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이승구 목사: 지경을 넓히는 영적 열정, 로마서 12장으로 악을 선으로 이기라!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우리 마음의 지경을 넓혀보자!
오늘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넓고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야. 마치 땅을 넓히는 것처럼, 우리 마음과 생각을 넓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지.
1. 생각의 지경을 넓히자! (믿음의 열정으로)
우리는 살면서 '나는 원래 이래', '이건 내 능력 밖이야' 하면서 스스로 생각의 틀을 만들어. 마치 눈앞에 보이는 것만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야.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놀라운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야.
- 세상 방식 말고 하나님 방식 생각하기: 세상은 '내가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식으로 계산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사랑을 베풀라고 하셔. 세상의 기준으로 '이건 불가능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가능해!'라는 믿음으로 생각의 틀을 깨뜨려야 해.
- 교만은 금물!: 내가 아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 교만이야. 경험이나 지식이 쌓였다고 해서 스스로 똑똑한 척하면 안 돼. 겸손하게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생각의 지경이 넓어질 수 있어.
-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10명의 정탐꾼은 거인들을 보고 '우리는 메뚜기 같다'며 두려워했어.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믿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용감하게 말했지.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열정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
2. 품음의 지경을 넓히자! (사랑의 열정으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세상은 '받은 대로 갚아준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사랑을 보여주라고 하셔.
- 원수까지도 사랑하기: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복수하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하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셔. 원수가 배고프면 먹이고, 목마르면 마시게 하라는 거야. 이게 가능하려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품어야 해.
- 상처에 갇히지 않기: 누군가에게 상처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을 미워하고 피하기만 하면, 우리 마음은 점점 좁아져.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고, 그 사람의 악함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야 해.
- 요셉처럼 하나님의 섭리 보기: 요셉은 형들에게 팔려가고 억울한 누명을 쓰는 등 큰 상처를 받았지만, 복수 대신 '하나님이 나를 통해 더 큰 계획을 이루셨다'고 고백했어. 우리도 상처에 갇히지 말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실 것을 믿어야 해.
-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이기기: 누군가 나에게 악을 행했다고 해서 똑같이 악으로 갚으면, 결국 우리 마음도 악에 지배당하게 돼. 대신 사랑과 용서로 그 악을 이겨내야 해. 악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바로 선으로 악을 이기는 거야.
결론적으로, 우리 마음의 지경을 넓히는 것은 단순히 더 많은 일을 하거나 더 넓은 곳으로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아. 먼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넓어져야 해.
- 생각의 벽을 허물고,
- 마음의 벽을 허물고,
- 상처의 벽을 허물고,
하나님의 생각과 사랑, 열정을 품을 때, 우리는 더 넓고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우리 모두 믿음과 사랑의 열정으로 마음의 지경을 넓혀가는 멋진 사람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