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도 몰랐던 '부활'의 진짜 의미! 성경 속 죽음과 부활의 충격 반전
부활, 진짜 뜻은 뭘까?
신학교랑 목사님들이 가르쳐준 부활, 사실 좀 다르대!
우리가 흔히 '죽었다 살아나는 것'을 부활이라고 생각하잖아? 근데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대. 성경에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10명 넘게 나오는데, 단 한 번도 '부활했다!'고 표현하지 않았다는 거야. '깨어났다', '돌아왔다' 이렇게 말해도 '부활했다'는 말은 안 쓴대. 왜냐하면 부활의 진짜 뜻이 그게 아니기 때문이야.
부활은 '몸이 바뀌는 것'이야!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부활은 '다른 몸'을 갖게 되는 걸 말한대. 지금 우리가 가진 몸은 죄를 짓게 만들고, 늙고 병들고 아프고 죽게 만드는 제약이 많잖아? 근데 부활은 이런 몸이 죄를 안 짓고, 늙지도 병들지도 죽지도 않는 제약 없는 몸으로 바뀌는 걸 의미한대.
왜 몸 얘기가 중요할까?
사람들은 성경이 정신 얘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몸' 얘기가 중요하대. 왜냐하면 인간의 정신은 선악과를 먹기 전이나 후나 크게 변하지 않거든. 근데 '몸'은 변했어. 그래서 인간의 회복은 '몸의 회복'이라고 할 수 있고, 부활은 이 몸이 회복되는 걸 말하는 거야.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알 수 있어!
예수님도 원래 완전한 몸을 가지고 계셨는데, 우리처럼 죄 짓게 만드는 몸으로 바뀌어서 오셨대. 왜냐하면 우리와 한 종류가 되어서 우리를 대표해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다 치르시고 돌아가셨을 때, 그 몸은 죽은 거나 다름없게 된 거야.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는 '죽음에서 돌아오신 것'이 아니라, '몸이 바뀌어서' 부활하신 거래. 불순종하게 만드는 속성이 없는 몸으로 바뀌신 거지. 그래서 예수님에게 일어난 일이 우리에게도 일어난 것처럼 봐주시는 게 하나님의 약속이래.
부활은 '몸이 바뀔 거라는 소망'이야!
우리가 슬프고 속상한 이유가 다 몸 때문이래. 아픈 거, 죽는 거, 못된 짓 하는 거, 내가 잘못하는 거... 전부 몸 때문이잖아. 근데 몸이 아프지 않고, 죽지 않고, 나쁜 짓 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 '몸이 바뀌는 것'에 대한 소망을 '부활의 소망'이라고 하는 거야. 나중에 죄 안 짓는 몸으로 바뀌어서 늙지도, 병들지도, 죽지도 않는 삶을 살게 될 거라는 거지. 이게 바로 우리가 기다리는 부활의 소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