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간혁명 12권 1부: 7년간 485만 세대 폭풍 성장 비결 대공개!
1967년, 7년의 대장정!
회장 취임 7주년, 축제의 날!
1967년 5월 3일, 야마토 신혜치 회장님이 취임하신 지 7년이 되는 날이었어. 니혼대학교 강당에서 제30회 본부총회가 열렸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 다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볼까지 발그레해져 있었어.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모두 신혜치 회장님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함께 울고 웃으며 '광선유포'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온 소중한 동지들이었거든. 힘든 시간 속에서 인생의 고민을 이겨내고, 자신의 운명을 바꾸며 멋지게 성장한 사람들이었기에, 모두들 감사와 기쁨으로 가슴이 두근거렸지.
7년 동안의 놀라운 발전!
이날, 주도 기호 씨가 신혜치 회장님이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하신 이후의 성과를 발표했어. 지난 7년은 정말 대단한 업적을 쌓아온 시간이었다고 해. 야마토 회장님은 스승님의 유지를 모두 실현하셨는데, 그중 몇 가지만 말해줄게.
- 회원 수 폭발 성장! 회장님이 취임하시기 전에는 140만 세대였던 회원 수가 7년 만에 무려 625만 세대로 늘어났어!
- 지부 수도 엄청나게 증가! 국내 지부도 61개에서 3,393개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지.
- 미래를 위한 조직 탄생!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자들을 위한 고등부, 중등부, 소년 소녀부 같은 조직을 만들어서 '광선유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어.
- 문화 창조를 위한 노력! 교육부, 예술부, 학술부 같은 부서를 만들어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키워지도록 했고, 사회에 새로운 문화를 알리기 위해 민주 음악 협회나 동양철학 연구소 같은 곳도 설립했어.
- 정치 분야에서도 활약! 공명당을 창립하기도 했지.
- 미래를 위한 교육 투자! 소카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내년에 개교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고, 소카대학교도 개교 준비를 하고 있어.
- 해외에서도 성장! 해외 회원도 15만 세대로 늘었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교에는 새로운 '광포의 보물성'이 탄생한다는 소식도 있었어.
회장님의 헌신과 동지들의 감사
이 모든 대단한 발전은 야마토 회장님이 밤낮없이 '광선유포'만을 생각하며 헌신하셨기 때문이라고 주도 기호 씨는 말했어. 그래서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지. 이제 우리도 회장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결의를 다져 다음 7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다짐했어.
회장님의 마음은 왠지 무거웠어...
이렇게 많은 동지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지만, 야마토 회장님은 왠지 죄송한 마음이 들었어. 지난 7년 동안 정말 정신없이 달려왔고,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쉬지 못했거든. 몸이 약한 편이었지만, 동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쉴 수가 없었어. 회장님은 취임 당시 '광선유포'와 동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기에, 힘든 투쟁을 당연하게 여겼지.
회장님은 동지들이 충분히 쉬고 인생을 즐기면서 신앙생활을 하기를 바랐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은 '광선유포'를 자신의 인생으로 삼고 매일 최선을 다해 함께 뛰어주었던 거야. 회장님은 그런 동지들의 모습을 보며 매일 감동했고, 그들의 용감한 투쟁 덕분에 이렇게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했어.
멈추지 않는 회장님의 발걸음!
총회가 끝나고 열흘 뒤, 야마토 회장님은 미국을 거쳐 유럽으로 떠났어. 바로 '세계 광포의 제2라운드'를 향한 대전진을 시작한 거지. 회장님에게 휴식이란 없었어. '광선유포'가 완성될 때까지는 목숨을 바쳐 노력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살아가셨거든.
하와이, 7년 전과 지금!
하와이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표 200명 정도가 참석했는데, 이때 하와이 회원만 이미 2,000세대가 넘었어. 7년 전, 회장님이 세계 평화를 위한 첫걸음을 하와이에서 내디뎠을 때는 겨우 30여 명만 참석했었거든. 태평양을 건너 이렇게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며 동행했던 간부들은 정말 격세지감을 느꼈지.
성장의 원동력은 바로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격려!
이렇게 크게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 있니? 바로 회장님이 동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보낸 진심 어린 격려였어. 어떤 조직이든, 운동이든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사람'이야. 그 사람이 마음을 바꾸고 사명을 깨달아 힘을 발휘하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거든. 그래서 눈에 잘 띄지 않는 '개인 지도'가 '광선유포'의 생명선이 되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었던 거야.
회장님은 하와이를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회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아파했어. 호텔에서도 쉬지 않고 개인 지도를 하며, 끈기 있게 대화하고 사명의 씨앗을 심어주며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지. 대화를 통해 마음을 바꾸는 것, 그것이 바로 승리의 열쇠라고 믿었던 거야. 이번 여행에서도 회장님은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만나 격려하며 그들의 마음에 사명의 씨앗을 심는 것을 목표로 삼았어. '광선유포'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왕도는 바로 거기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진심으로 다가가는 회장님의 마음
회장님의 일정은 정말 빡빡했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회원들을 격려하는 것을 자신의 의무라고 여겼어. 현지 간부가 "어떻게 하면 그렇게 당사자에게 딱 맞는 격려를 할 수 있나요?"라고 묻자, 회장님은 이렇게 대답했어. "나는 누구에게든 진지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비결은 없었어. '진지함'이라는 두 글자 속에 모든 것이 담겨 있었지. 진지하면 용기가 생기고, 힘도 나고, 지혜도 떠올라. 또 진지한 사람에게는 거만함이나 방심도 없기에 절대 지지 않는다고 했어. 진지함 속에는 굳건한 마음과 씩씩한 생명이 깃든 성실한 인격의 빛이 담겨 있었던 거야.
회장님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딱 맞는 격려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만남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라고 여기며 모든 혼을 담아 격려했기 때문이야. 상대방의 마음은 어떤지, 무엇으로 고민하는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예민하게 살피고, 발심과 성장을 기원하며 진심을 다해 말했던 거지.
동지들을 향한 헌신, 그리고 아내의 헌신
회장님은 동지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결심했어. 새벽까지 시간을 할애해 격려의 글을 쓰기도 했지.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음의 연대를 맺고 싶었기 때문이야. 학교가 강한 이유는 단순히 조직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믿었거든.
회장님은 모든 참석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끊임없이 격려의 말을 건넸어. 목이 쉴 정도로,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말이야. 옆에서 지켜보던 아내 미네코 씨는 겉으로는 웃었지만, 속으로는 걱정이 많았어. 회장님이 얼마나 무리를 하고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었거든.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고 결핵으로 고생했던 회장님은 건강해졌다고 해도 체력이 약했어. 무리를 하면 열이 나고 건강 상태가 나빠졌지만, '광선유포'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결심한 회장님은 무리를 거듭했지. 아내로서도 그의 뜻을 막을 수는 없었어. 그래서 미네코 씨는 회장님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땀을 흘리면 바로 수건을 건네고, 갈아입을 옷도 준비해두었어. 긴 여행 동안 식사에도 더욱 신경 썼고, 오로지 그의 건강이 나빠지지 않기를 기도하며 제목을 불렀지. 아내의 그런 헌신적인 보살핌이 회장님을 얼마나 지켜주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을 거야.
회장님의 뼈를 깎는 듯한 헌신과 격려가 있었기에 찬란한 혼의 빛이 있었고, 동지들을 불태울 수 있었던 거야.
경전의 가르침과 여성의 역할
경전에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겠다는 부처님의 큰 서원이 담겨 있어. 또한 자신의 모든 공덕을 중생에게 베풀고, 중생의 죄를 대신 받아 고통받겠다는 숭고한 마음을 보여주지.
기관지에서는 여성들이 학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고 상식 풍부한 활동을 하는 것이 신심의 훌륭함을 증명한다고 말하고 있어. 누가 보더라도 밝고 상쾌한 모습이 신심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야.
오늘의 기록
이날은 오강남 교수님의 '예수는 없다'를 읽으며 내면적이고 체험적인 신앙과 외면적이고 위선적인 신앙에 대해 생각해 봤어. 아침에는 40분, 저녁에는 60분 동안 '신인간'과 '어서'를 읽고, '연천'을 했으며, 오후에는 회우 활동을 했지.
매일 신심 운동 공부 56일차, 일본어 단어 9일차, 영어 단어 105일차, 영어 듣기 18일차, 영어 읽기 9일차, 독서 25일차, 경제 공부 28일차, 전공(지식 재산학) 12일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오늘의 신심 체험으로는 연락이 잘 되지 않던 회우와 만날 수 있었던 기쁜 경험을 했어.