는 곳이 있잖아? 그 이유는 복잡해서 다 알기 힘들어.
- 우리는 그런 복잡한 이유 다 찾기보다 그냥 해보는 거야. 사람들의 취향은 금방 바뀌니까.
- 결국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그 브랜드는 가치가 없는 거야. 시기가 중요하고, 재밌는 브랜드를 많이 만들면 사람들이 알아봐 줄 거라고 믿어.
- 책에 나온 공식? 그건 그들만의 이야기!
- 경영 서적 보면 맥도날드, 루이비통처럼 성공 사례들이 많잖아? 근데 그건 그들 이야기일 뿐이야.
- 새로운 걸 하려면 남들이 안 가는 길로 가야지. 왜 다른 회사 시스템을 따라 해?
2. 발로 뛰며 돈을 빌리다! (투자 유치 경험)
- 투자자 47명? 그냥 돈 있는 사람한테 빌린 거야!
- 한국 와서 투자 받으려고 47명 넘는 투자자들을 맨발로 찾아다녔어.
- 투자자라기보다 그냥 돈 있는 사람한테 돈 빌리는 거였지.
- 홍대, 한남, 이태원, 청담, 강남 다 돌아다녔어. 손님 많아 보이면 돈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찾아갔던 거야.
- 청담동 1800만원으로 브런치 레스토랑 창업!
- 청담동에서 중고 물건으로 1800만원 가지고 브런치 레스토랑을 열었어.
- 근데 이게 엄청 잘 된 거야! 이슈도 많이 됐고.
- 직접 다 손으로 하니까 브랜딩도 잘 되고, 비건 요리 같은 걸 해서 시대를 앞서갔던 것 같아.
3. 크리에이터와 광고주를 연결하는 다리!
- 우리의 목표는 효율적인 마케팅 솔루션!
- 소비자, 광고주, 그리고 이걸 소재로 콘텐츠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있잖아.
- 우리는 이들을 잘 연결해서 마케팅도 효율적으로 하고, 유통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야.
- 광고주 관리, 크리에이터 관리 노하우를 쌓아서 시대에 맞는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게 우리 역할이야.
- 아이스크리에이티브는 생태계의 연결고리!
- 아이 크리에이티브는 이 생태계가 잘 돌아가게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야.
- 크리에이터한테 기대하는 건 '개성'이야. 사람은 다 유일무이하잖아.
- 각자 잘하는 걸 믿고, 그 개성을 살려주는 게 중요해. 이게 자율성, 창의성으로 이어지고, 대체 불가능한 가치가 되는 거지.
- 본인 개성에 집중하고 그걸 살리는 사업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
4. '최종'은 없어, '업데이트'만 있을 뿐!
- 인생은 계속 업데이트!
- 대학교 때 디자인 전공하면서 '최종'에 대한 강박이 있었는데, 인생은 최종이 없어.
- 그래서 나는 '업데이트'라는 말을 많이 써. 오늘 얘기한 것도 내일 업데이트해서 다시 얘기하자고.
- 완벽해야 시작? 아니, 아이디어만 있으면 돼!
-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해야지 하면 절대 시작 못 해.
- 이 정도 결과물에 '어떻게 업데이트할 수 있을까?' 하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도전해도 돼.
- 물론 무작정 낙관주의는 안 되고, 대안에 대한 아이디어 정도는 있어야지.
5. 브랜딩? 나를 나답게 만드는 모든 것!
- 과거의 브랜딩 vs 현재의 브랜딩
- 예전에는 로고나 디자인 바꾸는 걸 브랜딩이라고 불렀다면, 지금은 훨씬 넓은 의미야.
- 브랜딩은 쉽게 말해 '남들과 나를 구분 짓는 나만의 무엇을 만드는 것'이야.
- 브랜드의 강점, 차별점 정의하고, 외모, 스타일, 개성을 만들고, 이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모든 과정이 브랜딩이지.
- 브랜딩은 팬을 만드는 작업!
- 브랜딩을 잘하면 팬이 생겨. 팬들은 브랜드를 더 열심히 써주고, 자발적으로 홍보대사가 돼.
- 팬이 늘면 비즈니스 기회도 많아지고, 매출도 늘어나겠지.
- 나만의 강점과 개성을 고민해봐!
- 브랜딩을 잘하고 싶다면, 내가 어떤 강점과 개성을 가져야 할지 먼저 고민해야 해.
- 나를 보여줄 모습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사람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잖아.
- 이건 공부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경험과 센스가 더 중요해.
6. 트렌드를 쫓지 마! 차별성이 중요해!
- 트렌드를 따라가면 그냥 무리 중 하나!
- 트렌드를 따라간다는 건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는 뜻이야. 그럼 나도 그냥 그 무리 중 하나가 되는 거지.
-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차별성인데, 트렌드를 따라가는 건 오히려 차별성에서 멀어지는 길이야.
- 트렌드는 계속 바뀌니까, 트렌드만 쫓으면 일관된 모습을 보여줄 수 없어.
7. 브랜드는 모든 행위의 이유!
- 브랜드는 '말이 되는 행위'의 정당성!
- 브랜딩은 말이 되는 행위를 하는 거야. 그리고 그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게 브랜드지.
- 로고를 쓰는 이유, 색상을 쓰는 이유, 서체를 쓰는 이유 등 모든 것의 이유가 브랜드에서 비롯돼.
-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전략적으로 고민해봐!
- 나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생각하고, 어떤 가치를 세상에 보일 건지, 어떻게 소통할 건지 전략적으로 고민해야 해.
-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향하는 방향이 바로 성공의 기준이 될 수 있어.
8. 나를 객관화하는 방법: '다름'에서 오는 경쟁력!
- 시장조사하듯 나를 알아보자!
- 수십 년간 사랑받는 브랜드도 있고, 금방 사라지는 브랜드도 있어.
- 기업들이 시장조사하듯이, 나도 여러 기회를 통해 '파일럿' 해보면서 나를 객관화해야 해.
- '다름'은 점점 더 중요한 경쟁력!
-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새로울 수 있고, 그 가치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 진정한 다름은 가장 자기다울 때 이룰 수 있어. 그래야 지속 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