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vs 삼성전자우, 역대급 배당 노리는 법? 30분 만에 경제 신문 핵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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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아침 뉴스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삼성전자, 배당금 '역대급' 기대! 우선주가 더 핫해?
- 삼성전자 주식은 두 종류: 일반 삼성전자랑 '삼성전자 우' (우선주)가 있어. 우선주는 투표권은 없지만 배당금을 더 많이 주는 편이야.
- 왜 지금 사냐고? 9월 30일이 삼성전자 3분기 배당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서 사람들이 몰리고 있어. 추석 연휴 때문에 살 수 있는 날이 오늘이랑 월요일, 딱 이틀 남았어!
- 배당금 얼마나 준다고? 삼성전자가 올해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 3분기에 주주들에게 30조 원을 돌려주겠다고 했어. 정확한 금액은 10월 말에 나오겠지만, 한 주당 4,654원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
- 근데 왜 우선주를 더 많이 살까?
- 가격이 싸: 일반 삼성전자보다 우선주가 더 저렴해.
- 배당 수익률이 높아: 같은 배당금을 받아도 싼 가격에 샀으니까 수익률이 더 높게 나오는 거지. (일반주 1.7% vs 우선주 2.2%)
- 4분기 배당도 기대돼: 4분기에는 더 큰 배당을 줄 거라고 예상하는데, 이때도 우선주가 더 유리할 수 있어.
- 자사주 소각 때 유리: 회사에서 자기 주식을 없앨 때, 우선주를 없애는 게 일반주를 없애는 것보다 회사 지배 구조에 부담이 덜해서 우선주를 더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
- 주의할 점! 배당만 보고 샀다가 바로 팔면 손해 볼 수 있어.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부터는 주가가 배당금만큼 떨어질 수 있거든.
2. 쿠팡, 옷 사기 전에 입어보고 결정! '이거 괜찮을까?'
- 쿠팡의 새로운 서비스: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들은 이제 옷을 최대 6개까지 먼저 받아보고, 7일 안에 마음에 드는 것만 돈 내고 나머지는 반품할 수 있게 됐어.
- 왜 이런 걸 할까? 요즘 온라인 쇼핑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쿠팡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는 거야. 특히 옷은 사이즈 때문에 실패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걱정을 덜어주려고 하는 거지.
- 근데 걱정도 돼:
- 악용하는 사람 나올까 봐: 옷을 그냥 막 입어보고 반품하는 사람들이 나올까 봐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어.
- 해외에서도 실패한 사례가 있어: 아마존도 비슷한 서비스를 했었는데, 반품 처리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결국 포기했대. 옷을 반품하면 검수하고 다시 팔아야 하는 과정이 복잡하거든.
3. LG, 마이크로소프트랑 손잡고 AI 사업 키운다! 엔비디아랑도 협력!
- LG 그룹, MS와 AI 협력: 구광모 회장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가서 CEO랑 만나서 AI 사업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어. MS의 기술이랑 LG의 하드웨어 기술을 합쳐서 데이터 센터 냉각 솔루션도 공급하고, 직원들이 AI 비서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제조, 물류 등에 최적화된 AI 모델도 개발할 거래.
- LG전자 &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와 협력:
-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의 AI 공장에 필요한 배터리 저장 장치(BESS)를 공급하는 파트너가 됐어. 전 세계 배터리 회사 중에 유일하게 인증받았대!
- LG전자: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대용량 냉각 장치(CDU)를 공급하는 파트너가 됐어. AI 서버 20대 이상을 한꺼번에 시원하게 만들어 줄 수 있대.
- 결과: 어제 LG 그룹 주가들이 많이 올랐어!
4. 중앙일보, 인수전 치열하네! 여섯 곳이 달려들었다!
- 중앙일보 인수하려는 곳들: 경영난 때문에 매물로 나온 중앙일보를 인수하려고 여섯 개의 기업이 관심을 보였어.
- 눈에 띄는 곳: 다우기술 (키움증권 최대 주주, 웹툰 사업도 함)이랑 오리온 (영화 제작사 쇼박스 운영)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해. 둘 다 미디어 사업 경험이 있다는 게 장점이야.
- 그 외: 글로벌세아 (의류 제조), 이브로드캐스팅 (경제 유튜브 채널 3프로TV 운영) 등도 참여했어.
- 어떻게 인수하냐면: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서 돈을 받는 방식인데, 이 돈으로 중앙일보 재무 구조를 개선할 거래.
- 목표: 올해 안에 워크아웃(기업 재무 개선 작업)을 끝내는 게 목표라고 해.
5. 카카오 모빌리티, 미국 상장 '멈춤'!
- 카카오 이사회 반대: 카카오 모빌리티를 미국에 상장하려는 계획에 카카오 이사회가 반대했어.
- 왜 상장하려 했냐면: 카카오 모빌리티의 2대 주주인 사모펀드 TPG가 자기 투자금을 회수하려고 상장을 강력하게 추진했었어.
- 근데 왜 반대했냐면:
- 카카오 주주들에게 이익이 안 돼: TPG만 돈 벌고 카카오 다른 주주들은 별로 이득이 없다고 판단했어.
- 기업 가치만 떨어뜨릴 수 있어: 이미 카카오가 '쪼개기 상장'으로 욕을 먹고 있는데, 또 상장하면 기업 가치가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어.
- 결과: TPG가 추진하던 방식의 미국 상장은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보여. 하지만 카카오가 상장 방식을 바꾸거나 다른 주주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면 다시 검토할 수도 있다고 했어.
6. 중대재해 사고, 사람 다치거나 죽으면 사업주 최대 징역 15년!
- 처음으로 양형 기준 마련: 법원에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중대재해 사고가 났을 때, 사업주나 경영 책임자에게 얼마나 형량을 줄지 처음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어.
- 어떻게 되냐면:
- 사람 다쳤을 때: 기본적으로 징역 1년~2년 6개월.
- 사망자 나왔을 때: 기본적으로 징역 1년 6개월~4년.
- 특별히 나쁜 경우: 위험 요소를 알고도 조치를 안 했거나, 안전 예산을 삭감하는 등 나쁜 행동이 많으면 최대 징역 15년까지 받을 수 있어.
- 그래도 깎아줄 수도 있어: 피해자가 위험한 걸 알면서도 들어갔거나, 불편하다고 안전 장치를 안 한 경우에는 형량을 깎아줄 수도 있대.
- 결론: 회사 책임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기본적인 안전 수칙은 꼭 지켜야 한다는 거야.
7. 기타 뉴스
- AI 수혜주 찾으러 한국 온 '월가의 전설': 유명한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밀러가 한국에 와서 AI 관련 기업들을 살펴보고 있다고 해. 특히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대.
- 삼성물산, 미국 기업과 차세대 원전 사업 진출: 미국 기업과 손잡고 새로운 방식의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에 참여하기로 했어.
- 현대건설, 호주 시드니에 아파트 짓는다: 호주 시드니에서 45층짜리 아파트를 짓는 사업에 참여하게 됐어.
-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조 원 규모 배터리 양극제 공급: SK온에 배터리 부품인 양극제를 1조 원어치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어.
-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 한국에서 채권 발행: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이 한국에서 돈을 빌리기 위해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야.
- 미국 증시: 나스닥은 최고 기록을 또 경신했지만, 다우 지수는 하락했어. AI 관련 반도체주는 계속 강세를 보였고, 소비자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약세를 보였어.
- 국내 증시: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라서 그런지 코스피는 소폭 올랐지만, 코스닥은 하락했어. 외국인과 기관은 팔고 개인은 샀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은 장 초반에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했어. 기판 관련주랑 항공주는 강세를 보였고, 원전 관련주도 올랐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추석 연휴 잘 보내고 다음 주에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