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가치 100억! 성공 부자들의 필독서 5권, 지금 당장 읽어야 할 이유!
내가 읽고 인생이 바뀐 책들! (중학생 눈높이 설명)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하반기에 읽었던 책 중에서 진짜진짜 좋았던 책 2권이랑, 제 인생을 바꿔버린 책들을 소개해 줄게요.
1.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우 회장님 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와, 이건 진짜 내 인생에 써먹을 수 있는 철학 책이다!" 싶었어요. 김승우 회장님은 돈이 하나도 없는 집에서 시작해서 혼자 힘으로 사업을 일으켜서 엄청난 부자가 되신 분이에요.
회장님은 "자산을 셀 수 없을 때가 진짜 부자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대단하시죠? 이 책에는 돈에 대한 회장님의 생각이 많이 담겨 있는데, 이 생각들이 제 생각과 행동을 많이 바꾸게 해줬어요. 특히 돈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게 해줬다고 할까요?
회장님은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알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들은 멀리한다고요. 저도 정말 공감해요. 제 유튜브 채널도 부동산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구독자분들도 긍정적인 분들이 많이 오시거든요. 만약 제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다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모였겠죠?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 결정을 스스로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친구들 만날 때도 "뭐 먹을래?" 물어보면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어"라고 하거나, "어디 갈래?" 물어보면 "네가 하고 싶은 거 해"라고 결정권을 넘겨주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제 삶의 결정권을 남에게 넘겨주는 건 옳지 않다는 걸 알게 됐어요.
2.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저)
이 책은 대학생 때 한번 읽었었는데, 그때는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중간에 덮어버렸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다시 읽었는데, 정말 소름이 돋는 거예요! "내가 이런 책을 그냥 넘겨버렸다니!" 싶었죠.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구절은 "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더 나쁘다"는 말이었어요. 제가 부동산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악플이 달릴까 봐 너무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이 말을 듣고 나니, 악플 자체보다 그 두려움이 더 나쁘다는 걸 깨달았어요. 실제로 유튜브를 해보니 악플이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겁먹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됐죠.
그리고 "자신의 한계는 자신이 만든다"는 말도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3. 나의 인생 책: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라 (책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사피엔스'와 연관된 내용)
이 책은 부동산 책인데, 왜 인생 책이냐고요? 이 책을 5번 넘게 읽었는데, 처음에는 부동산 내용만 보였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다시 읽었을 때는 맨 마지막에 나오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라'는 에필로그가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눈물이 날 정도였죠.
예전에는 이 내용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알겠어요. 누군가는 본질을 파악하고 탈출하지만, 대부분은 누군가가 주는 먹이에 길들여져서 살아가는 본능을 잃어버린다는 내용이에요. 이게 '연금술사'와도 연결되는 내용인데, '연금술사'를 읽으신 분들은 이 에필로그를 꼭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삶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4.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저)
이 책은 정말 제가 엄청나게 놀랐던 책 중 하나예요! 보통 책들은 한 분야에 대해서만 다루는데, '사피엔스'는 역사, 경제, 사회, 인문학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어요. 처음 들어보는 이론들도 많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상상력'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국가, 기업, 돈 같은 것들도 사실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에 불과하다는 거죠. 이런 생각을 하니 제 사고방식 자체가 깨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과학 혁명의 자본주의 교리'라는 부분은 제가 예전에 대출에 대해 설명해 드린 영상에서도 다룬 적이 있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하지만 정말 재미있으니까 꼭 한번 읽어보세요!
5. 백만장자 메신저 (마크 빅터 한센, 캔 블랜차드 저)
이 책은 제 동생이 빌려가서 지금은 없지만, 정말 많이 읽었던 책이에요. 블로그에도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을 정도예요.
제가 예전에 1인 기업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메신저'가 바로 그런 1인 기업가예요. 메신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가치를 줄 수 있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정말 좋은 책이니까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세요!
하반기 부동산 책 추천!
- 부동산 폭등 산 건 다: 제가 항상 부동산 사이클에 대해 이야기하잖아요? 서울이랑 지방의 사이클이 다르다고요. 이 책이 바로 그 사이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줘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논리'도 이 책의 내용을 발췌한 거예요.
- 부동산 끝났다 (김수현 저): 이 책은 노무현 정부 시절 부동산 정책을 담당했던 김수현 교수님이 쓰신 책이에요. 현재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 대한 입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은 부동산을 투자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을 담고 있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도 이런 반대 의견을 들어보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부동산은 책만 읽는다고 다 되는 건 아니에요!
오늘은 제 인생 책들을 소개해 드렸는데, 여러분들의 인생 책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같이 공유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아요와 댓글 많이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