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문화예술 예산 부활하나? 2026년 추경 심사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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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예산 심사 결과 요약 (중학생 눈높이)
강릉시에서 이번에 예산을 좀 더 쓰기로 했는데, 그 내용을 시의회에서 심사했어.
핵심 내용:
- 예산 규모: 원래 예산보다 1973억 원을 더해서 총 1조 7,97억 원을 쓰기로 했어.
- 주요 사업: 코로나 때문에 힘든 사람들을 돕는 돈(299억 원), 도로 만드는 돈(42억 원) 등 급하고 시민들이 바로 느낄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대.
- 가장 뜨거웠던 논쟁: 바로 문화예술 분야 예산이었어. 이전 시장님 때 이 분야 예산을 많이 줄였었는데, 이번에 다시 늘리려고 하니까 시의회에서 엄청 싸웠대. 다른 부서는 금방 끝났는데, 문화예술 분야는 1시간 20분이나 걸렸다고 하네.
문화예술 분야에서 왜 싸웠을까?
이번에 다시 넣으려고 했던 문화예술 예산은 이런 것들이야.
- 정동진 독립영화제 지원 (2천만 원)
- 영화문화 미디어 센터 만드는 데 필요한 돈 (5천만 원)
- 예전에 문 닫았던 강릉 독립예술극장 신형 다시 지원하는 돈 (3천만 원)
의원들 의견은 갈렸어:
- 찬성하는 의원들: "독립영화제나 예술극장은 강릉의 자랑이고, 미래를 위한 투자야. 이런 문화는 돈으로만 따질 수 없어." 라고 말했어.
- 반대하는 의원들: "꼭 지금 당장 돈을 써야 할까? 독립영화제는 계속 지원받아야 하는 건가? 티켓만으로는 운영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 라며 돈을 꼭 써야 하는지, 순서가 맞는지 등을 따졌어.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시의회에서 예산을 얼마나 쓸지, 아니면 줄일지 최종 결정을 할 거야.
- 12월 30일: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결정.
- 12월 31일: 최종적으로 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야.
결론적으로, 강릉시가 이번에 돈을 더 쓰기로 했는데, 특히 문화예술 분야 예산을 다시 살리려는 움직임에 대해 시의회에서 의견이 많이 갈렸다는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